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한인민박 리버하움 후기

핵심요약

뉴저지 한인민박 리버하움은 NJ TRANSIT으로 맨하튼과 15~30분 거리이며 청결도와 치안이 좋다는 후기입니다.

  • NJ TRANSIT 편도 15~30분(러시아워 제외), 요금 $4·10장 구매시 장당 $3
  • 공항→숙소 우버 이용 20~30분 소요
  • 브런치카페·피자가게·멕시칸식당·마트·세븐일레븐 도보 1~5분
  • 매일 클리닝·쓰레기통 비움, 벌레 없었고 수용인원 적어 쾌적
  • 예약은 공홈(riverhaum.com)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진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저지 한인민박 리버하움에서 맨하튼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NJ TRANSIT으로 러시아워를 제외하면 편도 15~30분이고, 요금은 $4(10장 구매 시 장당 $3)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숙소까지는 도보 5분이며,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우버로 20~30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2.리버하움 근처는 밤에 다녀도 안전한가요?

허드슨강변 공원과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밤 11~12시까지 다녀도 위험하게 느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근처에서 홈리스를 본 적이 없었지만, 완전한 안전은 없으니 아주 늦은 밤이나 새벽 이동은 피하라고 덧붙였습니다.

3.리버하움은 조식이 나오나요?

별도 조식은 없고 공용주방에서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화재경보기가 울릴 만한 고기·생선 조리는 제외되며, 냉동식품이나 빵을 구워먹고 근처 피자가게도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NJ TRANSIT 요금 $4(10장 구매 시 장당 $3) · 비성수기 예약이 상대적으로 저렴했다는 개인 경험(글쓴이도 확신 못함, 직접 문의 권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맨하튼 시내 숙소나 환승 없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숙소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밤 11~12시까지 허드슨강변을 산책해도 위험을 느끼지 않았고, 탑오브더락에서 본 야경보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본 맨하튼 야경이 더 황홀했다고 적었습니다.

리버하움 다녀온 후기 올렸었는데

후기 찾아보시는 분들도 꽤 많고 질문도 엄청 많더라구요

저도 뉴욕 여행하면서 미여디나 블로그 후기들 찾아보고 도움 많이 됐어서 궁금해하시는 거 정리해서 올려봐요!

제 글이 리버하움 가시는 분들이나 한인민박 정보 찾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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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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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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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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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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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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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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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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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추가설명 참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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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추가설명 참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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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추가설명 참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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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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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시설]

맨하튼 내에 있는 한인민박에는 쥐나 벌레가 나온다는

후기보고 거리상 매리트가 있더라도 무조건 걸렀어요.

하루정도 잠만 자는 거 아닌이상 여행에 있어서 자는 곳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잠자리가 편하지

않으면 여행을 망치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뉴욕 건물들은 낡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리버하움은 매일 클리닝 해주시고

쓰레기통도 매번 비워주셔서 정말 깨끗했어요.

수용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더 쾌적했고 숙소 내에서 벌레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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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환경]

브런치카페, 피자가게, 멕시칸 식당, 현지 슈퍼, 세븐일레븐, 대형마트 있었고,

마트에 한국음식이나 재료 은근 많아서 자주 애용했어요.

전부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 좋았고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찐뉴요커(?)가 되어보고싶은 분들은 아침에 park카페에서 브런치 드셔보세용.

현지분들도 아침에 많이 오셔서 그 사이에서 괜히 느낌나고 그랬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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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제가 리버하움 정말 추천하는 이유가 시설이 좋은 점 다음으로 치안이에요.

근처에 허드슨강을 따른 공원들이 정말 많고 산책할 수 있는 길이 정말 잘 되어있어서 구경오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여름은 해가 길어서 저는 밤 11시 ~ 12시 까지도 산책 많이 했었는데 늦은 시간까지 돌아다니거나 조깅하는 사람들 정말 많았어요.

버스정류장에서 숙소까지 거리도 5분거리여서 걱정 없었어요. 근처에서 홈리스 한번도 못봤어요. 그래서 더 무섭다고 안 느끼고 걱정없이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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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리버하움]

저는 밤비행기라라 편하게 이용하고자 우버 이용했고 2~30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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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튼<->뉴저지]

NJ TRANSIT 이용해서 왔다갔다 하는데 러시아워때 빼고는 편도로 빠르면 15~20분, 보통 20~30분 정도 걸려요.

요금은 $4, 10장 구매시 1장에 $3입니다.

그리고 거리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이 사진 하나로 고민이 해결되실라나요 ....

개인적으로 탑오브더락에서 본 야경보다 숙소로 돌아갈 때마다 보는 맨하튼 야경이 더 황홀하고 예쁘고 감동받고 아름다웠어요. 그래서 밤마다 일부로 산책할겸 걷거나 아침에 조깅하기도 했어요.

관광코스로도 야경보러 공원에 잠시 오던데 절대 그러지 마시고 강 따라서 한번만 걸어봐주세요. 그냥 야경보는 거랑 느낌이 아예 달라요. 사람도 많고 가로등도 많이 붙어있어서 걱정마시고 정말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백프로 안전이란 없으니😅 엄청 늦은 밤이나 새벽에 돌아다니시는 건 피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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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저는 공홈으로 예약 날짜 확인하고 카톡으로 예약했어요!

비성수기에 예약해서 나름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이건 제가 확신할 수 없는 부분이라🥲 직접 문의드리는 거 추천드려요.

https://riverhaum.com/ (공홈)

[조식]

리버하움은 따로 조식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좋았어요. 영국 한인민박 방문했을 때 조식 포함이었는데 요리하는 소리랑 냄새때문에 강제로 아침일찍 깨야해서 불편했거든요.

대신 공용주방 이용 가능해서 원할 때 간단히 해먹었습니당. 고기랑 생선같은 파이어알람 잘 울릴 연기 많이 나는

음식 뺴고는 다 가능했어서 한인마트에서 산 냉동식품이나 빵같은 거 구워먹기도 했고 집 앞 피자가게도 저렴하고 맛있어서 사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 이외에도 또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답변 해드릴테니 댓글달아주세용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63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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