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첼시
💒 ⭐객실명(2베드) → 시티뷰 | 킹베드(소파베드)
💒 ⭐숙박일(2박3일) → 3박 4일
💒 ⭐1박요금($120) → $260
_________________________
뉴욕 2번 째 숙소로 옮겼습니다. 뉴욕에서 비교적 신축이고, 나무 바닥, 적당히 좋은 위치, 그리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뷰 때문에 선택한 숙소입니다.
후기마다 뷰에 대한 설명이 달라서 하얏트 홈피에서 직접 찾아봤어요. 베드 종류, 뷰 종류에 따라 보여주는 뷰 사진이 첨부되어있었고, 시티뷰 | 킹베드가 딱 제가 원하는 뷰였어요.
초고층 스카이뷰 보다 도심이 창문 가까이 어느 정도 보이길 바랬거든요.
시티뷰라도 낮은 층은 엠파이어 스테이트가 조금 밖에 안 보인다고 해서 공홈 예약 요청 사항에 높은층 부탁드린다고 적었어요. 34층 배정 받았습니다.
호텔방 들어서면 2번 놀랍니다.
룸이 너무 작아서 놀라고 (공식 홈에 따르면 17m² = 5.14평)
창 밖 뷰가 너무 멋져 놀라고.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점>
✔️최고의 뷰
✔️신축의 깨끗한 시설
✔️아침 조식 뷔페 포함 (커피, 베이글, 과일, 오트밀, 요거트, 간단 샐러드, 과일, 소시지, 감자요리, 계란 요리 등 배불리 먹기 충분)
✔️리조트피 따로 없음
✔️도보 10분 거리 안에 필요한 모든 마트, 식당들 다 있음
(홀푸드, 트레이더조, 파이브가이즈, 브루클린 베이글&커피, 크럼블 쿠키, 조스 피자, 파이브가이즈, 달라스BBQ 등)
✔️TV있고, 작은 냉장고가 비어 있어서 이용할 수 있어요. 냉장고 위쪽 선반위에 생수 2병은 유료.
단점>
✔️좁아요. 일본 비지니스 호텔 온 줄 알 정도. 2인이 캐리어 2개 펴고 나면 겨우 걸어다닐 통로 생기고 침대 2개인 방은 바닥에 펼치기 힘들 정도라 하더군요.
✔️옷장도 너무 작어서 경량 패딩 2개 넣고 나면 더 이상 옷을 넣을 수 없어요.
✔️좁은 공간에 높게 지어진 호텔이라 체크인 시간대는 로비 아수라장 그 자체. 로비도 좁아요!
✔️악명 높은 엘리베이터. 4개가 연동되어 있는데 1번과 4번 사이 거리가 꽤 멀고 로비층 외에는 어느 엘베가 몇 층에 있는지 표시가 안 되기 때문에 중간쯤에서 어느 엘베 문이 열릴 지 지켜보다 후딱 뛰어가야 합니다. 조식 시간, 체크인아웃 시간에 엘베 한참 기다려야해요.
✔️복도도 좁고 룸이 붙어 있어서 다른 방 문 여닫는 소리, 옆 방 말소리, 복도 소음 아주 잘 들려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첼시 지역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관광지인 괌이나 하와이오ㅏ 비교는 무리지만 괌과 하와이에서 하얏트 직원분들 항상 웃으시고 넘 친절해서 뉴욕도 기대했는데 뉴욕은 그냥그냥.ㅎㅎ
조식은 제법 다양하게 나와 먹을만했어요. 무료인게 더 좋았고요. 1 2층 모두 조식 먹을 수 있다는데 저는 2층 테라스에서 먹었어요.
아침에 룸키 들고 갔는데 따로 아무 체크도 안 하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침에 팁 현금으로 두고 나갔다 오니 깨끗하게 청소 해주셨고 테이블에 qr 코드가 있는 작은 명함이 있었어요. 현금 아닌 걸로도 팁 줄 수 있다고.ㅎㅎㅎㅎ
고정식 샤워기가 있는 샤워룸
좁은 공간 때문인지 화장실 문이 미닫이 문인데 화장실 사생활(?) 보호가 안 되는 느낌.ㅠㅠ
조식부페 음식들이 작은 방 4면에 저렇게 배치되어 있어요.
이 좁은 호텔의 모든 걸 잊게 만드는 뷰
아침 침구 설정샷! 😂
오후 5~6시 쯤
창에서 누워 볼 수 있는 뷰입니다.
일어나서 침대 발치 쪽에서 반대편을 보면 엣지 전망대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