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Home2 Suites by Hilton New York Times Square 후기 (홈투 스위트 바이 힐튼 뉴욕 타임즈 스퀘어)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 인근 Home2 Suites by Hilton 후기로, 5박6일 1박 217불·조식 포함이며 위치·서비스에 만족했다는 내용입니다.

  • 성인2 아이2, 1베드+소파베드 객실, 5박6일 숙박
  • 힐튼 프라이스 매치 적용해 1박 217불 결제
  • M&M스토어 바로 앞, 42번가까지 도보 10분, 락펠러센터역 5분
  • 조식 6시~7시 방문 권장, 8시엔 1층 만석이라 지하1층 이용
  • 복도 끝에 무료 정수기(물·얼음) 있고 부엌엔 냄비 없음, 총점 9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Home2 Suites by Hilton Times Square 후기 어때요?

위치와 조식 만족도가 높아 10점 만점에 9점을 준 후기입니다. 시설 점수는 소파베드 스프링 때문에 5점 만점에 4점으로 깎였습니다. 성인2 아이2 구성으로 5박6일 묵었고 리노베이션된 화장실이 작지만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2.이 호텔 1박 요금은 얼마인가요?

힐튼 프라이스 매치를 적용해 1박 217불에 묵었습니다. 원래 예시가는 120불이었지만 실제 결제가는 217불로 기재돼 있습니다. 객실은 1베드+1소파베드 구성이며 4인이 쓰기엔 캐리어를 TV 앞 선반에 올려야 할 만큼 좁았다고 적었습니다.

3.조식은 몇 시에 가는 게 좋나요?

오전 6시~7시가 좋고, 8시경엔 1층 자리가 없어 지하1층까지 내려가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1층에는 와플·요거트·잉글리시머핀이 추가로 있습니다. 요거트는 와플기계 하단 냉장고에 있고, 계란·햄 종류는 매일 조금씩 바뀐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217불은 힐튼 프라이스 매치 적용가로 변동 가능 · 조식 6시 오픈, 8시경 혼잡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직접 요리하려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는데, 부엌은 깨끗하지만 냄비를 제공하거나 빌려주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원래 3명 예약이었다가 40개월 아이가 추가돼 호텔에 문의해 4명으로 이용했고 조식에도 인원 제한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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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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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2, 아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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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Home2 Suites by Hilton New York Times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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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베드, 1소파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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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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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힐튼 프라이스 매치해서 217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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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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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너무 좋았어요. 바로 앞에 M&M 스토어 있고요, 조금만 가면 타임스퀘어 티켓부스예요.

10분정도 걸으면 42번가라서 뮤지컬 보고 오기 좋았고, 슈퍼마켓인 Target 도 있어요.

그리고 숙소 바로 앞에 24시간 하는 인도계 슈퍼마켓 있어요. 거기서 너구리 컵라면도 있고, 각종 라면들 팔아요 ^^

숙소에서 오른쪽으로 나가면 3분 거리에 치폴레 있고요, 5분 거리에 락펠러센터 지하철이 있어 지하철 이용시 편리했어요.

락펠러센터 쪽에 매그놀리아 컵케잌 집도 가깝고, 할랄가이스가 유명한지 줄이 엄청 길게 서 있더라구요.

위치는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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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노베이션 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매우 깨끗했어요. 저는 화장실에 예민한데, 작지만 아주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다만 샴푸나 바디샴푸 질은 썩 좋지 못했어요. 샴푸가 감으면 좀 뻣뻣해져서 저희가 가진 것으로 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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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도 정말 깨끗했는데, 냄비가 없고 냄비를 빌려주지도 않아요. 참고하세요.

부엌을 이용할 줄 알고(주부이고, 애들 둘 이라서..) 의외로 부엌 이용 할 틈도 없고 에너지도 없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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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은 한블럭 정도 근처에 있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프론트에 물어봐도 자세히 알려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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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파베드 퀄리티는 솔직히 좋지 못했는데 제 아이는 잘 잤다고 해요.ㅎㅎ 나머지 침대는 너무 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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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원래 3명이 이용하려고 하다가 1명이 추가되는 바람에 호텔에 문의해서 된다고 답변 받아서 4명이 이용했어요. 1명이 40개월이라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조식 먹을때도 제한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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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은 4명에게는 솔직히 작아서 저희 캐리어 다 티비 앞 선반 위에 올려놓고 사용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동할 공간조차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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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라면 말고 봉지라면을 샀는데 냄비가 없다고 해서 윗 찬장에서 오븐용 그릇 꺼내 전자렌지에 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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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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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너무 만족했어요. 조식만으로도 여기 선택할 이유가 충분한 것 같아요. 저희 가족이 4명이라서 밖에서 맥도날드라고 먹으면 거의 60~70불 나왔는데 무료조식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시차 적응 실패로 6시 오픈할 때 룰루랄라 여유로울 줄 알고 갔는데도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 미국인들이 밤 9시정도에 자고 아침 일찍 움직인다고 하더군요. 한번 8시에 갔는데 그때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1층에 자리가 없어 지하 테이블에 앉았어요. 가능하면 6시~7시에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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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1층만 있는 줄 알았는데 3일째에 지하1층에도 음식이 있는 걸 알았습니다ㅎㅎ 지하 1층에는 와플과 요거트, 잉글리시 머핀(안에 치즈와 햄?)가 추가로 있어요. 요거트는 와플 기계 밑에 하단 냉장고에 있으니 잘 찾아 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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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이 사과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음료수 옆에 사과 있으니 맛 봐보세요. 매우 맛있는데 단단해요ㅎㅎ

- 애플 주스가 엄청 달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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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은 매일 조금씩 (계란류와 햄류) 달라져요. 계란

은 스크램블이냐, 오믈렛이냐 이런것으로 달라지고, 햄도 종류별로 3일정도 달라졌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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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건 물과 얼음 정수기가 숙소 층 복도 끝에 있었어요! 저희는 없는 줄 알고 매일 물 사서 다녔는데 꼭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ㅎㅎ (미국 숙소 중 유일하게 이 숙소만 물이 나오는 정수기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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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소파베드 스프링 때문에 1개 뺌)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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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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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으로 M&M 이 보이네요. ^^ 복도가 길게 되어 있어요. 엘리베이터는 개별로 누르지 않고 전체 화면에 방 층 누르고 카드키 누르면 몇번 엘리베이터 타야 되는지 와요. 그러면 예를 들어 8번 엘리베이터로 신속히 이동하시면 문이 열립니다.

복도 끝에 있는 물과 얼음 정수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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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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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80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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