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 인생 최고 숙소 "뷰맛하우스" 후기(뉴욕전경이 다 보이는 뷰)

핵심요약

뉴욕 퀸즈 롱시티 셰어하우스 '뷰맛하우스' 후기로, 개인룸 1박 $180에 맨해튼 전경이 통창으로 보이는 숙소입니다.

  • 숙박: 1인실 개인룸+도미토리 룸, 9박10일, 1박 $180
  • 위치: 롱시티, 숙소 앞 횡단보도 건너면 지하철역, 맨하탄까지 10~15분
  • 주변: 트레이더 조스 바로 앞, 모마 뮤지엄 길건너, 갠트리 파크 도보 15분
  • 서비스: 조식 없음, 운영자와 카톡 소통, 가이드북 제공
  • 평점: 시설·위치·서비스 각 5점, 총점 10/10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롱시티 숙소 '뷰맛하우스'는 어디에 있나요?

퀸즈 롱시티에 있으며 숙소 바로 앞 횡단보도만 건너면 지하철역이고 맨하탄까지 10~15분입니다. 숙소 앞에 트레이더 조스가 있고 모마 뮤지엄은 길 건너, 갠트리 파크는 도보 15분 거리라고 합니다.

2.뷰맛하우스 1박 요금과 객실 종류는 어떻게 되나요?

개인룸 기준 1박 $180이며 1인실 개인룸과 도미토리 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9박10일 머물며 개인룸과 도미토리룸을 모두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3.뷰맛하우스에 조식이 나오나요?

조식은 제공되지 않으며 숙소 앞 트레이더 조스나 근처 던킨도너츠, 샌드위치 가게에서 해결하는 구조입니다. 입·퇴실 시간은 호텔처럼 기준이 있어 예약 시 운영자에게 이동시간을 감안해 미리 확인하길 권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180(개인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식 포함 호텔이나 맨하탄 도보권 숙소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뉴욕 전경과 방 안 통창 야경에 감동해 밤마다 뷰를 보다 잠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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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롱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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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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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뷰맛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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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인실 개인 룸& 도미토리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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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9박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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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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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제가 숙소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청결도인데요!! 이 숙소는 새로 지어진 건물에서 운영되고 있어 위생적인 면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위생에 특히 민감한 저로서는 건물과 숙소 시설 모두 대단히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화장실과 개인룸뿐만 아니라, 공동으로 사용하는 키친과 도미토리룸까지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해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1인 개인룸은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더욱 만족스러웠고, 옷을 걸 수 있는 공간도 있어 편리했고, 저는 도미토리룸과 개인룸 두 곳 모두 이용했는데, 두 공간 모두 넓고 쾌적했습니다. 침대도 넘 편안했고, 히터와 에어컨도 최신 기기라 깨끗하고 잘 작동하더라구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걱정했는데, 제가 머무는 내내 넘 따뜻했어요! 기본 어메니티 또한 궁금하실 수있는데 수건, 그리고 컵, 식기도구, 샴푸/린스/바디워시 기대 이상으로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변기와 세면대, 샤워 부스까지 직원분들이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셔서 항상 깨끗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소음에 정말 민감한 편인데, 숙소가 정말 조용해서 머무는 동안 단 한 번도 잠에서 깨지 않고 푹 잘 수 있었네요. 그리고, 냉장고도 새 제품이라 깔끔했고 위생 상태 또한 합격!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전반적으로 청결도, 시설, 편안함까지 모두 완벽!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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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치는 맨하탄에서 지하철로 10-15분 거리입니다. 숙소입구에서 횡단보도만 건너시면 바로 지하철역이구요. 이 숙소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교통이 지하철역이 숙소 바로 맞은편이기도 하고, 맨하탄까지 가는 여러가지 노선이 있는데, 여기 한 지하철역 안에 라인이 전부 다 있어서 너무 좋고, 편했어요!! 맨하탄 있을때는 리얼 헷갈렸거든요...그리고 숙소 앞 횡단보도만 건너면 요즘 미국서 가장 핫한 식료품 트레이더 조스가 있어요. 저는 참새 방앗간처럼 숙소에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올때 매일 뭐 사왔네요 ㅋㅋㅋ 물이나 음료, 간단한 요거트랑 그래놀라 사기도 너무 편했고 일단 숙소앞에 트레이더 조스 있는 건 진심 최고였습니다.

