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The William powered by Sonder
💒 ⭐객실명(2베드) → Queen room
💒 ⭐숙박일(2박3일) → 12박
💒 ⭐1박요금($120) → 1박 357,826원 / 총 4,293,922원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시설은 2명지내기에 방 크기도 괜찮았고 에어콘도 작동이 잘되고 화장실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제가 머문 방은 방안에 키친이 있어서 커피머신기, 토스트기, 냉장고, 싱크대, 전자레인지, 그릇, 수저 등이 구비되어 있어서 좋았는데 저는 잘 사용하지 않았고 냉장고랑, 전자레인지만 사용했어요. 참! 수세미는 있는데 퐁퐁이 없으니 퐁퐁은 따로 준비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3층에 세탁기 건조기가 있는데 2대 있어요!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하셨던것 같은데 사용하실테 프론트 데스크에 가셔서 요청하시면 무료로 세탁세제를 제공하니 세제 걱정 안하셔도 괜찮아요~저녁에 숙소 돌아와서 TV로 유튜브랑 넷플릭스봤어요~ 아주 편하게 즐겼답니다 ㅎㅎ 화장실도 깨끗했고 기본적인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는 있고 화장실이 작을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크기도 괜찮았어요~ 저는 면세점에서 여행용 필터를 준비해서 갔는데 뉴욕의 하수시설이 안좋은건지 정말 한번 사용했는데 필터가 갈색이 됐어요! 두번사용하면 필터 까만색됩니다.. 가실때 필터 많이 준비해서 가세요. 직접 보시면 충격이에요...! ㅠㅠ 작은 테이블과 1인용 체어2개가 있는데 체어가 좀 깨끗하지 않아서 처음엔 좀 찝찝했는데 나중엔 그냥 잘 사용했어요ㅎㅎ 저녁에 음식 포장해와서 먹을때 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어요! 방에 옷장이 있는데 옷걸이도 8~9개정도 있고 다리미도 있어요~ 저는 장기로 있을 거라서 옷을 좀 많이 가지고 가서 따로 옷걸이랑 바지걸이를 챙겨갔어요. 숙소 1층에 바가 있어요~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드레스코드가 따로 없다고 했는데 손님들 거의 정장입고 가시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한번은 제가 머무는 동안 큰 파티가 있었나봐요 바에 온 손님들이 다 드레스 입고 오셔서 파티를 즐기시는데 저는 너무 여행객 차림이라 복도 지나갈때 좀 민망했어요 ;; 제 방은 2층이라서 저녁에 조금 음악소리가 쿵쿵 들리기는 했으나 자는데 방해될 정도는 아니라서 괜찮았어요. 전반적으로 동네가 조용한 편이라서 좋았어요~ 저는 새벽에 줌미팅이 있어서 조용한 곳을 선호했어요.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인터넷 이용하는데 어려움 없으세요. 참 그리고 숙소 바로 앞이 대사관이예요. 그래서 다른 곳보다는 안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 숙소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주변 역은 브라이언트 파크역과 센트럴터미널 역이 근처에 있습니다. 브라이언트 파크까지는 걸어서 10분정도 걸리고, 센트럴터미널 역은 좀 더 가까운 느낌이어서 저는 센트럴터미널 역을 이용했어요.
그리고 저는 지하철 타는것 보다 버스타는걸 좋아해서 버스를 많이 이용했어요~ 웬만한곳에 다 버스가 가서 저는 이동함에 큰 불편은 못느꼈어요~ 어디를 여행하고 싶은지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저는 주로 업타운이나 미드타운 쪽을 많이 다녀서 버스로 금방 이동했고, 월스트리트 갈때도 버스타고 갔는데 버스타고 40분이면 황소상 바로앞에 도착해서 그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숙소 주변에 브라이언트파크, 뉴욕공립도서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써밋 전망대, 타임스퀘어 등 주요 명소를 걸어서 다닐수 있어서 좋았어요! 첫날에 록펠러센터, 세인트 패트릭 성당까지도 걸어가긴 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버스타고 다녔어요~ 걸을수는 있는 거린데 저는 원래 잘 못걷는편이라 웬만하면 다 버스타고 다녔어요ㅎㅎ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손더는 앱을 통해서 이루어져요. 연락을 하면 보통 바로 답장해주어 소통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람이 없는줄 알았는데 다른 지점은 모르겠으나 William 지점은 아래에 직원이 저녁 8-9시까지 상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크인 체크아웃할때는 아래에 프런트 데스크 직원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수건요청을 할 때는 방에서 앱으로 요청하면 방문앞에 가져다 주었는데 큰 불편함 없이 빠르게 가져다 주시는 편이었습니다. 직원분들도 대체로 친절하셨으나 프론트데스크의 흑인 여성분은 굉장히 불친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