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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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혼자
💒 ⭐숙소명(하얏트) → 냅욕 nap york
💒 ⭐객실명(2베드) → 6인실 도미토리
💒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 ⭐1박요금($120) → 172,0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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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이건 아래에 같이 적어두겠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샌트럴 파크와 타임스퀘어 중심지쪽에 위치하였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없고, 굉장히 친절하세요! 한국어 하시는 분은 없으시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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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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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냅욕(nap york) 센트럴파크점
▶ 6인실 여성 전용 $498.68 / 7월 말 4박 기준 69만 400원)-> 공홈 결제
* 위치 : 센트럴파크와 타임스퀘어 근처 위
* 도미토리로 저렴한 가격에 뉴욕 중심지 시내에서 머물 수 있는 곳
* 호텔 앱보다 공홈에서 결제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 1층 침대를 원하는 분들은, 결제 전 요청 사항에 적어두면 좋습니다!
의사 반영이 100% 되는 건 아니라곤 하지만, 그래도 원하시는 분들은 꼭 적어서 결제하세요!
* 셀프체크인 메일은 출국 3-4일 전에 도착합니다:)
* 냅욕 필수 준비물 : 자물쇠 2개, 화장실용 슬리퍼,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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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제하고, 여행 가기 3일 전쯤에 메일이 도착했어요.
이렇게 메일이 오면, [게스트 영역으로 이동] 눌러서
셀프 체크인을 할 수 있고,
그 외 비밀번호나 몇 호실에 묵는지 등등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처음 하시는 분들은 헷갈리실까 봐 제가 캡처해 뒀는데요
↓
◆건물 코드◆는 냅욕 들어가기 전 공동현관 비밀번호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왔다 갔다 할 때, 많이 필요하시니 꼭 캡처해두세요!
◆룸 & 포드◆는 해당 층과 몇 호인지 알 수 있어요.
제가 308호 & 1 이였는데, 3층의 308호고, 침대와 사물함 1번이라는 뜻이였습니다.
◆액세스코드◆는 해당 호실의 비밀번호입니다.
위 내용처럼 제가 308호실에서 묵었는데, 308호실에 들어가려면 필요한 비밀번호가 액세스 코드입니다!
바보 같은 저는 건물 코드가 공동 현관 번호인지 몰라서
자꾸 그 앞에서 영어도 못하는데 직원분이랑 강제 화상통화를 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ㅏㅏㅏㅎㅎ..
냅욕 와이파이 비밀번호
먼저 건물에 들어오면,
오른쪽에 아주 작은 프론트 데스크가 있어요.
보통은 직원분들이 있으신데, 없으시면 기다리거나 혹은 태블릿에 화상으로도 안내해 주십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셨어요!
(물론 제가 자꾸 건물 코드 뭐냐고 귀찮게 하기 전까진...^^*)
입구 쪽에 마실 음료도 있고,
⭐️⭐️자물쇠도 판매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무시무시하니,
그냥 다이소에서 2개 정도 사 오세요!
냅욕 묵으시려는 분들께 꼭 필요한 준비물입니다!
체크인이 4시인데,
2시쯤 일찍 도착해서 2층으로 올라갔어요!
엘베가 굉장히 크고 넓어서 캐리어 + 사람의 조합으로 10명은 들어갈 공간이에요.ㅋㅋㅋ
문제는 캐리어를 둘 공간이 있냐는 건데...
2층도 차고
3층도 차서
4층에 겨우 걸었습니다.
캐리어는 이렇게 층층마다 벽이나 계단 쪽에 걸이가 있어서 자물쇠로 연결해서 꼭 걸어둬야 합니다!
안 그럼 분실될 수도 있고, 자물쇠로 안 해두면 직원분들도 갖고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분실할까 봐 일단 챙겨가시는 건지... 암튼.
일찍 가면 2,3층에도 자리가 있을듯한데, 저는 2시쯤 도착했는데 없어서 4층에 겨우 걸어뒀습니다.
그래도 자리가 없지는 않을 것 같아요. 계단 틈틈이 걸이가 있어서!
저는 3층 호실에서 묵었는데요,
3층 호실의 특장점은 바로 여성 전용이라는 점!
그래서 휴게공간에도 여자분들뿐이라 좋았어요 :)
공용 휴게실 및 주방
제가 3층에서 묵었으니 3층 사진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2,4층도 가 본 결과, 다 비슷하게 생겨서 큰 차이는 없었어요.)
왼쪽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오면 오른쪽에 계단이 있었고
사이사이 통로 길에 호실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쉴 수 있는 쇼파, 책상, 의자 등 잘 되어있었습니다.
정말 많아서, 진짜 잘 이용했던 공간이에요!
물론 쇼파 책상 자리는 좀 선착순이라 늦게 가면 이미 차있을 경우 100%...
