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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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1
💒 ⭐숙소명(하얏트) → 손더 코트스퀘어점
💒 ⭐객실명(2베드) → 킹 스튜디오
💒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 ⭐1박요금($120) →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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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TV, 식세기, 전자레인지, 냉장고 식탁, 에어컨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court sqaure역쪽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1층에 상주하는 직원있고 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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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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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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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들어가면 우측으로 바로 주방, 좌측으로는 옷장과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방은 굉장히 넓은 편이었고 TV 아래에 수납장, 침대 양 옆으로 협탁?같은게 있어서 짐 정리해놓기도 편했습니다.
주방엔 식세기, 전자레인지, 인덕션, 프라이팬, 냄비, 주방도구들, 식기류, 커틀러리 다 있었고
조미료는 후추만 있었어서 한국에서 가져온 오일, 소금으로 트레이더조에서 소고기사서 스테이크 해먹었습니다.
욕실은 굉장히 깔끔했었고 수압도 좋았습니다.
수건은 3장씩있었던 것같고 추가 수건은 어플로 요청하면 문 앞으로 갖다줬습니다.
겨울이다보니 잘 때 추울까봐 일부러 붙이는 찜질팩(핫팩x) 가져갔었는데 침구가 착 감겨서? 그런지 땀나서 첫 날만 붙이고 자고 둘 째날부터는 안붙이고 잤습니다.
보통 잠자리 바뀌면 잘 못자는데 침구가 좋은지 여기서는 첫 날제외하곤 잘 잤어요.
방 배정되기 전에 미리 어플로 맨해튼뷰 방으로 달라고 요청했고 맨해튼뷰로 받았습니다.(사진에서 왼쪽 건물 때문에 뷰가 가려지는건 좀 아쉬웠습니다.)
뷰가 이쁜점은 좋은데 단점이 바로 앞에 지상으로 다니는 지하철이 있다보니 소음이 생각보다 많이 컸습니다.
예전에 서울 2호선 지상라인쪽에 살았었는데 그 때보다 소음이 훨씬 크더라구요.
첫 날은 이 소음때문에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 가시는 분들은 귀마개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 노이즈캔슬링되는 이어폰있어서 이거 끼고 잤습니다.
근처에 트레이더조, 타겟 있어서 장보기도 쉽고 코인세탁방도 있어서 옷 세탁하기도 편합니다.
그리고 코트스퀘어역쪽에 있는 다이너가서 아침 먹었었는데 여기 오믈렛 진짜 맛있었습니다.
미국에서 먹은 음식중 다섯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예전에 뉴욕왔을 때는 숙소가 손더 배터리파크였었는데 그 때는 밤에는 절대로 안돌아다녔는데 이쪽은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 많이 돌아다니더라구요.
이 역쪽 자체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거의 주거지역이더라구요.
방에서 보니 밤10~11시에도 지하철역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처음으로 밤 9시~10시 사이에 나가서 타겟도 갔다왔습니다.
약에 취해보이는 사람들이나 홈리스들은 못 봤습니다.
룸 컨디션은 배터리파크점보다 코트스퀘어점이 훨씬 나았구요
관광하러 이동하기에는 배터리파크점이 더 나았던 것같습니다.
소음 부분도 배터리파크점이 훨 나았구요.
장보기에는 코트스퀘어점이 훨씬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