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뷰맛하우스 한인민박 강추후기(누워서 엠파이어빌딩 감상가능한 숙소)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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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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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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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뉴욕 뷰맛하우스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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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도미토리룸 3인 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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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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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박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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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숙소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신축아파트라 그런지 청결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식기류등 사용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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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퀸즈에 있는 롱아일랜드시티에 있구요, 여기 처음들어보는데 맨해튼에서 1 정거장거리여서 굉장히 편했어요. 트레이더조, 스타벅스, 타겟같은 마트들이 집앞에 있어서 식사나 장보는것도 굉장히 편리했어요. 맨해튼에서 E,7,M 라인 잡아타면 미드타운에서는 15분, 소호쪽에서 20분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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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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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없으며 스텝 모두 한국어 가능하세요. 카톡채널로 빠른 소통 가능했어요. 호스트분은 직접 뵌적은 없지만 채널로 여러가지 여쭈어 봤는데 친절히 알려주셨습니다. 체크인 할때랑 간혹 숙소 관리하는 스텝분들과 마주쳤는데 다들 엄청 친절하셨어요 핫플도 많이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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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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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갑자기 가게된 뉴욕 여행이었는데 이 숙소을 찾은 건 정말 행운이었어요. 뉴욕 여행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게 숙소인데 도미토리라 걱정도 했지만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에는 리뷰가 별로 없어서 망설였지만 미여디에서 리뷰 참고하고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걸 보고 그냥 예약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시설 퀄리티, 관광지 접근성, 가격까지 고려했을때 완벽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성 전용 숙소라서 더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뷰와 청결함에 이 가격으로 찾기 어려울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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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외에도 이 동네 주변 다른 숙소들 후기도 많이 참고했고 고민 많이 했는데 인종차별, 청결, 소음, 게스트 문제 등으로 이 돈 내고는 절대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여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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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서 후기 보고 카카오톡 채널로 연락드렸고 채널로 예약시 할인되어서 현금 결제로 진행했구요, 수건 포함 안되는 민박들 많은데 수건 제공되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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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뷰 좋은 갠트리 파크 있는데 그 뷰를 숙소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고층이어서 더 멋졌습니다. 강도 보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 오전 11시 인데 스태프 스케줄에 따라서 얼리체크인 조정가능하다고 안내 받아서 오후 1시 체크인 했습니다. 처음에 숙소 들어가서 안내 받을때 시설이랑 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좋아서 ㅎㅎ.. 민망해서 티 안내려고 노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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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3인실쉐어 1개, 2인실쉐어 (추가금 내고 개인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 주셨어요) 1개로 총 2개이고, 제가 묵은 방은 도미토리 A로 3인실 이었습니다. 제가 지낼때는 한분이 이미 와계셔서 같이 피터루거 동행도 하고 좋았습니다. 빡센 스케줄 때문에 노을뷰 한번도 못보다가 일찍 들어온날 보고 너무 예뻐서 기절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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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 2인실은 짐 보관 가능한 작은방도 따로 있고 개인룸으로도 사용 가능해서 고민하다가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한 도미토리 A로 예약했습니다. 뷰는 둘다 같은 맨하튼 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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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바 걸어둘 옷걸이도 따로 구비되어 있어 편했어요. 전신거울도 있어서 나가기전에 아웃핏쳌하고 인증샷도 좀 찍고 재밌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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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부엌에서 트레이더조에서 산 과일로 간단한 아침 식사 하고 밤에는 가끔 숙소에 계신분과 맥주마시면서 도란도란 얘기나누고 서로 꿀팁공유도 했습니다. 먼저 체크아웃 하시는분께 핫팩이랑 블럭국 전달받기도했네요 ㅎㅎ 커피포트랑 전자렌지 다 야무지게 썼어요. 냉장고도 미니가 아니라 큰 냉장고여서 넉넉하게 음식 보관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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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식기도 전부 구비되어 있었어요. 예전에 다른 숙소에서는 이런거 쓸때 더럽고 좀 찝찝했는데 여기는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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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린스, 바디워시 혹시몰라 따로 챙겨왔는데 전부 구비되어있어 편했습니다. 핸드워시 헤어드라이어도 기본 제공 되었어요. 화장실도 깔끔 쾌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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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empire state of mind 들으면서 야경볼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ㅠㅠ 뉴요커 된 느낌!! 사진 보시는대로 숙소 굉장히 깔끔하고 불편함 없이 잘 지냈습니다. 방금 또 생각난 장점으로는, 맨해튼 중심가랑 다르게 굉장히 조용하고 동네가 기본적으로 깨끗하고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맨해튼에서 돌아다닐때는 냄새나고 위험하다 느껴지고 저녁에는 돌아 다닐 생각도 못했는데 이 동네는 동양인들도 많고 길도 깨끗하고 브로드웨이 보고 늦게 왔을때도 정말 안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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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30초 거리에 요즘 핫한 트레이더조가 있어서 여행 마지막 3일은 숙소 돌아오는길에 매일 들렸어요 ㅎㅎ 간단한 요기거리나 기념품 사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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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교통편! 숙소 근처에 맨해튼으로 가는 노선이 여러개여서 맨하탄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같은 관광지는 10-20분 내로 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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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하셨던분도 포드에서 며칠 계시다가 가격을 급 올려서 여기 숙소 구하셨다고 했는데 가격도 여기가 훨씬 싸고 첨부터 여기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더 비싸지기전에 다녀와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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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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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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