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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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1 아이1
💒 ⭐숙소명(하얏트) → 모토바이힐튼 타임스퀘어
💒 ⭐객실명(2베드) → 1 Queen Bed Accessible, Tub, Hearing Impaired
💒 ⭐숙박일(2박3일) → 7박
💒 ⭐1박요금($120) → 55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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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카페트 바닥을 싫어하는데 마루바닥이라 좀 나은가.. 했거든요. 창문은 아주 조금 열려 환기가 좀 아쉽고 바닥 청소는 깔끔한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방에 커피포트 없고 전자렌지 건물내에 없습니다.
금고와 냉장고가 있고 c층에 급수기가 있습니다. 비누대신 거품나는 물티슈 같은걸 주는데 여행용비누 챙겨와서 다행이다 했습니다.
제가 지낸 방쪽은 딱히 뷰랄게 없습니다. 앞열은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쪽은 옆건물이 보이고 뒤쪽으로는 공사중인데 아침 9시면 나가야해서 소음이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히터소리가 커서 불편했는데 날이 따뜻해서 끄고 잤습니다. 후기를 보니 에어콘이 시끄러웠다는 평이 많던데 개선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보통 이호텔의 방이 작은걸로 유명한데 하나투어에서 판매할때 19제곱미터 방에 욕조가 있어서 얼른 무료취소로 예약했습니다. 이 방 사진을 아고다에서도 찾을수가 없어서 많이 궁금했는데 정보 공유차 올려드립니다. 체크아웃 직전이라 조금 지저분합니다^^;
622호에서 지냈는데 보시다시피 다른방들보다 꽤 큰편입니다. 자꾸 검색해보면서 가격 떨어지면 재예약하려고 했는데 날짜 다가오면서 거의 1박에 70까지 오르는것을 보고 맘을 내려놨네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단 위치는 정말 좋습니다.
나가서 1분이면 타임스퀘어, tkts, m&m, 여러노선의 지하철역, cvs,
1~2블럭이면 여러 노선의 버스정류장들,
걷뛰 7~8분이면 센트럴파크까지 도착이 가능합니다.
마지막까지 페스타나 타임스퀘어와 고민하다 무료조식과 전자렌지의 유혹을 물리치고
어린이가 욕조를 좋아하고 좀더 넓은 공간이 스트레스를 줄여줄것 같다는 생각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을 이유로 최종선택했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단 니가 알아듣든 말든 난 얘기한다!의 느낌의 데스크직원.. 친절함은 없고요. 그냥 일!!합니다.
직원들끼리는 웃으며 얘기하지만 손님에겐 차갑게 응대하는데..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리뷰를 보니 많은분들이 그리 느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도 그러려니.. 했고요. 아이와 있다보니 전자렌지가 없는것은 꽤나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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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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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이와 함께가다보니 체력이 약해서 많이 걷는것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환경이 좋지 못하다는 얘기를 들었으면서도 타임스퀘어로 선정했고요. 위치가 좋아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대마냄새와 불쾌한 냄새는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되었고 아이와 숨참기 놀이로 승화하며 그냥그냥 넘겼습니다. 가격에 비해 아쉬운 시설과 서비스정신은 유감스럽습니다. 다시 뉴욕에 간다면 아이와 함께라면 고민해보겠지만 친구와 간다가 좀 떨어져도 분위기가 고즈넉한 곳으로 가고싶네요. 궁금하신점 댓글주시면 아는 한에서 대답해드릴게요~ 10월24일에 체크아웃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