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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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 ⭐숙소명(하얏트) → 뉴욕 이븐 호텔 미드타운
💒 ⭐객실명(2베드) → 1킹베드
💒 ⭐숙박일(2박3일) → 4박5일
💒 ⭐1박요금($120) → 4박5일 총요금 : ₩1,34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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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청결, 소음 방음 안됨, TV, 냉장고 등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크라이슬러 빌딩 지하철 역, Grand Central Terminal, 파이브가이즈, 에싸베이글, 타임스퀘어 15분 거리 등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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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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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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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중 가장 고민되는게 숙소인거 같네요.
남자 1인은 한인 민박도 안받아 주는 거 같고 ㅎ
4성급은 1박에 20~30십 만원은 넘는데 룸 컨디션은
한국의 2~3성급 수준이라,,, 100% 전부 만족하는
호텔을 찾을 수는 없지만 그나마 가격대비 무난했던
숙소라 공유해드리니 여행 시 참고하세요.
https://maps.app.goo.gl/LbSw4HDcWYkeSySY9?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숙소 위치 구글 지도 링크
이번 뉴욕 여행 하면서 숙소가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서 공유 드려요 ^___^
9월27일 부터 10월1일 까지 총 4박5일 일정 이었는데,
4성급 호텔이면서 시설 및 주요 명소와 접근성이나 가격 등을 고려했을 때 제일 무난한 호텔이지 않을까 싶어요.
예약 및 결제는 여기어때 통해서 했고, 당시 할인 쿠폰
제공이되서 11% 정도 할인 받아서 ₩1,346,821에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리조트피는 4박에 총 $114.76(₩154,748) 정도 추가
결제 했고, 체크아웃 할 때 신용카드로
요금이 청구되었네요.
호텔 위치는 상단 구글 링크 통해서 확인하시면 되고,
뉴욕 이븐 호텔은 타임스퀘어점과 미드타운점 두곳이
있는데, 타임스퀘어점 가격이 조금 더 비싸서
미드타운으로 예약했습니다.
호텔에서 타임스퀘어까지는 도보 및 지하철로 20분정도
걸렸던거 같네요. ^___^
호텔 바로 앞에는 도보 5분정도 거리에 파이브가이즈가
있었고, 10분정도 거리에 에싸베이글 매장이 있어서
이점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ㅎ
호텔 입구인데 입구가 크거나 화려하지는 않아요 ㅎ ;
호텔 복도도 그냥 그랬습니다. ㅎ
호텔 내부는 성인 남성 한명이 지내기에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라 무난했습니다.
뉴욕 4성급 호텔 치고는 생각보다 괜찮았던 거 같아요.
내부 인테리어는 청결했고, 시설도 낡지 않고 그럭저럭
괜찮았네요.
호텔뷰는 큰 건물이 바로 앞에 있어서; 좋지는 않았어요.
건물에 회사가 입주해 있는 거 같아서 평일에는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보여서 호텔에 있는 동안은
항상 커튼을 치고 있었어요.
침대 왼쪽 오른쪽 선반에는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가 각각
1개씩 있어서 스마트폰이랑 카메라랑 충전기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여유롭게 충전할 수 있어서
좋아던 거 같네요.
티비는 데스트 위에 있는데 좌우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사용은 못해봤네요;;;
테이블에는 간이 조명도 들어오고 테이블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라
음식 같은거 사와서 혼자 먹기에는 괜찮았던 거 같네요.
화장실 출입문에는 전신 거울이 붙어있었는데
전신 거울보다는 화장실 거울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화장실은 생각보다 많이 크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바디워시, 샴푸, 린스, 헤어드라이어
핸드워시 등은 기본 제공됐습니다.
욕조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이부분이 좀 아쉽더라고요.
2층 로비에는 체크인 카운터하고 술을 마실 수 있는 작은
바하고, 테라스가 있었는데, 로비가 다른 호텔에 비해서
크지는 않았습니다.
앞에 커피 머신이랑 각종 티는 무료로 이용했는데
과자 같은 거는 유료인거 같더라고요.
2층 로비 밖에는 테라스가 있어서 음식 같은거 사와서
테이블에서 먹는 것도 괜찮고
주류 같은 거 주문해서 먹어도 주변 경치도 나름 좋아서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테라스 규모는 작은데 항상 사람이 앉아 있어서
이용은 못해봤네요,,,
2층 로비에 작은 바가 있어서 1박당 무료 음료와
주류를 마실 수 있는 어메니티 쿠폰이 1개씩 지급되서
이부분이 제일 좋았던 거 같네요.^___^
와인이랑 병맥주 위스키 종류도 생각보다
많았던 거 같아요.
어메니티 쿠폰 1장당 음료 1개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직원분이 술 좋아하는 거 같다고 와인 리필도 해줘서
너무 좋았네요.^_____^
칵테일도 서비스로 받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순삭했네요.
호텔 앞 5분거리 파이브 가이즈.👍^___^
밤 늦게 끼니를 해결하기에 정말 최고인 거 같아요.
호텔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거리에 그랑 센트럴 터미널이
있는데 지하에 쉑쉑버거하고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애플스토어 등
유명 음식점들이 많이 입점해 있어서 이용하기
정말 편리했던 거 같네요.
에싸베이글은 호텔에서 도보로 10분~15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웨이팅이 심해서 호텔이랑 가까우니
사람 많은 시간대를 피해서 아침 또는
저녁에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___^
그랑센트럴 터미널 옆에 크라이슬러 빌딩이 있는데
빌딩 정문 왼쪽으로 내려가면 지하철 역이 연결되
있어서 여행할 때 정말 편리하게 많이 이용했습니다.
크라이슬러 빌딩 바로 옆에는 그랑센트럴 마트도 있어서
대형 마트 만큼은 아니지만 빵도 많이 팔고
식료품도 많이 팔아서 뉴욕 여행하는동안
제일 많이 이용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