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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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저지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리버하움
💒 ⭐객실명(2베드) → 디럭스 B
💒 ⭐숙박일(2박3일) → 7박
💒 ⭐1박요금($120) → 7박 총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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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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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방 두개 (우리가 쓰는 방 / 다른 손님이 쓰는 방) 에다가
공용 욕실과 공용 주방인데
다른 손님이 쓰는 방에는 화장실이 이미 있어서
거의 공용 욕실이라고 해도 둘만 쓰는 전용 욕실 같은 느낌이었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기다리지 않고 아침에 샤워하고 나갈 수 있다는 게 또 얼마나 큰 장점인지 ㅋㅋㅋ
공용 욕실에도
올인원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클렌저랑 드라이기, 고데기, 위생용품까지 다 있어서 챙겨 간 건 클렌징폼이랑 칫솔 치약 정도 였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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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port authority bus ternimal) 까지 도어투도어 20분
숙소에서 버스정류장까지 5분 거리
버스 정류장 앞에 허드슨강이 보이는 공원이 있는데 여름에 가시는 분들은 꼭 저 대신 러닝까지 해주세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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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능 (인덕션 사용 가능)
공용 욕실이라고 하나 거의 단독 욕실과 맞먹는 수준
버스정류장과 5분 거리
마트와도 5분 거리
타 유명 한인숙소보다 친절 + 고객 위주의 운영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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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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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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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정 받은 방은 이렇게 작은 침대가 2개 있는 방이었다
14시간 비행하고 오자마자 이렇게 깨끗하게 정돈된 방이 있으면 바로 씻고 자고 싶어지잖아...
솔직히 여행가선 아무리 동생이랑 가더라도 이렇게 개인 침대 있는게 편한데 둘 다 매일같이 개꿀잠을 잤다고 한다...
(사진엔 없지만 사장님께서 안대랑 귀마개도 챙겨주셔서 맨날 쓰고 잠... 센스만점 사장님 감사해요❤️)
성인 여성 2명에게 드레스룸이 따로 있던 것도 너무 좋았다
캐리어 두개 딱 펴놓고 외투같은 거 걸어놓고 쓰기 딱 좋았음
아침에 이렇게 창문 쪽으로 해가 뜨는 것도 예뻤다...
이제 숙소 장점들을 더 나열해보자면
1. 버스정류장이랑 가까워요
뉴저지 특성상 맨하탄 가려면 버스를 타고 나가야 할 수 밖에 없는데 리버하움에서 버스정류장 걸어가면 한 5분도 안 걷는 수준이다
(밤)
(낮)
보통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이 5명 정도 내외라 무섭거나 외진 동네라는 생각도 안 들었다
버스도 거의 뭐 5분에 한대씩 맨하탄 가는게 와서 서울 지하철보다 배차가 좋은 수준이었고...^^
그리고 이렇게 버스정류장 앞쪽으로 허드슨리버가 보이는 공원이 있다
밤엔 맨하탄 쪽 야경이 보이고, 아침엔 가볍게 러닝하는 사람도 있었다
나도 여름이었으면 아침마다 모닝런하고 들어가서 싹 씻고 뉴욕 가는 일정으로 여행 했을텐데 흑흑.. 여름에 다시 와야 하나?
2. 헬스장이 좋아요
여행 가서도 헬스장 포기 못하는 사람들.... (like my sister)은 헬스장도 있어서 좋았다고 한다
사람도 없어서 매일 여유롭게 유산소도 하고 근력도 했다고 합니다...
3. 요리 가능해요
뉴욕 물가가 비싸서라기보단 그냥 이것저것 마트에서 사서 먹고 싶었는데 리버하움엔 토스트기, 커피포트, 인덕션, 냄비 같은게 있어서 계란후라이도 해먹고 내 최애 맥앤치즈도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
트레이더조 커피 알갱이도 있어서 K직장인 두명은 매일 아침 모닝 뜨아를 마셨습니다...
아래는 우리가 아침저녁으로 리버하움에서 해먹었던 음식들
물 끓여야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좋은 장점이다
4. 마트가 가까워요
레스토랑에서 100달러는 안써도 마트에선 100달러 쓰는 사람들은 숙소 근처에 마트가 있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
5분 거리에 FOOD BAZARR이라고 약간 남미 스타일의 동네 로컬 마트가 있어서 왠만한 간식거리와 기념품과 먹을 빵들은 다 털었고
버스정류장 걸어가는 길에 작은 슈퍼도 있어서 간단한 음료수 사먹기도 좋았다
숙소 바로 앞엔 리쿼샵도 있어서 술도 사 마셨다 ㅋㅋ
물론 818은 못 마시고 고대로 한국 들고 옴..
바쁘다 바빠 현대인을 위한 5줄 요약
요리가능 (인덕션 사용 가능)
공용 욕실이라고 하나 거의 단독 욕실과 맞먹는 수준
버스정류장과 5분 거리
마트와도 5분 거리
타 유명 한인숙소보다 친절 + 고객 위주의 운영방식....
사장님+직원분도 엄청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내 그냥 거의 우리집 같은 수준이었다
뉴욕 집이 생긴 느낌이랄까...?
욕실이나 공용 주방 찬장에 있는 것도 편하게 사용해도 된다고 하시고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것들이 많고 고객들 편의도 최대한 봐주시려고 하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다
체크인 한 다음에 잔금 결제하고 이럴 때도 카카오톡 답변도 너무 친절하셔서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또 뉴욕을 가게된다면 이젠 안 알아보고 바로 여기로 예약할래 그냥^^
리버하움에서 약 5박? 6박 정도 지내고 뉴저지에 있던 다른 유명 한인숙소에서도 2박 정도 지냈는데 리버하움이 진짜 백번천번 훨씬 좋아서.. 혹시나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냥 리버하움 가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