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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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맨하탄
💒 ⭐인원(성인 2명) → 성인2
💒 ⭐숙소명(하얏트) → 모토 바이 힐튼 뉴욕시티 타임스스퀘어
💒 ⭐객실명(2베드) → 더블룸
💒 ⭐숙박일(2박3일) → 5박6일
💒 ⭐1박요금($120) → 약 21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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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시설 좋습니다. 청결하고 로비, 엘베, 객실 등 딱히 흠 잡을 부분 없었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스퀘어 엠엔엠 건물에서 도보 2분 정도?
근처에 타임스스퀘어, 탑뷰 나이트버스 1정거장, 록펠러센터 등이 매우 가깝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들은 중간 정도의 친절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소통은 영어로 했고, 천천히 말해주거나 하진 않습니다.
문제가 3가지정도 있었고 이 글을 쓰는 주된 이유입니다. 한국인들이 저같은 일을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씁니다.
1. 체크인 전 짐을 맡겼다가 찾으러 왔는데 로비에서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자기들 일 하느라 30분을 기다리게함. 재차 직원에게 확인한 결과가 30분임.
5박 하면서 느낀 바로는 투숙객 수에 비해 로비와 리셉션이 너무 작고, 직원은 더 적음. 데스크에 있는 숙박객은 항상 3-5팀 정도이나 응대 직원은 1-2명.
무슨 문의나 요청을 하려면 무조건 대기시간이 생김.
호텔 특성 상 체크인아웃이 시간이 꽤 걸려서 내 앞사람이 있으면 대기가 길어지다보니 뭔 일 생겨서 문의할라치면 상당히 스트레스였음.
30분 기다렸다고 목소리를 높였으나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사과도 없음. 그냥 자기 할일 함.
2. 시티바이크 이용코드 사용 불가
블로그 후기로 알게되어 일정에 시티바이크 이용 계획을 넣었고, 일정 전날 코드 지급에 대해 확인했음. 내일 타려고 하는테 받을 수 있냐니까 내일 오라고 함.
(투숙객 2명이면 2개 줌. 코드 입력하면 각각 19달러만큼 이용 가능)
근데 당일 아침에 코드가 working 하지 않는다고, 데스티네이션 피에서 환불해주겠다고 함.
2명이서 받을 후 있는 코드 할인 금액은 19*2=38달러였으나 하루치 데스티네이션 피 인 약 34달러가 환불됨.
3. 대망의 부당청구. 매우 긴 내용이라 요약함.
체크아웃 때 내가 안쓴 금액 2건 총 118달러 가량이 영수증에 청구됨.
이 때문에 전화로 몇번이나 얘기했으나 얘기 도중 그대로 부당청구 금액 포함된 총액을 전표매입함.
내가 사용 안햇다는 연락에는 니가 사용했다고 대답하고, 그럼 그 증빙(바, 레스토랑 이용시 룸넘버 이름 서명 수기작성 제출하게되어있음)제출하라는 연락은 다 씹음. 결국 증빙 안됨.
결국 예약 플랫폼인 트립닷컴에도 문의, 트립닷컴 측에도 내가 사용했다고는 답하고(심지어 내역과 금액도 영수증과 다르게 통보함;;;;) 증빙은 안해 연락 두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트립닷컴에서 12만원 입금.(5만원 가량 손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손해지만 받아들이고, 그날 바로 입금됨.
이 과정에서 캐나다 거주중인 지인분이 며칠 같이 고생해 주셨으나 전화 연결이 20분 걸리고, 매번 사람이 바뀌어 다시 설명하고, 증빙은 어떤 루트로도 하지 않는 등 총체적 난국을 겪음.
제 개인적 의견으론, 디포짓에서 돈 떼여도 상관 없으신 분들만 여기 예약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일 쉬고있고 캐나다 지인분이 전화도 다 해 주셨지만, 사실 시티바이크 환불 건부터 지인 도움 없었으면 환불 못 받았을 거고(말 그냥 와랄라 하고 끝) 이렇게 시간 투자하면서 마음 쓰는 것도 자기 일 하시는 분들께는 쉬운 일이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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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점(시설 위치 좋아도 다신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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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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