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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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저지
💒 ⭐인원(성인 2명) → 성인1명
💒 ⭐숙소명(하얏트) → 머피사우스
💒 ⭐객실명(2베드) → 싱글룸B
💒 ⭐숙박일(2박3일) → 2박
💒 ⭐1박요금($120) → 80$(민다에서 한화로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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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모든 공간이 깔끔하고 좋았어요.
부엌에서 전자렌지 가스렌지 냉장고 등 사용할 수 있는 게 좋았고 햇반, 라면 등 잘 해먹었어요.
정수된 물도 냉장고에 있어서 물마시는 데도 문제 없었어요
방에는 침대 옆 공간에 멀티탭도 있어서 충전하기도 아주아주 편리했어요.
단점이라면 2층 가는 계단이 좁아서 짐옮기기 힘들었지만 딱 두번이니 괜찮았어요.
거실에 식탁 TV도 있고 싱글룸B 기준 책상(화장대), 거울, 옷장(충분한 옷걸이) 비치돼있어요
화장실은 층마다 1개이긴 한데 제가 늦게 들어오고 빨리 나가다보니 겹치진 않았어요. 마지막날은 제가 피곤해서 쪼금 늦어서 사용시간이 아주 쪼금 겹쳤지만 기다리는 시간에 밥도먹고 짐정리도 하고 해서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Port Authority 터미널에서 156/159만 타면 15-20분 사이에 도착해요. 내려서 숙소까진 도보 2분
저는 구글맵만 보고 길가에서 버스 타는곳을 찾았는데 알고보니 터미널 안에 들어가서 타야 하더라구요.
주의할 점은 밤 10시 전후로 버스 게이트가 다릅니다!!
* 22시 전: 2층 200번 게이트 / 후: 3층 305번 게이트
계속 밤늦게 다녀서 오늘도 비행기타기전에 짐찾으러 가려고 305번 가있었는데 시간이 지났는데 안오는거에요.
비행기 시간 촉박해질까봐 멘붕돼서 물어봤더니 시간따라서 다르더라구요 휴.. ㅎㅎ
덕분에 한 타임 뒤 꺼 타긴 했어요......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당!!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없고 사장님도 직접 뵙진 못했어요.
제일 좋았던건 레이트체크인, 짐보관서비스 무료!!
민다 보니까 레이트체크인, 짐 보관 거의 다 돈받더라구요...???
짐은 나갈 때 거실에 두고 이후에 와서 그냥 가져가면 됩니다. 특별한 절차가 있는게 아니라서 아주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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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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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숙소 사진은 별로 못찍었어요ㅠㅠ
체크인하자마자 찍은 싱글룸B 전경입니다
아 깜빡할뻔 !! 자그마치 웰컴기프트를 주십니다
추위에 떨었던 둘째날 밤 돌아와서 따끈하게 잘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