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미드타운 손더 챔버스 Sonder by Chambers후기

핵심요약

뉴욕 미드타운 손더 챔버스는 센트럴파크·트럼프타워 도보권 1베드룸을 5박 6일 1박 $437에 묵은 후기입니다.

  • 1베드룸 5박 6일 숙박, 1박 $437 (성인 2명)
  • 센트럴파크·트럼프타워·콜럼버스서클까지 도보 이동 가능
  • 조식 없음, 숙소 옆 슈퍼와 메짜니 얼음정수기 이용
  • 청소 서비스는 요청 시 $4, 5박 이상 숙박은 무료 제공
  • 총점 8.9점 (시설4·위치5·서비스5)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손더 챔버스(Sonder by Chambers) 위치는 어디인가요?

센트럴파크 바로 앞, 트럼프타워가 있는 골목 안쪽에 있어 도보 1~3분 거리에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이 있습니다. 플라자 호텔과 콜럼버스서클도 걸어서 지나칠 수 있는 위치라 쇼핑·관광 동선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2.손더 챔버스 1박 요금과 객실 구성은 어떤가요?

성인 2명이 1베드룸에서 5박 6일 묵었고 1박 요금은 $437였습니다. 원래 2베드로 예약하려다 9월 성수기 물가 때문에 1베드로 변경했다고 적었습니다.

3.손더 챔버스 조식·청소 서비스는 어떤가요?

조식은 없지만 숙소 옆에 슈퍼와 식당이 많고, 청소는 5박 이상 숙박 시 무료로 제공됩니다. 체크인 직원은 청소 요청 시 $4를 청구한다고 했지만, 다른 직원이 5일 연속 숙박은 무료라고 뒤늦게 알려줬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437 (2024년 9월 기준 예약) · 청소 서비스: 요청 시 $4, 5박 이상 숙박은 무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식 포함 숙소나 넓은 2베드룸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첫날 벽을 타는 벌레를 봤지만 해충이 아니어서 별도로 얘기하지 않았고, 체크아웃 날 프런트 직원 Keith에게 짐 3개를 맡기고 하루 종일 관광한 뒤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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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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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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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손더 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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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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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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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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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킹베드 1, 📺, 냉장고, 욕조 없는 샤워부스 (아주 기본템만 있는 기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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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바로 앞이라는 거에 이끌려 타임스퀘어쪽에 숙소 싸게 잡았다가 바꿨어요. 미친 뉴욕 물가에 하필 9월 다가와서 방을 다시 잡다보니 본의아니게 굉장히 비싸게(?) 묵었는데 (한국에서야 버젓한 호텔에서 호캉스 할수 있엇겟지만) 그래도 인근 관광포인트(?) 에서 도보로도 다닐만 한 좋은 위치에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숙소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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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다리 많은 돈벌레(?) 하나가 벽을 타고 휘리릭

사라지는걸 보고 살짝 식겁했으나 해충은 아니어서 따로 얘기하진 않았고, 다시 나오먄 말해볼까 했는데 그후로는 안 보여서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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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주변 도보 1-3분 정도안에 버스정류장이며 지하철 있고, 예약하면서는 몰랐는데 바로 골목 나가면 트럼프 타워가 있어서 경찰차 항상 있거 사진찍는 구경꾼 있고 치안은 뭔지 모르게 안심(?) 되더라고요 ㅎㅎ

그리구 진짜 센트럴파크 코앞이고 지나가다 나홀로집에 플라자 호텔도 항상 지나가보구, 조금만 더 걸어 가면 콜럼버스서클도 나오니 쇼핑도 하기 좋은 위치 같습니다 위치선정에서 매우 만족했어요. 여행 후반 met 미술관갈땐 다리아파서 버스 이용했는데 숙소에서 골목만 나가면 버스정류장 많아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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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없지만 숙소 바로 옆에 수퍼도 있고 적당헤 식당들도 많아서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일본식재료 파는 수퍼에서 컵라면 사와서는 프런트에 물끓이는 포트 요청해서 방에서 끓여먹었구요, 메짜니(2층공간)에 얼음정수기 있어서 물은 거의 안사고 가서 퍼다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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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햇던 직원은 청소따로 요청할거면 4딸라~ 청구한다고 했는데, 혼선이있던건지 5일 연속 숙박이라 무료로 청소해준다고 다른 직원이 뒤늦게 알려줘서 ㅎㅎ 저는 체크아웃 하루 전에 서비스 받긴 햌ㅅ는데 그거 아니어도 타월 부족하거나 쓰레기통 비워주는 정도는 요청하면 그냥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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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즈음부터 프론트에 계시던 Keith 아저씨는 매우 친절하셔서 자정에 출발하는 뱅기때매 짐3개를 오전에 체크아웃하면서 맡겨두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다가 저녁에 찾았는데 너무 잘 챙겨주셨네요 (고마워서 다른건 아니고 한국에서 싸간 약과를 좀 드렸더니 안그래도 본인이 며칠전 아마존에서 약과 사먹어볼까 검색했다며 그런건 미니약과인데 큰거 줘서 잘먹겠다고ㅎㅎ 좋아하시더라구요) 이제 뱅기타고 집에 간다니까 짐에 옆에 직원 넣어서 가주면 안되냐고 얘 말 안듣는다거 ㅋㅋ 농담까지 하고 재밌으신 분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한국인들도 좀 있어보였는게 한국말을 하시진 않아도 한국 문화에 대해서 이해도가 없는건 아닐거 같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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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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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가성비 따졌다면 다른데를 선택했을 스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했던 숙소 입니다. 저는 6층이어서 뷰라고 할건 없었고, 바로옆건물에 리모델링 공사중이라 가끔 드드드드드 드릴소리가 낮에 숙소에서 쉴때 들리긴 했어도 제가 잠귀는 둔한 편이고. 하루에 11,000보씩 걷다보니 피곤해서 소음이 좀 들려도 잘 수 밖에 없아서 다른 위치 손더는 너무 방음 안된다고 하는 리뷰 봤는데. 무던한 잠귀면 괜찮을 정도 같고, 냉방장치 소리는 심하진 않았습니다. 설정온도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되니까 바람이 나오다 멈추다 하기도 하는거 같고, 밤엔 제가 추워서 아예 에어컨 끄고 자서 소음으로 불편은 못느꼈습니다

Mezzanine 공간에서는 랩탑으로 작업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쉬는 사람도 잇고 대체로 물 마시러 오는 사람들이 오고가고 그러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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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밤에 창밖 찍은거에요 뷰라고 할건 없슺니다~ ㅎㅎ

. ㅎㅎㅎ

군더더기 없는 딱 깔끔 그자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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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나가면 바로 앞에 트럼프타워를 비롯 명품샵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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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가기 전에 들르세요~ 평일 아침 일찍 가면 사람 없어용

치폴레도 골목 위로 좀만 올라가면 있고요

근방에 수퍼에서 사다 먹은 롤이랑 비타민 음료

센트럴파크 바로 마주한곳에 사라베스 ㅎ둘이 저렇게 커피랑 물한병 해서 먹고 91달러….;;;;;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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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16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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