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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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손더배터리파크
💒 ⭐객실명(2베드) → 스튜디오
💒 ⭐숙박일(2박3일) → 6박
💒 ⭐1박요금($120) → 31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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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객실내에 세탁기, 건조기, 티비 있음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지하철 렉토스트리트등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엄청 친절하지도 그렇다고 불친절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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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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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 카페에서 도움을 엄청 많이 받아서 저도 등급하면 글을 꼭 올려야지 생각했었어요 . 사실 이 숙소 후기들이 다 괜찮았고 저도 뉴욕은 첨이지만 뉴욕 숙소가 금액대비 그렇게 만족할 만한 상태는 아니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저한테는 최악이었어요 ㅜㅜ
1. 방음이 전혀 안돼요. 창문 모두 닫고 블라인드 내려도 밖에 자동차 지나는 소리 다 들렸어요.
( 터널쪽이서 더 그랬는지도)
저도 잠귀가 민감한 편은 아니고 하루에 2만보에서 3만보를 걸어서 숙소 들어오면 쓰러져 자긴 했어도 깊게 잔건 2-3시간이고 나머지는 1시간 간격으로 깨느라 여행내내 잠을 잘 못잤어요. ( 이어플러그도 사용했으나 제 귀 모양이 이상한지 방음이 별로 안되러더라구요)
잠귀 어두운 남편은 그나마 나았다고 하는데 외부 자동차소리등등 심하다고 하긴 했어요.
저는 원래 한국에서도 기차길 근처에 살아서 소음에 엄청 예민한 편은 아닌데 한국은 창문 닫으면 괜찮은데 여긴 샷시 열고 닫고가 많이 차이 안나는...우리나라 샷시 생각하면 안되나봐요.
2. 라디에이터
하하하 진짜 라디에이터 켰다가 끄면 얼마나 조용한지...
외부소리+라디에이터 켜놓으면 진짜 말소리도 잘 안 들릴 정도였어요. 저는 더위를 안타서 그냥 꺼 놓으면 되는데 남편이 더위를 너무 타서 켜놨는데 어휴 소리....
결국 카운터에 내려가서 항의했으나 저보고 풀 부킹이라서 방을 바꿔줄 수 없다해서 다시 채팅으로 항의했으나 봐준다고 하더니 보러 오지도 않았고 결국 나중엔 저보고 끄고 자라고 ㅋㅋㅋㅋㅋ그게 끝이었어요.
3. 의외로 교통은 괜찮았어요. 저는 초반에는 지하철 타다가 나중에는 버스 탔는데 9월에는 행사가 많아서 그런지 버스가 제 시간에 잘 안오긴 했어도 바깥 풍경보고 좋더라구요
4. 페리 타는 곳이 진짜 가까워서 밝을때 한번, 야간에 한번 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