주변 랜드마크로는 갠트리 파크(도보 15분), 모마 뮤지엄(숙소 길건너 바로 맞은 편) 너무 예뻐요! 이 숙소 가시면 꼭 가보셔요:)

갠트리 파크는 개인적으로 제가 항상 오전에 다녀왔는데, 오후도 너무 좋고, 일단가시면 맨하탄 전경 뷰를 만끽하실 수 있어요. 10일정도 있으면서 진짜 여행객이면서 현지인처럼 달리기도 하고, 공원산책도 하고 모마뮤지엄 가서는 거의 두시간 시간가는줄모르고 그림구경했어요. 이 숙소 근처에 또 파트너스 커피라고 커피학교도 운영하고 있고, 원두도 너무 맛있는 커피숍 찾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눈이 휘둥그레짐 ㅋㅋ 꼭 가보세요. 후회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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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저는 그냥 하는 말이아니라 진짜 평소에도 질문이 많은 스타일이라서 호텔가서도 질문도 많이하고 이런 숙소에 들어갈때도 질문이 많은편인데, 운영자님이 진짜 짜증한번 안내시고 저한테 매번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어요ㅠㅠ 숙소비용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저는 넘 감동받았던게 가이드북을 일일히 정성스레 작성하셔서 고객이 머무는 동안 안내서, 그리고 주변 맛집까지 친절하게 만드셨더라구요. 맨해튼 호텔에서 예전에 머물때 뭐 물어보면 진짜 불친절해서 주먹으로 한대 치고싶었는데, 뷰맛하우스 직원분들은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카톡으로 운영자님에게 궁금한거 물어보시면 확인하는대로 빠르게 답변주십니다. 그리고, 조식은 없어요. 조식이 없는 게 제가 이 숙소 선택한이유이기도 해요. 맨하탄 나가거나 근처 더 맛있는게 많은 뉴욕인데 굳이 조식비용을 지불하고 숙소에서? 식사안하고 싶었어요. 저는 숙소 앞 트레이더조스에서 요거트랑 그래놀라로 간단히 하거나 근처 샌드위치가게나 던킨도너츠(바로 옆)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입실과 퇴실시간이 여느 호텔처럼 기준이 있으니, 예약하실때 비행기에서 공항 오는 시간이나 이동시간 등 계산하셔서 직원분께 여쭤보시는 것추천드려요! 저도 그랬음! 그리고 잘 모르는 것은 여쭤보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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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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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추가 설명으로 좀 더 얘기를 붙이자면, 뉴욕여행이 세번째인 여행이었는데, 맨하탄에서만 머물다가 이번에 처음 이 롱시티 숙소에 머물게 되었는데, 이 숙소를 찾고나서 여행 내내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지 얼마나 감사하고 힐링되던지 최고의 뉴욕을 경험했습니다. 두번정도 맨하탄 호텔에서 머물때는 가격도 터무니 없이 비싼데다가 불친절은 덤이구요. 그리고 길거리에는 마약환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번에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정말 밤새가며 며칠을 사이트 뒤져서 찾다가 발견한 숙소입니다. 여자 혼자 여행 와서 정말 숙소만큼은 깨끗하고 치안도 안전한 곳으로 찾고있었는데, 혼자만 알기에는 너무 아까운 숙소라 원래 리뷰같은거 귀찮아서 안남기는 성격인데, 숙소에 묵은 경험이 너무 좋아 강추하고 싶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가격도 맨하탄 호텔가격에 비해서는 제게 충분히 합리적이어서 이 가격에 이런 안전한 동네에서 이런 숙소에 묵을수 있다니 너무 감사했네요. 제가 숙소를 찾으면서 가장 중요한것 세 가지가 있는데요. 이 숙소가 유일하게 저의 이 모든것을 다 충족시키는 숙소였습니다.

