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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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아우라호텔
💒 ⭐객실명(2베드) → 1베드
💒 ⭐숙박일(2박3일) → 6박 7일
💒 ⭐1박요금($120) → 약 196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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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퀘어에 있는 호텔치고 굉장히 싸게 예약한 수준이라고 하던데 글쎄??
하는 수준이긴 했습니다. 첫날 호텔방을 세번 바꿨어요. 첫번째 방은 에어컨 소음과 화장실 거울이 탈착된 점,
두번째 방은 소음, 세번째 방에서 역시 에어컨 소음이 났지만 감안했습니다.
에어컨이 너무 구식이라 작동만 시키면 소음이 너무 커서 잠을 자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전 너무 더운 여름에 갔지만 선선한 시즌에 가시는 분들이라면 싼 가격에 예약할 수 있는 타이밍이면 추천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유일한 단점이 에어컨이어서요. 냉장고는 있었나?....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티비는 커다란 걸로 벽걸이로 달려있었고 그 외 나머지 사항은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퀘어에서 3분. 걸어서 브라이언트 공원을 갈 수 있었고 어디든 걸어서 갈 수 있는 위치라
로케이션은 최고였어요. 센트럴파크도 걸어서 갔고 첼시정도는 걸어서 갈 정도는 됐습니다.
소호정도면 좀 고민할 정도의 거리였네요. 이스트사이드에 갈 일이 있었는데 그때만 지하철을 탔고
소호정도 갈때만 우버를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웰컴드링크를 준다며 1층에 있는 바의 음료교환권 티켓을 줬는데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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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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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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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행가기 전에 이 숙소의 예약후기를 남겼었는데 문의주신 분이 있어서 자세한 후기를 남기느라 글을 썼네요.
에어컨을 제외하면 사진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다만 사진에서는 자제나 베딩이 고급스러워보이는데
직접 보면 그리 고급스러워보이는 자제는 아닙니다 ㅎㅎ
제가 직접 찍은 방 사진 첨부합니다. 나쁘지 않은 쾌적한 환경이었다고 기억합니다.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