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미드타운 사우스 (W36th st.에 위치)

핵심요약

뉴욕 미드타운 하얏트 플레이스는 Herald Sq역 도보 3분 거리로 접근성과 청결도가 만족스러운 숙소입니다.

  • 킹베드룸 5박6일, 1박 요금 약 $250
  • 34st Herald Sq역 NE출구 도보 3분 이내, 타임스퀘어도 도보 가능
  • 객실엔 전자레인지 없지만 1층 조식당 공용 전자레인지 24시간 이용 가능
  • 세탁기·건조기 없고 근처 세탁방도 찾기 어려움
  • 펜역까지 도보 15~20분, 짐 많으면 리프트 약 $15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미드타운 사우스 위치는 어디인가요?

34st Herald Sq역 NE출구에서 도보 3분 이내이고 타임스퀘어까지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주변 도보 3~10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여러 곳 있고, 메인 스트릿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 야간에도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2.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미드타운 사우스 객실에 전자레인지가 있나요?

객실에는 냉장고와 커피메이커만 있고 전자레인지·전기주전자는 없습니다. 체크인 전 호텔에 문의해 1층 조식당의 공용 전자레인지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3.하얏트 플레이스에서 펜역(펜스테이션)까지 어떻게 가나요?

캐리어를 끌고 도보 15~20분이면 도착하며, 펜역 입구엔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가 갖춰져 있습니다. 짐이 많을 경우 호텔에서 리프트를 불러 이동했고 월요일 9시반경 요금은 약 $15였다고 적었습니다. Amtrak 이용 시 red cap 서비스로 캐리어를 맡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약 $250 (2025-07 기준) · 리프트 요금 약 $15 (평일 오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객실 내 세탁·조리시설이 꼭 필요하거나 저가 숙소를 찾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6개월 전부터 100곳 이상 숙소를 검색해 7곳을 취소가능으로 예약해두었다가 이 호텔을 최종 선택했고, 비염이 있는 가족과 코감기 걸린 아이도 5박 동안 잘 쉬고 회복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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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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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1, 초6 성장빠른 남자아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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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미드타운 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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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킹베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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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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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약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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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청결굿. TV, 냉장고있음. 라운더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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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34st Herald sq 역에서 NE출구로 나와 도보 3분이내. 주변 도보 3-10분 이내 버스정류장 다수. 타임스퀘어 도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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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맛있고, 야채가나옴

뉴욕에서 가성비 짱인듯. 한국어가능 직원은 못봤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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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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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제가 호텔 예약시 리뷰 찾아보느라 너무 고생을 많이 했어요. 맨해튼 내 호텔이 너무 많고 이름이 다 비슷하고 정확한 풀네임을 외우지않으면 다른 곳이 튀어나오고ㅠ

많은 리뷰를 보여준 구글맵에 고마운 마음으로 체크아웃 당일 따끈한 장문의 리뷰를 남겼어요.

이곳 카페에서도 많은 도움 받았기에 구글 리뷰 올립니다.

제가 올리고 싶은 이야기들 진짜많은데 저는 아직 미국일정중이라^^;

한국에 안전하게 돌아가면 하나씩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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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좋고 안락하고 안전하고 활용도가 좋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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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 항공편 예약 후 대략 100곳 이상의 예산과 조건에 맞는 다양한 숙소를 검색하며 끝까지 7곳 정도를 취소가능으로 예약해두고 다양한 방법으로 리뷰와 접근성 활용도 등을 고민해보다 최종적으로 결정한 곳이다. 도착 하루 전에 엘리멘트호텔이 자동결제되면서 하얏트 플레이스뉴욕 미드타운 사우스를 포기할 위기도 있었지만, 다행히 무료 취소가 되면서 확실히 결정할 수 있었다. 잘한 결정일까 했던 걱정이 무색할만큼 5박동안 정말 100%이상 만족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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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접근성 최고.

다양한 관광지들로 10분에서 30분 사이 도착 가능하고 심지어 장소 이동중에 잠시 들렀다가기 좋다. 덥거나 추울때, 많이 걸어 피곤할때 잠시 안락한 호텔에 들러 취하는 휴식은 리프레쉬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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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소상태와 전반적인 시설물 관리상태

뉴욕의 여러 호텔들 리뷰와 도시의 연식등을 고려할때 여러가지로 편안한 수준의 위생과 시설물 이었다. 습도가 높은날 에어컨을 끄고 있어도카펫의 눅눅함이나 냄새가 없었고, 에어컨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숙박한 인원 모두가 비염이 있고, 아이는 코감기로 밤이면 코가막혔던 상태였는데 호텔에서 잘 쉬고 잘 회복해서 뉴욕 일정을 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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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엘리베이터 이슈로부터 자유로움

뉴욕호텔들 리뷰를 보면서 엘리베이터 이슈가 있는곳이 많았다. 뉴욕일정을 끝낼때  펜역에서 앰트랙 오전 기차를 탈 예정이었기에 체크인시 엘리베이터가 심하게 붐비거나 대기시간이 10분이상(심지어 30분도) 걸린다는 호텔들이 많았는데, 일요일 오전에만 좀 기다려서 5분정도 걸렸고 항상 2-3분 안에 탈 수 있었다. 심지어 다른층 콜이 없을때는 1층부터 15층까지 고속으로 5초정도만에 도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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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야간 안전

도어 가드는 없었으나 호텔근처는 위험한 지역은 아니었고, 밤 10시인가 9시 이후로는 카드키를 테그해야 메인도어가 열린다. 엘리베이터에 카드키 테그기능은 없다.