첫번째, 안전한 치안 (뉴욕에 새로 생긴 신도시, 롱시티_한국판 판교)

두번째, 숙소의 청결도 (신식 건물과 숙소시설)

세번째, 편리한 교통 및 생활권 (식료품및 지하철역 횡단보도 바로 맞은편)

내돈내산으로 찾은 보물같은 숙소인데 심지어 숙소 들어서니, 아니 엘리베이터에서 딱내리자마자부터 뉴욕의 전경이 날 환영하는 느낌의 뷰... 괜히 뷰맛하우스가 아니더라구요. 뷰맛집! 뉴욕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데, 정말 이건 돈을 주고 봐야하는 뷰인데, 제가 감사하게도 이런 숙소에 묵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래 사진 첨부합니다!!

첫번째 사진이 방에서 보이는 환상적인 야경이고, 두번째는 엘베에서 내리면보이는 낮 전경입니다. (뉴욕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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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죠? 제가 이 엘베에서 내리면 보이는뷰와 방 뷰를 보고, 입이 떡 벌어져서 그날 밤에 너무 행복해서 자기 전에 야경만 보다가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침 뷰, 밤에 보이는 뷰, 둘 다 환상적입니다. 그리고 통창이어서 햇볕으로 잠을 깨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저 뷰를 보면서 진짜 숙소 머무는 내내 너무 행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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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궁금하실것같은 숙소 시설사진 모두다 첨부합니다! (룸, 부엌, 화장실)

룸 사진은 실제보다 작게나왔는데, 실제로는 혼자쓰시면 정말넓구요. 개인룸은 말씀드렸다시피 안에 옷장도 있는 방이라 들어가면 넓고 아늑한데다 창문까지 통창이라 공간이 실제로 확 트여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부엌, 화장실, 도미토리 룸 뷰입니다.(도미토리 룸은 나중에 가구가 추가될수있다고 들음)

그리고, 이 숙소 근처에 제가 힐링장소로 자주 갔던 갠트리 파크 사진 첨부합니다:)

여기 뉴욕 오시면, 이 숙소에 한번 꼭 묵어보세요. 맨하탄에 비싸고 비좁은 쥐구멍같은 숙소 잡기보다, 롱시티로 나오셔서 여기서 머무시는 것 추천 드려요. 여기는 치안도 너무 안전하고, 보통 가족들이나, 직장인들이 주로 거주해서 한국의 신도시 판교로 생각 하시면 되요. 그리고 이 숙소에서 머무시면, 뉴욕 신식아파트에 머무시는 경험 되실거에요. 제가 미국 10년 거주한 경험있는사람으로서 저는 호텔보다 여기가 더편했어요. 이전에 타임 스퀘어 호텔에서 머물 때, 호텔 넘 작아서 답답해서 나가면 호텔 앞에 가끔 무서운 사람들 때문에 저녁 8시 이후에는 아예 안나갔었는데, 이 숙소는 주변 치안도 안전하고 숙소도 깨끗하고 넓어서 안전하게 머물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사실 뉴욕오기전에 개인적으로 힘든일이있어서 정말 우울했는데, 이 숙소 오고 나서 근처 뮤지엄도 가고, 공원도 가서 뛰기도 하고, 맨하탄 까지 10분 밖에 지하철로 안걸려서 맨하탄 시내 나가고 싶을 때는 나가고, 또 롱시티에서 여유 느끼고 싶을 때는 롱시티 주변 동네 돌아다니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공간을 통해 치유받는다는 어느 건축가의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이 숙소를 통해 보는 아름다운 뉴욕 전경을 통해서 인생의 어두운 시간도 밝은 시간도 모두 의미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 단순 숙소 이상으로 제게 힐링을 안겨준 여행의 한 챕터를 장식해준 공간이었네요. 정말 강추 입니다! 이 숙소 오시는 분들 저처럼 모두 행복해지고 건강해지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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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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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3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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