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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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2
💒 ⭐숙소명(하얏트) → 리버하움
💒 ⭐객실명(2베드) → 디럭스
💒 ⭐숙박일(2박3일) → 8박9일
💒 ⭐1박요금($120)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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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하움 숙박 후기 – 뉴욕, 뉴저지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뉴욕 여행 전에 한인민박을 알아보다가, 리버하움을 선택했어요. 후기들이 워낙 좋아서 믿고 예약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저처럼 리버하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숙소 정보와 경험을 공유해볼게요.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제가 숙소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청결도인데, 리버하움은 정말 깨끗했어요.
• 매일 청소해주셔서 공용 공간과 화장실도 깔끔했고, 방 내부도 쾌적했어요.
• 뉴욕 숙소 후기를 보면 벌레 걱정이 많았는데, 리버하움에서는 벌레 한 번 본 적 없었어요.
방 크기도 적당하고 침구도 깔끔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리버하움은 뉴저지에 위치해 있지만, 맨해튼과 가까워 이동이 굉장히 편리했어요.
• NJ TRANSIT 이용 시 러시아워 제외하고 맨해튼까지 20분 정도 걸렸고, 요금은 $4, 10장 묶음 티켓은 $3.9 (어플) $3.5 (종이) 로 저렴했어요.
• 숙소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3분 거리라 편하게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뉴저지가 맨해튼에서 조금 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숙소에서 보는 맨해튼 야경이 정말 황홀했어요. 하루종일 맨해튼을 돌아다니고 나서, 숙소로 돌아와 강을 따라 보이는 야경을 보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이런 야경은 뉴저지가 아니면 보기 힘들 것 같아요.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벅차서 따뜻해지는 뷰 입니다.
근처에 상점과 레스토랑이 가까워 정말 편리했어요.
• 브런치 카페, 피자 가게, 멕시칸 식당, 세븐일레븐, 대형마트 등 모든 게 도보 1~5분 거리!
• 특히 대형마트에는 한국 음식 재료가 많아서, 간단한 요리나 간식 사기에 좋았어요.
그리고 주변 공원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아침에는 조깅, 저녁에는 산책하기 정말 좋았어요. 뉴욕 여행 중이지만, 조금은 여유롭게 ‘뉴요커’의 일상을 체험하는 느낌도 들었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저는 공홈에서 날짜 확인 후 카톡으로 예약했어요. 저는 12월에 20% 할인 이벤트로 예약해서 가격적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할인 이벤트는 그 당시만 하시는건지 매년 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고정 환율 이벤트 하시는거 같으니 한번 관심있으신 분들은 확인해주세요. 아마 카톡문의가 제일 정확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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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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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홈리스를 본 적도 없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도 밝아서 무섭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비교적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어요.
솔직히 큰 단점은 없었는데, 굳이 꼽자면 뉴저지에서 맨해튼으로 이동할 때 연초라 그런지 교통체증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이동 시간은 계획에 여유를 두시는 게 좋아요. 그냥 데이터만 말고 미국번호까지 하시면 문자로 버스정류장 번호 입력 후 교통정보를 바로 받아볼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구글보다 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리버하움은 뉴욕의 번잡함에서 조금 벗어나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숙소였습니다.
깨끗한 시설, 안전한 주변 환경, 그리고 숙소에서 보는 맨해튼 야경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뉴욕과 뉴저지를 연결하는 교통도 편리해서 뉴욕 여행자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