메인 스트릿에서 아주 살짝 벗어나 있어서 주말에도 밤에 소음없이 조용히 숙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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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식 대만족

후기가 워낙 많아 긴말은 하지 않겠다. 아메리칸 스타일 브런치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편안히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매일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이 호텔 조식의 장점중 하나이고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중 하나이다. 바나나, 사과, 오렌지, 머핀을 챙겨갈 수 있어서 여행중 가방에 매일 사과와 머핀 하나씩 넣고 다니며 간식으로 잘 먹었다. 물가가 비싼 맨해튼에서 부식비가 많이 절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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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수기 식수 무제한 제공

패트병 식수는 제공하지 않지만 개인 물병을 챙겨온다면 로비(로비이자 조식당 입구이자 엘리베이터앞이자 컨시어지앞. 접근성 좋은 위치)에서 오가며 무제한 정수기 식수를 제공받을 수 있다. 맨해튼여행은 많이 걷게되어 특히 더울때는 물을 정말 많이 마시게되고 사먹는 물은 500ml한병에 2불에서 5불까지 꽤 비싼편이므로 인원수대로 손잡이가 달려 들고다니기 쉬운 개인물병을 준비해올것을 추천한다. 내가 묵었던 15층에는 객실에서 가까운곳에 정수기와 얼음디스펜서가 있어서 편리했다. 모든 층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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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헬스장과 세탁실, 전자렌지

1층 로비아래 LL층에 헬스장이 있다고 한다. 가보지는 못했고, 일요일 오전에 이용객이 많은듯 엘리베이터에서 많은사람들이 타고 1층으로 올라왔다.

이 호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이 세탁실이 없다는 것이다. 근처 세탁방도 찾기 어려웠다. 바로

길건너에  드라이클리닝샵이 있고, 룸에는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광고가 비치되어있다. 5박하는동안 세탁물이 많이 쌓여 QR로 손쉽게 견적을 본적이 있었고 필요하다면 이용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이 호텔을 선택하는데 가장 망설이게 했던 점이 객실에 전자렌지가 없다는 사실이다. 물가가 비싼 맨해튼에서 데워먹는 음식을 한두번 먹을 수 있는건 큰 도움이 되는 일인데 객실에는 냉장고와 커피메이커만 있다. 전기주전자도 없다. 체크인전에 호텔측에 메시지를 보내어 공용전자렌지를 사용할 수 있는지 문의했고 1층조식당에 있는 공용전자렌지를 24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기에 이 호텔을 결정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잘한 선택이었다. 엘리베이터가 빠르게 잘 오기에 1층에 전자렌지를 이용하러 다녀오는 것이 편했고, 동선도 짧았다.

맨해튼은 어느 계절인지 어느 요일인지에 따라 몇가지 고려사항이 달라지기에 리뷰를 참고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숙박기간을 적는다. 6/25-30

수요일-월요일까지 총 5박이었다.

특히 청소가 끝난 방에 들어갈때 방안가득하던 기분 좋은 향기와 폭신하고 포근한 침대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던 행복한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나 또한  구글과 아고다, 익스피디아, 트립닷컴,프라이스라인 등 다양한 리뷰들을 찾아봤고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상세한 리뷰를 남겼다.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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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펜역으로 LIRR이나 Amtrak같은 기차를 타러가는 사람이 있을까봐 추가한다. 기내용사이즈 캐리어나 바퀴가 잘 굴러가는 캐리어는 충분히 끌고 도보로 15분에서 20분정도로 펜역에 도착할 수 있다. 펜역 입구에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스트릿에서부터 잘 되어있다. 내부는 여러 종류의 기차를 탈 수있는 혼합역이므로 넓고 이정표도 많다. 내가 타야하는 열차의 종류(Amtrak, LIRR, 지하철 등)에 따라 이정표를 보며 따라가면되고, 가끔 갈림길에서 헷갈리거나 이정표가 사라졌을때는 직원이나 역에서 일하는 누구에게라도 물어보면 친절히 안내해준다. 나의경우는 30kg정되는 28인치 대형 캐리어 두개와 기내용캐리어 하나까지 총 세개의 캐리어를 여자와 아이가 옮겨야하는 상황이라 고민끝에 호텔에서 리프트를 불러 펜기차역 입구 엘리베이터 앞까지 왔고, 금액은 월요일 9시반경 약 15달러정도였다.

Amtrak의 경우 탑승 15분전에 탑승구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라 그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고 무거운 캐리어가 많은 사람은 고생스러울 수 있다. 나는 Amtrak 대합실의 red cap서비스를 이용해 캐리어를 맡기고 기차 탑승까지 길을 헤매지않고 탈 수 있었다. 자세한것은 red cap 서비스를 검색해보기 바란다,

호텔에서부터 기차를 타기까지 리프트와 red cap서비스 이용은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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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37 · 댓글 5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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