의자가 저한텐 조금 낮아 거울을 보기 쉽진 않았지만,
여기 의자에 앉아 화장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정 아침 6시부터 시작하는 p인 저는
늘 소파에서 앉아 할 수 있었어요.
가끔 아침으로 트조에서 사 온 요거트를 먹거나
화장하다가 갑자기 필름 카메라로 찍거나(?) 하는 모든 기억은 이 공용 휴게소의 기억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방
여기는 공용 휴게실 옆에 있는 주방입니다.
쓰레기통과 정수기, 전자레인지, 냉장고 등등 조리해서 먹기도 좋았고,
냉장고에 음식 보관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음식 보관 방법도 찍어왔으니 참고하세요!
사진 아래에 스티커가 있는데,
체크아웃하는 날짜와 이름을 영어로 적어주면 됩니다.
그래서 저도 일정 둘째날쯤, 베이글을 샀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반은 먹고 반은 냉장고에 보관해서 붙여뒀습니다!
나중에 언제 또 먹나 했는데, 동행자분이 같은 층 숙소셔서 아직 안 드셔봤다길래 드셔보라고 드렸습니당 ㅎㅎ
냉장고도 커서 보관하기 진짜 좋은 것도 장점이에요!
오래 머무르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매일같이 사 먹기엔 부담이 있으실 수 있으니
간단히 사서 조리해 먹거나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웬만한 식기구 등 수저 포크도 다 있었습니다.
숙소 내부 & 화장실
공용 휴게실을 지나 숙소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오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건 공용 세면대와 화장실입니다.
그래도 화장실이 밖에 있는 게 아니고 호실마다 안에 있으니 얼마나 편하고 다행인지 몰라요..
2인용 정도의 넓은 세면대와
왼쪽에는 화장실과 샤워룸이 있었어요.
화장실 휴지도 넉넉하고, 쓰레기통은 하루에 한 번 갈아주시는 것 같았어요.
GG...
샤워룸은 엄청 좁진 않았으나, 바닥이 조금 지지...이니까
필수 준비물에 적어둔 것처럼 다이소에 저렴한 화장실 슬리퍼 사 가세요...^^* 강추.
화장실을 지나 문을 하나 더 열고 들어오면,
6인실 도미토리를 볼 수 있어요.
1,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른쪽이 침대와 같이 쓸 수 있는 사물함입니다.
저는 결제 전에, 요청사항에 1층 침대로 꼭 부탁드린다고 요청은 드렸으나 반영이 100% 되는 건 아니라 기대는 안 했는데요
1층 침대로 배정받아서 정말 정말 편했어요ㅠㅠ
그러나 2층에서 주무시는 분이 움직이고 왔다 갔다 하는 소린 당연히 다 들립니다 ㅎㅎ... 그 정돈 감안할 부분.
냅욕 갔다 오신 분들이 슬리퍼 필수라길래,
살까 말까 하다가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사간 건데 진짜 꿀템입니다.
고작 4박이었지만 그래도 정말 많은 추억을 쌓고 가는 것 같아요.
첫날 시차 적응에 잠까지 이틀 연속 강제로 못 자서,
숙소에 들어온 날부터 제정신 아니였던 기억과
트조에서 기념품 50만 원어치 사고 어떻게 들고 온 건지 아직도 의문인 기념품들과..
그 기념품들로 인해, 여행 반도 안 다녔는데,
이 사단 난 캐리어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리어한테 너무 미안하기만 한 저•••
솔직하게 적어본
장점 & 단점
▶ 장점
①위치가 너무 좋아요. 특히 처음 여행하는 분들께는 강력 추천할 수밖에 없는 숙소입니다.
보통 처음 여행 오면, 제일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다닐 것이고 그럼 이 숙소 위치만큼 좋고 가격 저렴한 곳도 없어요. 진짜 없어요.
타임스퀘어랑 센트럴파크랑 매우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임스퀘어는... ㅠ 좋은지 모르겠고 센트럴파크가 가까운 게 진짜 큰 큰 장점입니다. (도보 7분)
추가로 주변에 먹을 곳도 정말 많아서 좋아요!
②생각보다 너무 좋은 침대와 캐비닛
정말 쾌적해요!!
침대가 사진에서 보던 것보다 꽤나 넓고 완전 폭신폭신해요.. 진짜 편해서, 잘 때 하나도 안 불편했어요.
진짜 침대가 너무 의외더라구요..
그리고 제 키가 161인데 눕지 않고 앉아있어도 위 천장에 닿지 않을 정도로 공간이 아늑하고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캐비닛 있어서 중요 물품 넣어놓기도 좋고, 세로로 긴데 웬만한 건 다 들어가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아, 캐리어는 보통 1층 침대 쓰시는 분들은 침대 아래 공간이 있어서 캐리어를 가로로 밀어 넣어두시면 되고,
2층 침대 쓰시는 분들은 그냥 일층 침대 옆쪽에 세워서 캐리어 두시더라구요!
