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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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저지 웨스트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머피하우스
💒 ⭐객실명(2베드) → 머피1 독채 (방2개 화장실1개, 최대수용인원 3명)
💒 ⭐숙박일(2박3일) → 3박 4일
💒 ⭐1박요금($120) → $240 /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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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와 뉴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처럼 계획형이라면, 숙소 예약이 여행 준비에서 1순위라는데 공감하실 거에요.
저는 뉴욕 내 호텔은 비싼 가격이 부담 되었고, 에어비앤비는 위치가 불편하거나 숙소 사장님과 영어로 소통이 어려울거라 생각했어요.
여러 검색 끝에 민다 웹사이트에서 뉴욕 한인민박 머피하우스를 발견했고, 3박 4일동안 너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뉴욕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숙소를 결정하실 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씁니다.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방 2개 : 정말 깔끔하고 넓어요! 사진은 아래에 있어요.
- 화장실 1개 : 세면대 변기 샤워장 다 있어요.
- 도어락 : 셀프체크인이에요 키를 받기 위해 따로 만나뵙지는 않고 비밀번호 치고 들어가서 편리했습니다.
- 냉/난방 : 터치로 맘대로 조절할 수 있고, 너무 따뜻했습니다
- 수압 : 개인적으로 어디 여행가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콸콸 잘 나옵니다.
- 요리에 관련된 모든 조리도구나 주방시설들이 있습니다
- 방음 : 머피하우스는 1층과 2층으로 분리되어 있는 구조더라구요. 미국의 대부분의 집이 목조주택이라 약간의 층간소음이 있다고 해서 어느정도 감안은 했지만 아예 없던건 아니었고 위층에서 걸어 다닐 때 약간의 발소리가 들리긴 했지만, 대부분의 투숙객분들이 아침에 외출하고 저녁에 돌아와 잠만 자는 패턴이라 크게 불편으로 느껴지는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소음에 민감한 분이시라면 고려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옛날에 여행 왔을때 맨해튼 시내에 묵었을때 사이렌 소리에 비하면 이정도는 문제가 없는거고 불편함 없이 지내다 왔습니다
- TV로 넷플릭스 연동해서 편안하게 봤네요ㅎㅎ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위치
뉴저지 웨스트 뉴욕에 위치해있어요. 저희는 뉴왁공항에서 우버타고 20분 안에 숙소 도착했네요
위치 관련해서 아래에 다시 자세히 남기겠습니다!
-주변 시설
걸어서 2분 거리에 코인 세탁방 / 편의점이 있고, 조금 더 걸어 나가면 먹자골목이 있어서 카페 / 식당 / 은행 등 다 있네요. 걸어서 5분 이내에서 다 해결 하였습니다. 숙소가 주민들 사시는 거주지역이라 그런지 동네가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너무 너무 친절하셨어요, 이 리뷰를 쓴 이유이기도 한데 추가설명에 자세히 적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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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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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1. 위치 100 교통 100 안전 100
저는 그랬습니다. 미국하면 괜히 총이나 치안 문제가 떠오르는데..위치 좋고 안전한 곳에 숙소를 찾으려했고, 결론적으로 이 숙소를 결정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머피하우스는 뉴저지 웨스트뉴욕에 위치해 있어요.
정확히 숙소에서 도보로 2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버스를 타면 Port Authority 터미널까지20분 안에 도착해요.
(이 터미널 이름 꼭 기억하세요!!ㅋㅋ 가면 맨해튼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게다가 숙소 사장님께서 제공하신 숙소 이용 가이드북 덕분에 버스 시간표와 교통 이용법을 편하게 알 수 있었어요.
뉴욕 한인민박 머피하우스는 거주지역이라 매우 조용했고, 바로 앞에 먹자골목이 있어 주변이 밝고 안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머물렀던 숙소는 맨해튼에 있다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뉴욕이랑 너무 가까워서 편리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2. 깔끔한 인테리어와 좋은 가성비
최근에 오픈한 숙소라 그런지 너~무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정말 감각있게 잘 해놓으셨더라구요. 하나하나 정성껏 꾸민 느낌을 받았고 깨끗해서 뭐라고 설명히 어렵고 그냥 정말 깔끔합니다.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사진찍기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숙소 가격에 대해 말하자면, 저희는 둘이서 머피1독채를 이용했는데, 3인 기준 독채 숙소를 둘이 쓰다 보니 공간이 여유롭고 쾌적했습니다.
방 2개와 화장실 1개를 마음껏 사용하면서도 1인당 약 10만원 정도로 숙박비가 책정되어 가성비가 굉장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3. 사장님의 친절함
사실, 이 리뷰를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사장님의 배려 덕분입니다.
이번에 여행할때, 비행기 연착으로 미국에 밤 늦게 도착했고, 체크아웃 날에도 비행기 연착으로 늦게 출발할 수밖에 없었어요.
숙소를 검색하다 보니 몇몇 다른 숙소들은 얼리체크인/체크아웃 , 레이트체크인/체크아웃, 짐 보관 등에 추가 비용이 발생되더라구요. 머물렀던 머피하우스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저희 상황에 맞춰 친절히 도와주셨고, 덕분에 편하게 여행을 시작하고 감사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머무는 동안 질문을 많이 했었는데,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을 주셔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첫날 늦게 도착했을 때는 라면, 과자꾸러미, 물, 핫팩 같은 작은 선물을 준비해 주셔서 따뜻한 마음으로 편안하게 숙소에 묵었습니다. 예상보다 너무 늦게 도착해서 먹는 컵라면은 정말 행복 그 자체였어요ㅠㅠ
편안했던 숙소와 이것저것 마음 써주신 사장님 덕분에 감사하고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미국 여행을 잘 마무리 하였네요. 다음에 또 미국을 가게 된다면 다시 머물고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높은 숙소였습니다!
쓰다 보니 칭찬만 가득한 후기가 되었네요. 사실 그만큼 진짜로 좋았어요! 특히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더 마음이 갔던 것 같아요.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듯했는데, 앞으로 꼭 번창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아참! 저는 숙소 예약을 민다 라는 웹사이트에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