🚨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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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멘하탄 103스트릿
💒 ⭐인원(성인 2명) → 성인 1
💒 ⭐숙소명(하얏트) → Hi New York 호스텔
💒 ⭐객실명(2베드) → 1배드 도미토리
💒 ⭐숙박일(2박3일) → 12일
💒 ⭐1박요금($120) → 6~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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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도미토리 룸, 외부 샤워실 화장실, 세탁기 건조기 있음, 층과 방과 함께자는 인원에 따라 룸 컨디션이 다름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지하철 1번 라인 103스트릿 도보 1분(야심한 밤에도 걸어갈만함)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매우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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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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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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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뉴욕 여행이고 2주간 여유있게 돌아다니기 위해 뉴욕 시내에서만 일정을 계획하고(보스턴 워싱턴 나이아가라는 다음 기회에) 멘하탄 안에 있는 호스텔 검색하던 중 선택하게 된 호스텔입니다.
저는 1년에 6~8회 해외여행을 하고 그중 혼여가 많고 반 정도는 일본으로 다니기에 여행의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해서(아껴서 한번 더 갈까?) 호스텔 캡슐 호텔에 익숙합니다.
나름 좋은 선택이었는데 잠자리가 예민하신 분은 힘드실 수도 있겠습니다.
연박 예약을 못하고 3~4번 방을 옮겼는데 쾌적한 방도 있었고(층이나 방별로 컨디션이 좀 다른듯 합니다) 저도 지내기 좀 힘든 방이 있었습니다.
지하 1층에 시설 완벽한 주방이 있어(냉장고) 식비 아끼기도 너무 좋습니다.
1. 위치
지하철 1번 라인 103스트릿에서 도보 1분 거리입니다.
나와서 신호등 한번 건너면 됩니다.
1번 라인의 남쪽 끝은 자유의 여신상 바라보며 아울렛으로 가는 스테튼 페리 선착장(베터리 파크)이 있고 북쪽으로는 양키스 구장이 있는 브롱스가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는 대부분 한번 갈아타거나 환승없이 조금 걸으면 되는 좋은 위치입니다.
박물관 미술관이 모여있는 센트럴 파크 동쪽 지역은 버스로 이동 가능합니다.
뉴욕 지하철이 생각보다 단순하기에 숙소에서 지하철역이 가까운 것이 정말 장점입니다.
2. 주변 환경
103 스트릿역 나오면 바로 이름 어려운 마트(Gristedes)와 CVS가 있습니다.
간단한것 사기 좋구요.
남쪽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711(세븐 일레븐)도 있습니다.
거기서 남동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홀푸드 마켓과 좀 더 가면 트레이더 조스가 있구요.
가는 길 홀푸드 건너편 건물에 치폴레와 칙필레이도 있습니다.
그 근처는 바로 센팍입니다.
치폴레+센팍=갓
저는 트레이더 조스에서 양파 파프리카 버터 소고기(덩이당 7~8달러) 사서 1일 1스테이크 했습니다.
저는 걷기를 좋아해서 걸어 다닐만 했구요.
메트로 카드 있으신 분은 버스도 다닙니다.
반대편 110 스트릿역 내리시면 한인마트인 H마트가 있구요.
역시 걸어서 돌아올만 합니다.
단 110~103 쪽으로 걸어오는 길은 노숙자&바지 엉덩이 반 걸치신 분들이 조금 많이 보였습니다.
3.시설
장기 투숙인데 같은 방 예약이 안되서 4번 정도 방을 옮겼습니다.
결로적으로는 분산 투자로 환경 좋지 않은 방 몰빵을 피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첫 방이 4층 이었는데 빨래 안마른 냄새가 심하고 에어컨 소음이 심해서 그 앞 거주자(?)가 에어컨 자꾸 끄는 바람에 조금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침대 컨센트도 고장나서 충전도 안됐었고요.
근데 다음 방부터는 주로 2~3층에 배정 되었는데 아주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주로 저층 다인실이 환경이 더 좋은것 같았습니다.
방이 없어 혼성 도미토리도 3박쯤 예약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남성방이었습니다.
2층에는 세탁 건조기가 있어 세탁 세제 준비해가면 좋을것 같고 없으시면 1층 무인판매점이나 마트에서 사실 수도 있습니다.
외부 화장실 샤워실 다닐 때 슬리퍼가 있으면 좋을것 같고요, 큰 사물함이 하나씩 있어서 자물쇠 준비해가시면 좋겠습니다.
없으시면 팔기는 합니다.
지하 주방 시설이 좋아 햇반 인스턴트 반찬류 가져가시면 식비도 많이 줄일 수 있겠습니다.
전 H 마트에서 신라면 4개 5.99에 샀는데 술 많이 마신 날 다음 해장용으로 생명수 같았습니다.
4.프로그램
호스텔의 장점이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건데 그럴 수 있게 거의 매일 자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전 나이가 좀 있어서 다른 프로그램은 참여하지 않았고 금요일 저녁 브루클린 펍 투어만 참여 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서 꼭 추천드리고 따로 펍만 모아서 후기 한번 올리겠습니다.
(역시 수요없는 공급)
브루클린 브릿지 워킹투어나 센팍 워킹투어 허드슨 강 자전거 투어등등이 있는거 같은데 그 프로그램 자체도 좋거니와(참여 안하셨다고?) 특히 혼여족에게는 각지에서 온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잠자리가 까다롭지 않은 분께 싸고 위치 좋고 커뮤니티 활발한 이곳을 추천합니다.
저는 다음 뉴욕 여행도 여기서 머물듯합니다.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앞으로 가실분 질문도 받습니다.
저는 첫날 주변 시설들 몰라서 맥주도 못마시고 잤읍니다.
마트가 바로 지하철역 앞이었는데 낯설다보니 안보이더라고요.
PS. 사진이 5장 필요하다고 했는데 호스텔 특성상 시설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아 이런 저런 사진들 끼워 넣었습니다. 죄송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