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Weehawken)에 숙소 및 대중교통이용 후기 (Sheraton Lincoln Harbor hotel)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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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저지, 위호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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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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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Sheraton Lincoln Har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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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King bed 기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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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9박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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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60$ (BRG 적용됨) 메리어트에서 먼저 예약하고, hotels.com 같은 곳에서 동일한 조건이 더 저렴하면, 발견한 가격에서 25%를 추가 할인해주는 메리어트 제도입니다. 그래서 운이 좋게 정말 저렴하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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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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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는 진짜 첨부드린것같이 최고입니다. 이 호텔을 고른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구요. 사진은 침대에 누워서 찍었습니다. 뉴욕 여행 중 하나의 전망대만 방문했지만, 다른 전망대 안가본걸 후회하지 않을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눈떠서, 잠들면서, 비오는날, 맑은날 등등.. 전망대에서 찰나처럼 기억에 남는 전경이 아니라 파노라마처럼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가급적이면 룸 신청시 뷰 옵션을 선택하시고 미리 메일로 고층으로 배정해달라 요청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객실이 여유가 있으면 뷰가 있는 쪽으로도 업그레이드 해주지만, 직원에 따라 소극적으로 해주십니다.)

 ▶ 오래되어서 화장실 소음이 큽니다.

 ▶ 냄새, 벌레 이런건 없고, 룸컨디션도 나쁘지 않습니다.

 ▶ 창문이 안열려서 환기가 어렵습니다

 ▶ 숙소 근처에 관광 요소가 없습니다. 맨하튼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분들의 베드타운 같은 느낌이라 해밀턴파크 전망대 외에는 가볼만한 관광 포인트들이 없었습니다.

 ▶ 부대시설이 빈약합니다. 미국의 대부분 호텔이 그렇긴 한데, 구넓고 많은 기구의 헬스장이나, 사우나나 이런건 없었습니다. (헬스장, 수영장 있긴하지만 검색해보시면 굳이 이용 안할듯한 규모입니다.

 ▶ 맨하튼처럼 관광세니 뭐니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방문하신 분들 중엔 도착날 meal coupon을 받으셨다는 분도 있던데, 그분들이 조식포함 패키지셨던건지 프로모션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저는 못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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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맨하튼 접근하는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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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리(NY Waterway)

● 방법

 ▶ 제가 묵었던 Sheraton Lincoln Harbor의 경우 호텔 입구 10초 거리에 페리 선착장이 있었습니다. 이걸 통해 맨하탄 미드타운까지 10분만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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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리 노선은 여러개인데, 제가 묵었던 숙소 앞 페리 노선은 Midtown-Lincoln Harbor-Hoboken 3개의 선착장을 오갑니다.

오전에는 Hoboken 지역 사람들이 더 빠르게 출근할수 있도록 반시계방향으로(Lincoln Harbor -> Hoboken -> Midtown -> Lincoln Harbor -> Hoboken -> Midtown ... 식)으로 이동하고,

오후에는 Hoboken 지역 사람들이 더 빨리 퇴근하도록 시계방향으로 운항합니다. (Lincoln Harbor -> Midtown -> Hoboken -> Lincoln Harobr -> Midtown -> Hobok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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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페리 탑승객의 경우 미드타운 선착장에 맨하탄 중심으로 들어가는 무료 셔틀버스들이 있습니다. 이 셔틀을 잘 활용하면 맨하탄 중심 진입과 귀가가 매우 용이합니다. 선착장 앞에 버스들이 서있고 Newyork Waterway Ferry 이런 문구가 써져있으며, 버스들 앞에 ○○st라고 팻말이 써져있으니, Shuttle bus 노선도를 잘 보시고 해당 버스를 탑승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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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상에서 보는 뷰가 정말 멋있습니다. 아침이든 밤이든 일몰에든 왔다갔다 하면서 보다보면, 정말 질릴만큼 맨하탄 전경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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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모가 작은 배이지만, 허드슨강이 파도가 거의 없어서 배멀미 할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운항시간도 5~10분 사이라 노래 1~2개 듣다보면 도착해서 짧기도 하구요. 그치만 배멀미에 민감하신분들이라면 한번 타보고 결정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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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성이 좋습니다. 웬만하면 시간표대로 맞춰서 움직이는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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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너무 일찍 끊깁니다. 9:30이 뉴저지로 가는 마지막 배이기 때문에 그 전에는 관광을 끝내야합니다. 선착장까지 가는 시간 포함해서 넉넉히 8시~8시반쯤엔 일정이 끝나야 되더라구요. 뉴욕의 하절기에는 Sunset이 8시라, 맨하튼 Night Life 즐기고 싶으신분들께는 반쪽자리 교통수단이 될것같습니다.