캐비닛 사용 시, 물론 옷걸이는 필요해요.!!! 안 그럼 옷 꾸깃꾸깃하게 넣어야 해용.. 옷걸이도 여분으로 몇 개 챙겨오시면 좋겠습니다.
③수건은 완전 키만한 큰 수건 제공해 주시고, 화장실에 샴푸, 바디워시 있습니다.
그래도 챙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여전히 여행만 가면 개털인 머리, 지푸라기 머리털까지 돼버리는 사람...
④공용 휴게실 정말 편해요.
냉장고도 있고 전자레인지도 있고,, 간단히 요리하기도 편하고 소파도 있고 쉬기도 좋고 진짜 쾌적해서 좋았어요!!
정수기도 있어서 물 안 사 마시고, 챙겨서 마시기도 좋습니다. 포크, 수저 웬만한 식기도 다 있으니 사용하면 돼요.
⑤ I인분들에게 안성맞춤
전 I 입니다만.. 굉장히 조용하고 다들 조심조심하는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E 인분들을 위한 호스텔이 또 하나 더 있다고 들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합디다...
▶ 단점
①수압이 약합니다....쪼르르...까진 아닌데,.
수압 괜찮단 글도 봤는데 제가 쓸 땐 일단 굉장히 약했고,,,
거기에 일단 샤워기가 없어서 5배로 좀 더 불편합디다,,
샤워기 없이 그냥 고정이라 불편한데 수압까지 약하니 답답 터지는 한국 사람 me...
②드라이기. 아마 이게 이 냅욕의 제일 제일 큰 단점 베스트로 뽑히는 게 아닐까?
드라이기가 미칩니다,, 대체 와이 AM9시부터 PM9시 사용 가능이냐고요,,,,
차라리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렇게 타협 안되나요?,,,, (아침 6시부터 일정 시작하던 사람,,ㅋ)
더 문제는 드라이기도 바람 약해요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엎친데 덮친격
우리 집 1단도 안 이러던데•• 진짜 머리 길고 난 숱도 많다 이런 분은... 마음을 좀 내려놓으세요.
같이 동행했던 분께서는 다른 호실 분이었는데, 거기는 묵던 사람이 없어서 드라이기를 자유자재로 편하게 쓰셨다고는 합니다.
근데, 그게 옆호실?인가 까지 소리가 났다 했나 암튼 그래서 다른 분이 와서 주의 줬다고 들었습니다ㅠㅋㅋㅋㅋ....
③ 알 수 없는 구리구리한 그 냄ㅅㅐ.... 난 그것이 알고 싶다.
가기 전 어디 블로그에서 보긴 했는데, 층과 호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화장실과 그 세면대 쪽에 뭔가 구리구리한 냄새가 좀 날 때가 있었어요.
이게 근데 어쩔 땐 안 나는데 어떨 땐 좀 나고,, 구랬습니다,,, 나중엔 좀 익숙해져서(???) 사람 사는 곳이지.. 뭐..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냄새가 엄청 악취는 아니고, 자는 방 쪽은 아예 안 났는데, 화장실이랑 세면대 쪽에서만 좀 났어요.
사람이 없는 때에도! 밤늦게는 잘 안 나고, 아침이랑 점심쯤?에 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화장실 그 환풍구? 그런 게 이어져있어서 냄새가 나는 건지 모르겠지만 ....
④도미토리고, 6인실이니까 당연한 거지만,,,
정말 숙소 안은 조용히 해야 해서 중간에 짐 정리하고 싶어도(낮이나 아무도 없으실 땐 괜찮을지도)
일정 끝나면 보통 늦게 숙소에 오니 짐 정리도 쉽게 못하고,,, 굉장히 조심조심해야 하는 게 쉽지않았어요,,,ㅠㅠ
화장하는 것도 그 안에서 했다가 소리 날까 봐,
늘 화장품 바리바리 챙겨서 공용 휴게실까지 나와서 늘 제 변신을 보여줘야 했던 수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날 와서 짐 정리 등 간단하게라도 하는 게 쉽지 않아서 좀 힘들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날, 떠나기 전에 남겼던 사진.:)
진짜 저 짐을 들고 들어 어떻게 온 건지.....
그래도 또 가게 된다면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
저도 가기 전까지, 많은 분들의 리뷰를 보고 또 보고 골랐던 것만큼
곧 가실 예정이거나 숙소 미정이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깁니다♡
진짜 솔직 후기로 최대한 기억나는 건 다 남겨뒀고,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많이 물어봐 주세요!!!
물론 기억력이 점점 쇠퇴해가지만... 최대한 뇌에 있는 정보를 꺼내보겠습니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