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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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맨하탄
💒 ⭐숙소명(하얏트) → QUO(숙소)
💒 ⭐객실명(2베드) → 1베드
💒 ⭐숙박일(2박3일) → 3박4일
💒 ⭐1박요금($120)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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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매우 청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뷰, 360도 라운지 이용가능. 취사 가능
라운지에서 자유의 여신상도 보임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맨하튼 중심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근처, 코리아타운 근처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어 소통 가능
카카오톡으로 사전소통, 이용중 소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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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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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신혼여행을 준비하면서 너무나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선별한 숙소이고
저는 QUO 숙소를 이용하기 전에 맨하튼 중심부 호텔과 브루클린의 호텔에서 3박정도 머물고, 쿠오를 이용했습니다.
다른 호텔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점이 있어서 아래 참고 공유드려요~
* QUO(쿠오)를 선택하게 된 배경
- 한정된 예상 안에서 1) 카페트가 아닌 마루바닥 2) 뷰 3) 방 크기 4) 취사가능한 곳을 기준으로 찾아봤었어요~
1) 카페트가 아닌 마루바닥 (신발벗고 이용 가능)
- 처음에는 QUO가 아닌 다른 일반 취사가능 호텔들을 알아봤는데, 맨하탄 중심부 호텔들이 대부분 오래되었고,
카페트로 되어있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았어요
- 결정적으로 레지던스형 호텔들은 방 크기도 작고, 1) 원하는 뷰를 고르기 어렵고 2) 카페트 바닥에서 생활해야한다는 점이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사실 뉴욕 호텔은 거의 99% 이상이 카페트 바닥이라고 볼 수 있는데, 한국인 특성상 카페트에서 생활하지 않고, 평소 알러지(비염)이 있는 저로써는 최대한 우리나라와 같이 바닥에서 생활하는 것이 안전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중요시 여겼어요~
쿠오는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일반 마루바닥으로 신발을 벗고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함이 있어요~!
2) 뷰
- 미여디에서 검색하면 바로 볼 수 있듯이, 맨하탄 중심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뷰를 방에서 멍때리면서 볼 수 있는 보장된 뷰를 가지고 있어요
- 아침에 일어날 때, 밤에 자기전에도 다른 전망대를 가지않고서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를 볼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숙소에서는 제공받을 수 없는 엄청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특히 심심할 때 건물 옥상 라운지에서 볼 수 있는 360도 맨하탄 빌딩뷰는 정말 장관이었어요~!
3) 방 크기
- 뉴욕 맨하탄 중심부에서 1박 50~80만원으로 호텔을 검색하면 보통 5평 내외의 작은 방들 밖에 구할 수가 없는데,
쿠오는 문을 열면 거실/침실까지 탁 트여있고, 뷰가 바로 보이다보니, 일반 숙소에 비해서 개방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 2명이 편하게 머물 숙소 기준으로 다른 숙박시설보다도 크고, 화장실 이용도 편했어요~
4) 취사 가능한 곳
- 뉴욕은 물가가 비싸서 취사 가능한 곳에 머무는 것이 저희의 숙소선택 조건이었는데
실제 경험해보니 상상했던 것보다 뉴욕의 물가는 엄청 비쌌어요~ㅠ
베이글에 커피 한잔을 마셔도 거의 2.5~3만원이고,
그 유명하다는 BCD순두부집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어도 인당 3.5~4만원 가까이 할 정도였는데
- 생각보다 마트 물가는 우리나라 마트 가격보다 약간 비싼 정도여서, 오히려 숙소에서 직접 해먹으면서 쉬는 것도 괜찮았어요~
- 만약에 숙소가 비싸다고느끼신다면, 실제 취사를 하면서 세이브하는 비용도 같이 검토해서 숙소를 선정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추가 정보 **
1) 옥상 라운지 이용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모두 볼 수 있음)
- 방에서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지만, 자유로운 시간에
옥상 라운지에 올라가면 360도 전체 방향으로 맨하탄 중심부의 뷰를 볼 수 있어요~
수영장에서 흔히 보이는 선베드도 있기 때문에 써밋(SUMMIT)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선베드에 누워서 맨하탄 빌딩뷰를 멍하니 볼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었어요~
2) 클로젯 서비스 (옷/가방/모자 이용 서비스)
- QUO는 사전 체크인 전에 옷/가방/모자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 가이드해주세요~
- 뉴욕의 날씨가 변덕이 심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짐쌀 때, 여러가지를 모두 챙겨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미리 사장님과 얘기해서 어떤 아이템들을 매칭할 수 있을 지 조언을 구한다면, 한국에서부터 효율적으로 짐을 쌀 수 있어요~!
- 특히 BROWN HAT(브라운햇) 모자와 FORSEN(포센) 가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당일 날씨에 맞춰서 옷과 같이 매칭해서 다닐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