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머피하우스와 함께한 50대 건축 아저씨의 나홀로 미국 견학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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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저지 웨스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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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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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머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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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2층 2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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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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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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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TV있고 냉장고 있고, 요리할 수 있는 조리도구 등 모든게 다 구비되어 있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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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뉴저지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20분정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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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젊은 민박 사장님께서 너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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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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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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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갑과 정년을 앞둔 건축 엔지니어인 50대 아저씨 입니다.

저는 건설 언제니어 회사밖에 몰랐기에, 무기력(?)했던 제 자신에게 변화를 주고자, 정기 휴가시 건축분야에 평생 몸담아서 미래 내가 계속 일할수 있는 분야를 찾기 위한(좀 거창한 목표지만) 무작정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사실 나의 Bucket List에도 미국 여행 계획이 있었음) 좀더 정확한 계획도 없이 가족들에게 미국 다녀 오겠다고 말했더니, 아내와 아들 모두 반발 하더군요. ㅎㅎ 하지만 티켓을 발행 했으며.이미 여러 정보(유튜브 등)를 탐색하던 중 한국 관련 카페 정보를 얻고, 또한 아들의 도움으로 몇 가지 투어를 예약한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한인민박 머피하우스 선택이유

미국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숙소와 삼시 3끼 먹거리 였습니다. 사실 비용을 줄이자는 목적에서 샌드위치,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서 좀 편하게 생각했고,

낯선 타국에서 숙박 환경이 무엇보다 안전한 곳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했죠. 여러 곳을 확인한 끝에 “뉴욕한인민박 머피하우스”를 선택하였습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숙박시설 후기를 보고 숙박 위치와 안전에 대한 평이 너무 좋아 선택했는데, 미리 결론부터 얘기하면 조금도 불편한 구석 없는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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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생활이 그대로 이어지는 환경이랄까? 아무튼 그런 분위기를 담고 있는 머피하우스 2층 2인실에서 5박 6일 동안 머물렀는데, 직업병이라 그런지 모든 시설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잘 정돈된 침대, 화장실 그리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난방시설과 주방,화장실의 수압 상태도 양호했고, 숙박시설 전체가 최근에 리모델링한 듯 밝고 20,30대의 젊은 감성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저도 하루하루 생활이 기분까지 업 되었고, 또 왜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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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하우스에서의 경험

머피하우스는 위에서 말한대로 부엌/거실/화장실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형태였는데, 다른 투숙객들과 함께 사용해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젊은 여행자 분들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 분들과 앞으로의 여행 이야기,한국에서의 직장생활 등 얘기도 나누었고, 함께 뉴욕방향으로 가는 버스, 지하철 이용하는 것도 서울생활과 연결된 듯 힘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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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혼자서 버스,지하철 이용할 경우 버벅거려 멘붕이 올수도 있을 일상생활이 즐겁게 투어 할 수 있어서 정말로 편한 뉴욕 생활을 즐겼습니다. 머피하우스에서 2분 거리에 뉴욕행 직통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약 20분 정도 소요된 것 같아요.

미국 버스는 한국과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몇 번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머피하우스 입구에서 지하철역까지는 걸어서 2분 정도였고, 월드 트레이드 센터 전망대 투어와 다음날은 내가 보고 싶었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리고 타임스퀘어도 다녀왔구요(여행 후기 다시 작성할 기회되면 추가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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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동에 불편함이 없었던 점도 큰 장점이었던 것 같애요. 머피하우스 주변 근처 대학교가 있어 밤에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었고, 이런 점까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당연한 것을 미국의 치안이 가끔 불안하다는 영상을 보고 이곳에서의 생활이 불안전하다면 누가 미국으로 여행을 올까요?

짧은 여행을 마치며 이번 여행은 아시아,동남아 여행과는 사뭇 달랐으며, 미국으로 여행에 대한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이 여행이 가능했던 건, 응원해 준 가족들과 뉴욕에 대하여 상세하게 정보를 주신 머피하우스 사장님, 그리고 많은 도움을 준 젊은 투숙객들 덕분이었습니다. 한번 경험해보니 두렵진 않네요^^.. 이번 경험은 제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저처럼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머피하우스를 추천드리며, 머피하우스 대표인 사장님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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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뉴욕여행하며 인상깊었던 구조물 사진들 공유합니다. 다음에 시간이 나면 미국 여행기도 한번 올려봐야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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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2-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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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3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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