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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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손더 배터리파크
💒 ⭐객실명(2베드) → 킹 슈페리어 룸 시티뷰
💒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 ⭐1박요금($120) → 택스포함 약 147불 정도? 나중에 체크인 지연 이슈로 약 115달러 환불받아서 4박5일 총 475불 정도 낸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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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최근에 미여디에서도 불친절하단 얘기부터 예약 확정 후에 구글맵에 시설이 지저분하고 낙후됐단 얘기 많아서 후회했는데 결과적으론 만족해요.
장점)
1.엄청 깨끗하고 넓음. 체크아웃 후에 깔끔하게 청소하는듯
2. 건조기/세탁기 낙후된 느낌 없이 새것 느낌
3. 주방 시설도 인덕션/식기건조기 상태 굿, 식기 등
완벽하게 구비됨 지내는 동안 아침/저녁 잘 해먹음 도보 8분 근처에 꽤 큰 홀푸드마켓 있어서 넘 좋았음
4. 걱정했던 욕실도 깨끗. 바닥 난방되어 완전 따뜻하게 이용. 미국 치고 수압도 굿
5. 1층에 비품 자유롭게 이용가능하고 7,9층 라운지 안락함 루프탑도 날 좋을 때 커피 마시며 뷰 보기 괜춘
단점)
1. 설비 체크가 완벽하지 않음. 리모콘이나 냉난방 기기 배터리가 나가있던...들어가시자마자 그것부터 체크하고 문제 있을 경우 바로 봐달라고 요청하세요
2. 체크인 이슈 있었음. 연말이라 거의 풀북이라 청소 오래 걸려서 4시 체크인-> 1시간 정도? 늦게 체크인함 기다리는 동안 조용한 라운지에서 편하게 잤고 따로 클레임은 걸지 않았는데(왜 늦어지는지에 대해선 설명 요청함)이걸로 115불 정도 환불해줘서 오히려 좋아 됨
3. 주변에 할게 별로 없음 하루면 관광 끝날 동네...그리고 강 주변이라 바람 끝장남. 두꺼운 패딩 있어서 춥지 않았지만 안가져갔으면 감기 걸렸을듯...
+ 슬리퍼 제공 안해서 비행기에서 받은 슬리퍼 안 버리고 챙겨서 완전 잘씀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볼링그린 역에서 제일 가까움. 그 외에도 도보 이용 가능한 역이 꽤 많음. 숙소 바로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버스도 이용함. 페리 역이 가까워서 페리도 몇번 탐(무료 페리+브루클린 넘어가는 페리)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단 스텝들은 친절했어요. 불친절하단 후기 많았는데 5성급 호텔리어들 느낌은 당연히 아니고 캐쥬얼한 호스텔 프론트 느낌ㅎㅎ? 저 폰 두고 나오거나 했을 때 넘 친절하게 같이 가서 문 열어주고 밤 늦게 들어올 때도 인사해주고 안부 묻고 그랬음 유독 친절한 스탭들이 따로 있어요. 24시간 스탭 상주 늦은 시간이랑 이른 시간엔 1명 있음
저는 중심부에서 오래 지내다가 여기 온거라 위치 만족했는데 볼게 많은 동네는 절대 아니고 위치상 바람 많이 불고 추워요. 여기에서만 계속 지내긴 솔직히 비추고 저처럼 일정 중에 며칠 지내는건 추천이에요.
최근에 구글 불호 후기가 많았는데 룸타입이 좀 작은 방들이더라구요 킹 슈페리어는 관리 잘 되어있어요. 저는 추운거 빼고 깔끔하고 완전 넓어서 맘에 들었어요. 코너룸이라 뷰도 넘 예뻤고 생각보다 조용했습니다. 가격 차이 별로 안나니까 스튜디오 타입하실 경우엔 꼭 킹 슈페리어로(시티뷰) 하세요.
첫날엔 고가도로 소음이 좀 있었는데 새벽엔 그마저도 안들렸고 주변 공사이슈도 있었는데 다 끝났는지 그런 소리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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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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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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