(단, 포트임페리얼쪽으로 운행하는 페리는 늦게까지 있는것 같네요! 자세한 시간표는 ny waterway 사이트나 어플에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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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운영시간이 짧습니다. 막차 시간은 평일과 비슷한데, 주말은 아침 첫차 시간이 훨씬 뒤로 밀립니다 (9시? 10시쯤). 주말 오전부터 일찍 돌아다니길 원하는 사람들은 다시 NJ Bus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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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하탄 관광 후 선착장까지 가는 교통편이 애매합니다. 일단 선착장 근처 지하철 역(7호선 Hudson Yard Station)이 있지만 도보로 10분 가량 걸어야합니다. 위에 말씀드린 페리무료버스는 관광후 다시 선착장으로 태워다 주는데, 정류장 찾기가 저한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구글맵에 표시가 되지 않음) (NY WATERWAY라는 어플에서 Bus Locator를 클릭하여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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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이 버스에 비해 비쌉니다. 7일권 무제한 탑승이 90$이었습니다. 하루에 두번 탄다면 1회당 6$꼴로, 뉴저지버스(NJ Transit, 4$)에 비해 비싼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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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J Transit

● 방법

 ▶ 제가 알고 있는한, 99% Port Authority를 통해서 나가고 들어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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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교통카드 찍듯이 신용카드 태깅으로도 지불이 됩니다. NJ Transit이라는 어플을 깔아야 이용 가능한줄 알고 매번 어플에서 결제하다가 마지막날에 알게되었습니다.

(혹시 어플 쓰시는 경우, 버스 운행 지역만 일치하면, 다른 버스 노선을 예약하고 탑승해도 승차가 가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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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추가된 내용입니다. 뉴저지에서 일반 정류장에서는 탭투페이가 가능한데, Port authority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안된다는 얘기도 있고, 또 이용후기에선 된단 얘기도 있어서.. "NJT버스가 신용카드 탭핑으로 지불이 되는지"는 현지에서 한번더 확인 필요하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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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 탑승 플랫폼 번호를 확인해야하는데 탑승구가 1층부터 3층까지 있고, 아침 저녁으로도 바뀌기 때문에 내가 탑승하려는 버스의 플랫폼을 잘 확인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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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회 탑승에 4$ 금액인데, 왕복은 0.5$ 할인정도라 크게 의미 없고, 정기권도 30일부터라 1주일 여행하면서 수십번 탈거 아닌 이상 매번 버스 탈때마다 4$씩 왕복 8$이 나갑니다. 뉴욕 메트로 카드와는 전혀 다른 행정구역의 서비스라 환승 안됩니다. (옴니 시스템도 적용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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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밤늦게까지 운행합니다. 늦은 밤에 Port Authority 주변에 경찰인지 가드인지도 있고, 사람도 많아서 안전한 편입니다. 다만 늦은 밤에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라 사람이 많고 버스가 만석이 되면 짤없이 내려야합니다.

그럴 경우, 다음 버스를 기다리거나(30분 이상) 다른 버스를 타기 위해 다른 층에 있는 플랫폼으로 이동해서 다시 줄을 서야하는데 이게 좀 당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앞에 어떤분은 "나 이거 타려고 1시간 기다렸다" 읍소해도 버스기사가 내리라고 해서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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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컨터널로 빠른 도심 접근이 가능합니다. 피크시간대 탑승은 안해봤지만, 혹시 긴 터널의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은 좀 싫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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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이동시간이 생각보다 깁니다. 맨하튼에서도 일단은 무조건 Port authority로 돌아와야하고, 거기서부터 또 숙소로 이동해야합니다. 그렇다보니 교통 이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짧은 여행기간동안에 밀도 있는 여행을 원하거나, 관광중 틈틈이 호텔에서 쉬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적합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한번 나가면 다 보고 들어와서 숙소에서는 잠만 자겠다 생각하면 못할것도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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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총평

● 넓고 조용하고 깔끔한 동네를 원한다면 뉴저지 강추입니다.

맨하튼 2/3되는 가격으로, 거실 딸린 객실에서 캐리어 다 펼쳐놓고 편히 쉴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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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정이 타이트하시다면, 또 중간중간 호텔에서 휴식을 원하신다면 좋은 위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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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이 너무 제한적입니다. 페리 아니면 버스만 있고, 지하철은 더 밑으로 (Hoboken이나 Jersey City)까지 가야 PATH 지하철 이용이 가능합니다. 택시 이용시 Lincoln Tunnel 이용료가 추가되기때문에 기본요금이 엄청 비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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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공항셔틀들은 대부분 뉴저지 위쪽 한인타운에서 내려줍니다. 그래서 위호켄에 숙소잡으신분들은 거기서 택시잡으면 2중으로 비용이 소요됩니다. 다시 이용한다면 뉴저지 셔틀버스는 이용 안할것같습니다. 대신 에어트레인과 지하철을 통해서 맨하튼 시내로 온 다음, 갖고온 짐에 따라 택시를 타거나 거기서 Port AUthority에서 버스를 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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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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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 식당이 없고 이탈리안 레스토랑만 있는데 가격이 비싼편입니다.

● 한국어 가능한 직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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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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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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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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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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