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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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2
💒 ⭐숙소명(하얏트) → 페스타나 파크 애비뉴(pestana park avenue)
💒 ⭐객실명(2베드) → 수페리어
💒 ⭐숙박일(2박3일) → 9박
💒 ⭐1박요금($120) → 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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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작은 호텔이지만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다만, 방마다 케바케가 있어서 문제가 있다면 프론트에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명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브라이언트 공원, 뉴욕 공립 도서관 근처로 위치가 좋은편입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facility fee가 1박당 22불(+tax)인데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조식을 따로 신청하지 않고 투숙객들은 1층에서 제공되는 빵, 사과, 커피, 우유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facility fee에 포함된 혜택) 직원분들이 영어와 스페인어를 주로 사용하시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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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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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사실 방에 문제가 있어 호텔에 온 첫 날에 2-3시간 정도를 이 방 저 방 옮겨다니고 1층 라운지에서 잠옷 입은채로 대기하는 등 너무 힘든 하루를 보내서 호텔에 큰 반감이 있었어요.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호텔을 추천하는 이유는
1. 제기한 문제를 수용하고 해결하기 위해 도움. 첫 날 밤에 겪은 어려움에 대해 정식으로 항의했고 더 이상은 방을 옮기고 싶지 않아 9박 중 5박에 대한 facility fee를 환급받는 보상을 받았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하게 도움주려고 노력합니다.
2. 뉴욕 물가 대비 훌륭한 조식 제공
facility fee로 1박에 22불+tax를 내는데 아침에 베이글, 크로와상, 크림치즈, 버터, 잼, 사과, 커피, 홍차, 우유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정수기로 물을 자유롭게 떠마실 수 있다는 장점. 한국의 2-3배에 딜하는 뉴욕 물가 대비 어마어마한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식당에서 브런치 먹으면 음식과 음료 가격에 추가로 붙는 tax까지.. 2명이 7만원 그냥 쓰더라구요? 그런데 이 호텔에서는 그 돈을 아낄 수 있게 도와주는 큰 역할을 합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저렴한 편이다 보니 방이 좁고 침구류가 그렇게 좋진 않아요. 그리고 하우스 키퍼가 좀 별루였어요.. 어떤 날은 수건을 부족하게 채워서 프론트에 말해서 받아오기도 했고, 룸에 추가로 티를 채워주지도 않더라구요. 그래도 1층에 티백이 많아서 차를 자유롭게 마실 수 있어서 따로 요청하지는 않았어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여행용 전기 매트를 가져갔는데 청소 끝나고 캐리어 위에 내팽겨쳐있더라구요.. 말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냈어요.
저도 여행 준비하면서 미여디 도움을 많이 받아서 숙소 후기 남겼구요. 장단점이 모두 있지만 트립어드바이스에서도 평점 높은 가성비 매우 좋은 호텔이니까 주변 사람들이 방문한다면 적극 추천할거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