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하탄 쿠오(QUO) 숙소 후기

핵심요약

뉴욕 맨하탄 중심부 QUO 숙소는 1베드 1박 $400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뷰·취사·마루바닥을 갖춘 신혼여행용 숙소입니다.

  • 1베드 기준 1박 $400, 3박4일 숙박
  • 객실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뷰 상시 조망 가능
  • 옥상 라운지에서 360도 맨하탄뷰·자유의 여신상 조망
  • 카펫이 아닌 마루바닥이라 신발 벗고 생활 가능
  • 체크인 전 모자·가방(BROWN HAT·FORSEN) 무료 대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맨하탄 QUO 숙소 1박 요금과 방 크기는 어떤가요?

1베드 기준 1박 $400이며 3박4일 묵었고, 거실과 침실이 트여 있어 2명이 머물기에 넉넉하다는 후기입니다. 맨하탄 중심부 1박 50~80만원대 호텔이 보통 5평 내외 작은 방인 것과 비교해 개방감이 크다고 적었습니다.

2.QUO 숙소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뷰를 볼 수 있나요?

네, 객실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뷰가 항상 보이고, 건물 옥상 라운지에 올라가면 360도 맨하탄뷰와 자유의 여신상도 볼 수 있습니다. 옥상 라운지에는 선베드가 있어 누워서 뷰를 볼 수 있으며, 이 점은 써밋(SUMMIT)에서는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비교했습니다.

3.QUO 숙소는 옷이나 짐을 따로 빌릴 수 있나요?

체크인 전 사장님과 사전 협의하면 옷·가방·모자를 빌려주는 클로젯 서비스가 있고, BROWN HAT 모자와 FORSEN 가방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뉴욕 날씨 변덕이 심해 한국에서 짐을 다 챙기지 않아도 되는 장점으로 소개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베드 1박 $400 (2025년 4월 기준 후기)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카펫 바닥 숙소나 예산 위주의 저렴한 숙소를 찾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신혼여행을 준비하며 맨하탄 중심부 호텔과 브루클린 호텔에서 먼저 3박 정도 머문 뒤 QUO를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평소 비염이 있어 카펫 바닥 대신 마루바닥 숙소를 기준으로 찾다가 QUO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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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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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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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QUO(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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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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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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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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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매우 청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뷰, 360도 라운지 이용가능. 취사 가능

라운지에서 자유의 여신상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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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맨하튼 중심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근처, 코리아타운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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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어 소통 가능

카카오톡으로 사전소통, 이용중 소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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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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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신혼여행을 준비하면서 너무나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선별한 숙소이고

저는 QUO 숙소를 이용하기 전에 맨하튼 중심부 호텔과 브루클린의 호텔에서 3박정도 머물고, 쿠오를 이용했습니다.

다른 호텔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점이 있어서 아래 참고 공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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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O(쿠오)를 선택하게 된 배경

- 한정된 예상 안에서 1) 카페트가 아닌 마루바닥 2) 뷰 3) 방 크기 4) 취사가능한 곳을 기준으로 찾아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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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페트가 아닌 마루바닥 (신발벗고 이용 가능)

- 처음에는 QUO가 아닌 다른 일반 취사가능 호텔들을 알아봤는데, 맨하탄 중심부 호텔들이 대부분 오래되었고,

카페트로 되어있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았어요

- 결정적으로 레지던스형 호텔들은 방 크기도 작고, 1) 원하는 뷰를 고르기 어렵고 2) 카페트 바닥에서 생활해야한다는 점이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사실 뉴욕 호텔은 거의 99% 이상이 카페트 바닥이라고 볼 수 있는데, 한국인 특성상 카페트에서 생활하지 않고, 평소 알러지(비염)이 있는 저로써는 최대한 우리나라와 같이 바닥에서 생활하는 것이 안전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중요시 여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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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는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일반 마루바닥으로 신발을 벗고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함이 있어요~!

2) 뷰

- 미여디에서 검색하면 바로 볼 수 있듯이, 맨하탄 중심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뷰를 방에서 멍때리면서 볼 수 있는 보장된 뷰를 가지고 있어요

- 아침에 일어날 때, 밤에 자기전에도 다른 전망대를 가지않고서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를 볼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숙소에서는 제공받을 수 없는 엄청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특히 심심할 때 건물 옥상 라운지에서 볼 수 있는 360도 맨하탄 빌딩뷰는 정말 장관이었어요~!

3) 방 크기

- 뉴욕 맨하탄 중심부에서 1박 50~80만원으로 호텔을 검색하면 보통 5평 내외의 작은 방들 밖에 구할 수가 없는데,

쿠오는 문을 열면 거실/침실까지 탁 트여있고, 뷰가 바로 보이다보니, 일반 숙소에 비해서 개방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 2명이 편하게 머물 숙소 기준으로 다른 숙박시설보다도 크고, 화장실 이용도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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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취사 가능한 곳

- 뉴욕은 물가가 비싸서 취사 가능한 곳에 머무는 것이 저희의 숙소선택 조건이었는데

실제 경험해보니 상상했던 것보다 뉴욕의 물가는 엄청 비쌌어요~ㅠ

베이글에 커피 한잔을 마셔도 거의 2.5~3만원이고,

그 유명하다는 BCD순두부집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어도 인당 3.5~4만원 가까이 할 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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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마트 물가는 우리나라 마트 가격보다 약간 비싼 정도여서, 오히려 숙소에서 직접 해먹으면서 쉬는 것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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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숙소가 비싸다고느끼신다면, 실제 취사를 하면서 세이브하는 비용도 같이 검토해서 숙소를 선정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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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정보 **

1) 옥상 라운지 이용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모두 볼 수 있음)

- 방에서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지만, 자유로운 시간에

옥상 라운지에 올라가면 360도 전체 방향으로 맨하탄 중심부의 뷰를 볼 수 있어요~

수영장에서 흔히 보이는 선베드도 있기 때문에 써밋(SUMMIT)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선베드에 누워서 맨하탄 빌딩뷰를 멍하니 볼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었어요~

2) 클로젯 서비스 (옷/가방/모자 이용 서비스)

- QUO는 사전 체크인 전에 옷/가방/모자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 가이드해주세요~

- 뉴욕의 날씨가 변덕이 심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짐쌀 때, 여러가지를 모두 챙겨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미리 사장님과 얘기해서 어떤 아이템들을 매칭할 수 있을 지 조언을 구한다면, 한국에서부터 효율적으로 짐을 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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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BROWN HAT(브라운햇) 모자와 FORSEN(포센) 가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당일 날씨에 맞춰서 옷과 같이 매칭해서 다닐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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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4-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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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69 · 댓글 2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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