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손더 배터리파크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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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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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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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손더 배터리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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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queen studio with city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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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4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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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최종 26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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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안좋은 후기들도 많이 봐서 걱정했는데 전 생각보다 넘 좋았어요!! 방이 일단 광활해서 많이 놀랐습니다 ㅎㅎ

TV는 리모컨이 없어서 얘기했더니 가져다주었어요. 제가 발레 수업 때문에 세탁을 해야해서 세탁기가 있는 곳 구한다고 이곳으로 했는데 만족했습니다. 방이 넓어서 저는 좋았는데 왔다갔다 하는거 귀찮아하시는 분들은 좀 싫어하실 수도 있겠다 생각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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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햇반, 김 한국에서 좀 싸가고 근처 홀푸드 마켓에서 버섯 양파 마늘 우유랑 페스토 김치 과일 사서 아침 저녁은 리조또나 파스타 김치볶음밥으로 다 해먹었어요! 그래서 한 7-8만원으로 4일동안 8끼 해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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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심하다고 들었는데 저는 히터가 안나오고 공사소음도 별로 안들려서 잘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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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는 좀 타는 편이라 포켓베드 전기매트 들고 갔는데 많이 안껴입고 푹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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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홀푸드 마켓에서 산 김치인데 넘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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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공항에서 올때는 앳홈트립 공항셔틀 이용해서 앳홈라운지 앞에 내려주셔서 리프트 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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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tor st.이랑 Bowling Green 역 주로 이용해서 다녔는데 20-30분 정도 걸렸고 환승없이 다 바로 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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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발레수업 듣는 곳들이 탈의실이 마땅치 않아서 들어와서 옷 갈아입고 저녁해먹고 나간다고 왔다갔다하긴했어요. 저는 2주 여행이라 여유가 있어서 그렇게 다녔지만 짧은 일정으로 오시는 분들은 한번 나가면 잠깐 쉬러 들어오시기엔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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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주변이 조용하고 안전하단 느낌 받아서 여자 혼자였어도 괜찮았습니다. 저녁엔 9시전엔 들어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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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원래 도착하는 날 짐 맡겨두고 다른데 갔다가 오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넘 피곤해서 돈이라도 더 내고 얼리체크인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바로 들어가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편하게 들어가서 좀 쉬다가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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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린터가 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없어서 필요하다고 하니 에어드롭으로 받아서 프린트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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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다음에도 또 와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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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방에서 보는 뷰가 너무 좋았고 해도 잘 들어서 아침에 강 보면서 과일 먹었어요 ㅎㅎ루프탑 야경도 정말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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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4-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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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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