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페스타나 파크애비뉴 호텔 강추합니다.

핵심요약

뉴욕 미드타운 이스트 39번가 페스타나 파크애비뉴 호텔은 타임스퀘어 도보 10분 거리로 위치가 좋고 조식·생수·커피가 무료입니다.

  • 1박 224달러였지만 10박 총 결제액은 세금·리조트피 포함 2232.36달러
  • 타임스퀘어 도보 10분, 39번가 위치로 지하철·버스 접근 편리
  • 1층 라운지에서 생수·커피·얼음·크루아상·베이글 하루종일 무료 제공
  • 체크인 시 디파짓 100달러 별도 결제, 체크아웃 후 자동 취소 처리
  • 객실은 약 5평으로 작은 편, 무료취소 옵션 예약을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페스타나 파크애비뉴 호텔 위치는 어디인가요?

미드타운 이스트 39번가에 있어 타임스퀘어까지 도보 10분, 뉴욕공립도서관까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브라이언트파크도 도보 10분 이내이며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도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2.페스타나 파크애비뉴 호텔 숙박료와 리조트피는 얼마인가요?

1박 표시가는 224달러였지만 실제 10박 총 결제액은 세금·리조트피 포함 2232.36달러였습니다. 아고다 표시 리조트피는 229.50달러였으나 리조트피에도 세금이 붙어 현장에서 10박 252.40달러가 별도 결제됐습니다.

3.체크인 디파짓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체크인 시 신용카드로 100달러 디파짓이 별도 결제되며 체크아웃 시 자동으로 취소 요청됩니다. 글쓴이는 아침 7시반 체크아웃 후 오전 11시쯤 카드 승인취소 문자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224달러, 10박 총 2232.36달러(2024년 3월 예약 기준) · 리조트피 10박 252.40달러 · 체크인 디파짓 100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객실 크기나 전망을 중요하게 보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10박 투숙 후 위치가 환상적이었다며 다음에 뉴욕에 가도 같은 호텔을 예약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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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미드타운 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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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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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페스타나 파크애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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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더블베드 클래식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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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10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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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24달러.택스및리조트피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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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객실은 작은편이나 시설이 깔끔.티비.미니냉장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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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퀘어에서 걸어서10분정도.

39번가에 있어서 공립도서관까지도 걸어서 5분정도.

지하철역 버스정류장과도 가까움.입지강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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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1층 프런트데스크 뒷편에 작은 주방같은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 하루종일 생수랑 커피.얼음을 무상제공합니다. 종이컵.종이접시도 무상제공.

우유도 냉장고에 있구요.

아침에는 크로아상이랑 베이글이 무상제공되요. 아주 맛나요. 쨈.버터 전부 다 냉장고 안에 들어가 있구요.

사과도 하루종일 바구니에 담아져 있어서 언제든지 먹어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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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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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위치가 진짜 너무 좋았어요.

타임스퀘어까지 걸어서 10분정도 공립도서관도 5분거리 브라이언트파크까지도 10분도 안 걸리구요.

어디든 버스나 지하철 타고 쉽게 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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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고다 통해서 취소가능 옵션으로 3월 말쯤 예약했었구요.

10박요금이 세금및봉사료 297.86달러 포함해서

1979.96달러를 여행가기 10일 전에 자동결제되도록

해놨었고..

현지도착해서 체크인할때 디파짓 100달러 따로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리조트피를 10박에 252.40달러 신용카드로 결제했어요.

근데 아고다에서는 리조트피가 229.5달러라고 나와 있었거든요.

그 금액이 아니라서 조금 이상했는데 체크아웃할때$

인보이스 필요하냐고 하길래 필요하다고 하니깐

프린트해서 주길래 확인해보니

리조트피에도 택스가 부과되더라구요.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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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0박에 총 금액은 2232.36달러 결제했구요.

디파짓 100달러 결제한건 체크아웃할때 결제승인 취소 요청들어간다고 하더니, 아침7시반에 체크아웃했는데

공항가서 라운지에 가는데 11시쯤 카드승인취소 문자 오더라구요. 확실하게 일처리는 깔끔하게 해줘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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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객실이 5평정도라서 작아서

처음에는 불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숙소가 환상적인 위치에 있구나!

아침에 빵도 무료로 제공되고 물이랑 얼음까지 무료로 제공되니깐 경비도 줄어들고..

넘 좋았습니다.

다음에 뉴욕가도 또 이호텔로 갈거에요.

여기가 주방겸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전자레인지도 있고 토스트기도 있고 커피머신도 있어요.

얼음기계도 있구요.

아침에 위에 사진처럼 베이글을 종류별로 다 먹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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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보시면 침대아래 저쇼파에 트렁크 올려서 펼쳐놓고 열흘 지냈어요.ㅋㅋ.

저희는 29인치 캐리어 4개 가지고 갔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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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 침대 왼쪽에 세면대가 있구요.

세면대 옆이 욕실이에요.

그래도 욕실도 깔끔하고 물도 잘 나왔구요.

첫날은 수건이 싸이즈별로 마니 구비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두번만 수건이랑 화장지 교체해달라고

프런트에 요청했어요.

​

쇼핑한게 많아서.ㅋㅋ.

객실청소 시킬 엄두가 안났거든요.

뷰는 제가 투숙한 객실은 커텐 젖히면 바로 빌딩이 있어서.ㅋㅋ.

전망좋은 방은 조금 단가가 더 높았던거 같아요.

저희는 10박 투숙했는데 뷰 볼 시간도 없이 싸돌아다녀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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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가도 페스타나 파크애비뉴 호텔로 예약해서

갈 것 같아요.

수시로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하니깐

호텔스닷컴이나 아고다 늘 들락날락하면

무료취소 옵션으로 예약했다가 몇번이나 취소하고

재예약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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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가 타싸이트에 비해서 그나마 가격이 제일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아고다 통해서 예약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숙소는 무조건 취소예약가능 옵션으로 예약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사람일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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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보고 저도 도움 많이 받아서

숙소 정보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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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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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36 · 댓글 10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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