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AON 라온 한인민박 일주일 솔직숙박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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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롱아일랜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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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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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RAON 라온 한인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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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2bed 2인실 트윈베드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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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7박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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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40~150 (2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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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많이 없어서 자세히 적어봅니다!(여성2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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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숙소결정이유 : 화장실이 3개라는점과 숙박가격이 너무 합리적이라 예약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방을 고르는 기준으로 꼭 트윈베드로 예약하자 라는 마음으로 숙소를 찾았는데 베드도 트윈이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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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 방 자체가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힘들수도 있어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지않는 편이라 괜찮았는데 방이 추워요. 창가 베드를 쓰던 친구가 너무 춥다고 자리를 바꿔달라해서 바꿨습니다. 난방기가 있는데 먼지가 대박입니다. 안썼어요. 대신 이불이 따뜻해서 난방기 안틀어도 이불만 덮으면 엄청 따뜻했어요. 마치 전기장판 튼것처럼?..신기했어용 ㅎㅎ 몸은 따뜻한데 얼굴은 차가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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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 및 소음 : 바로옆에 지하철이 지나다니기 때문에 열차 소음이 있어요. 매일 2만보씩 걷고 기절하듯이 자서 그런지 거슬리지는 않았지만 잠귀 밝으신분들은 시끄러울수 있어요. 첨엔 옆방분들이 조용했는데 나중에 여자2분이서 엄청 깔깔 거리먼서 웃으셨는데 다 들리더라구요. 밤에는 대화할때 조용히 해야할것같네용.

방문밖에 누가 걸어다닐때 진짜 쿵쾅거리는 소리가 크게 들리더라구요. 잘시간에는 아무도 안걸어다녀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둔한편인데 조용히 있다가 밖에서 누가 걸으실때마다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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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시설 및 주위시설 :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마트도 있고 다이소같은 곳도 있어요. 이용하진 않았지만 바로 길건너 스타벅스도 있었습니다. 숙소에 공용세탁기 1대, 건조기1대 있어요. 세제 넣는곳이 세탁기 사신후로 한번도 안 씻은 느낌이에요. 어쩔수없이 1번 사용했습니다. 동전만 가능하고 세탁은 2달러 건조는 1.5달러 총 3.5달러 필요해요.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걸어서 10분거리정도에 깨끗한 시설의 빨래방이 있긴해요. 숙소에 슬리퍼가 있어서 따로 슬리퍼를 안챙겨도 되서 편했어요. 입구에서 신발은 신발장에 넣고 슬리퍼로 갈아신은 후에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드라이기 고데기 전자렌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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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 욕실용품(샴푸,린스,바디워시 등) 다 있고 치약있습니다.

샤워기는 벽에 고정된 샤워기라 한국샤워기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샤워기 수압이 엄청 약하고 가끔 뜨거운물이 안나오고 미지근한물이 나올때가 있어요. 막날에는 덜덜떨면서 씻었어요. 세면대는 수압도 좋고 뜨거운물도 잘나와요.

화장실이 건식이라 욕조에서 샤워를 하는데 다른분이 사용하시고 난 뒤 바닥이 물바다가 되어있더라구요.

숙소 사용에 있어서 설명이 따로 없기 때문에 욕실사용법을 모르셔서 그런것 같았어요. 욕실이 3개라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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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컨디션 : 방 자체는 그렇게 좁지않았어요. 여자 2명이서 캐리어 펼칠수는 있지만 펼쳐놓고 생활하기에는 좁아요! 옷걸이가 있는방이 있고 없는 방이 있는거 같았어요. 제가 사용한 트윈베드 G에는 외투 4~5벌 정도 걸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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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치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뉴욕 타임스퀘어까지 지하철로 환승없이 정류장으로는 7정거장, 시간은 15~20분. 지하철역이 숙소 바로옆에 있어서 이동하기에는 편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 지하철역이 다리하나만 건너면 있었는데 그 역도 그닥 멀지않아서 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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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눈이 많이 와서 항공지연으로 밤 12시안에 도착예정이었지만 새벽3시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체크인은 비대면이었고 레이트 체크인 비용 1인 20달러 지불했습니다. 집주인은 한번도 본적없고 카톡으로만 연락했습니다. 숙소 청소나 관리하시는분을 가끔 보긴했어요. 체크아웃 후 짐보관 서비스 1인당 10달러였는데 타임스퀘어 근처에 더 저렴하게 맡길수 있어서 이용하진 않았습니다.

가끔 수건을 제공하는 게하가 있는데 여기는 수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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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6~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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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새벽에 숙소 도착 후 예약한 방에 사람이 있길래 당황했습니다. 새벽이라 집주인이 연락도 안받으시고 카톡도 안보셔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참에 예약한 방에 있던 사람이 나오셔서 사실 본인도 옆방을 예약했지만 이 방을 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예약한 방 옆방을 보니 비어있길래 그 방을 사용했습니다. 시간 지나고 집주인분이 저희가 2명이 아니라 1명인줄 아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우처 캡쳐해서 다시 보내드렸고 트윈이 아닌 더블베드 방으로 옮길수 있냐 하셔서 트윈베드보고 예약한거라 안될것같다 말씀드리니 알겠다고 하시고 방은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예약확인 잘 하셔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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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어크로 입국 후 입국심사할때 숙소어디냐고 물어봐서 예약내역 보여주니까 별말없이 넘어갔습니다.

공항에서 새벽2시반경에 lyft 불렀고 숙소 바로앞까지 70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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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따로 연락주세요!

후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무난하게 이용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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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12-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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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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