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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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펜스테이션 근처
💒 ⭐인원(성인 2명) → 성인 2 명
💒 ⭐숙소명(하얏트) → 럭키 게스트하우스( 소복이네 민박)
💒 ⭐객실명(2베드) → 2인실
💒 ⭐숙박일(2박3일) → 6박 7일
💒 ⭐1박요금($120) → 2인 2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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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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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입니다. 절대 오지 마시고 다른 데 추천드립니다.
화장실에 산더미로 쌓인 휴지통 2일 지나도 그대로 있습니다.
더 최악인 것은 여행 5일차쯤 쯤 2층 침대 매트리스 위에 두마리 빈대(베드 버그) 발견 후 사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알고보니 바로 옆방에도 빈대가 나와서 미리 다른 방으로 갔더라고요. 사장님께서 원래 2,3번방에 빈대가 자주 나온다고 하네요. 새벽 5시까지 숙소 - 세탁소 3번 왔다갔다 했습니다. 다음날 당연히 지장 있었습니다.
또한 남은 숙박 환불해주는 것도 저희가 우겨서 그렇게 해주신다고 하신거지 절대 먼저 권해주신거 아닙니다. 결국 빈대 발견 시간이 너무 늦어서 환불 안받고 같은 건물 3층에서 잤습니다. 심각하게 말하고 있는 도중에 웃으면서 기도합시다라고 비아냥 거립니다.
한국 도착 후 가려움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에 맞게 아무런 거짓 없이 리뷰를 남겼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말도 안되는 거짓말과 저희 가방 탓을 하고 있습니다.
1대1 답변에서는 쓰레기 인성이라 칭하며 인격모독까지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비추합니다. 살면서 많은 호스텔, 여행을 가봤지만 여기만큼 최악인 곳은 처음입니다.
혹시 사장님 이글 보시고 억울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penn staion에서 가깝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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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위치 빼고 최악입니다. 빈대 나온것을 손님 탓을 하고 일정도 망하고 한국와서 빈대에 불안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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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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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2,3 번방이 자주 빈대 출몰나오는 것을 사장님께 들었는데 1대1 대화에서는 가방에서 저희가 퍼트렸다고 확정지어서 말씀하시네요. 심지어 3번방은 저희보다 몇시간 먼저 빈대 발견 후 다른 층으로 이동한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확인해보라고 말씀 조차 안하시네요.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