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화이트캐슬뉴욕 한인민박 예약후기 - 출국 5일전 일방적 취소당했습니다.

핵심요약

뉴욕 화이트캐슬 한인민박이 출국 5일 전 예약 누락을 통보하고 예약금만 환불한 취소 사례를 전합니다.

  • 예약 확정 3/31, 계약금 50% 한화 송금
  • 출국 5일 전 숙소 측 예약 누락 통보로 일방적 취소
  • 5박6일 3인실 기준 1박 요금 $165
  • 환불은 낸 예약금만, 배액배상은 거절당함
  • 예약 확정서엔 체크인 하루 전 연락 의무·전액 환불 불가 조항 명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화이트캐슬 뉴욕 한인민박 예약을 취소당하면 환불받을 수 있나요?

낸 예약금만 환불받았고, 취소에 따른 추가 배상은 받지 못했습니다. 글쓴이는 출국 5일 전 숙소 측의 예약 누락 통보로 일방적으로 취소당했고 배액배상을 요구했지만, 숙소 측은 원래 낸 예약금만 돌려주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2.한인민박 예약 시 어떤 조항을 미리 확인해야 하나요?

예약 확정서의 체크인 하루 전 연락 의무와 전액 환불 불가 조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화이트캐슬 뉴욕은 천재지변을 포함한 어떤 경우에도 취소·환불이 불가하다는 조건을 걸어뒀지만, 정작 숙소 측 귀책으로 취소될 때는 예약금만 돌려줬습니다.

3.화이트캐슬 뉴욕 예약 조건은 어땠나요?

5박6일 3인실 기준 1박 요금은 $165였습니다. 3월 31일에 계약금 50%를 한화로 송금해 예약을 확정했으나, 체크인을 앞두고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165 (2024-06 기준, 변동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화이트캐슬 뉴욕 외 다른 한인민박 이용자나 취소 분쟁 없이 정상 투숙한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3월에 계약금을 송금해 확정받은 화이트캐슬 뉴욕 예약이 출국 5일 전 숙소 측 실수로 누락됐다는 통보를 받았고, 항의 끝에 예약금만 환불받았으며 숙소 측으로부터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을 여러번 다녔는데요. 특히 첫 미국행 때는 미여디에서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오전 굉장히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 미여디분들도 필히 주의하시라는 차원에서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글이 긴데, 비싼 뉴욕에서 숙소 신중하게 예약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꼭 글을 읽어주시고, 화이트캐슬 예약 시 유의하세요.

* 저는 제가 오늘 연락 안했으면 체크인 하루 전날 망할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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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상황 간략 정리*

1. 6.21부터 뉴욕 일정으로, 3.31일 예약 확정 함(계약금 50% 한화로 송금)

2. (본인) 오늘 오전(출국 d-6), 체크인 관련 메일 보냄

3. (집주인) 갑자기 카톡으로 본인의 예약이 누락되었다고 함

4. (집주인) 전화로 미안하다. ㄱ. 다른 민박에 가라 ㄴ. 우리 민박에 2박은 50불에 싸게 머무르게 해주겠다, 3박은 다른데 가라

5. (집주인) 위 두가지 옵션 제시

6. (본인) 전화로 화냄

7. (집주인) 그래서 미안하다지 않느냐? 사람이 하는거라 누락할 수 있다. 그래서 사과하고 대안 제시하는데 왜 감정상해서 화내느냐

이미 감정상한것 같은데 온다해도 못받겠다. 예약금 낸건 환불해주겠다. 더이상 통화 못하겠다.

8. (본인) 출국 5일전에 뭐하는거냐, 보상이라도 해라(계약 일방적 파기에 따른 배액배상 요구)

9. (집주인) 계약금 딱 본인이 넣은 금액만 환불해줌

10. (본인) 2차 지랄함

11. (집주인) 계약금의 50%미만의 금액을 보상이랍시고 주면서, 미국에선 원치 않는 연락을 계속 하게되면 사생활 침해에 해당한다

-> 즉 연락하지 말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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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타임라인을 정리하면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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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관련해서 문의했던 내용*

1. 일방적 취소 당하는 경우를 우려해서 관련 사항 예약 전 질문함

(여행이 아닌 해외출장이라 굉장히 예민한 스케줄으로 변수가 생기면 안돼서 3월부터 예약을 진행했던 상황임)

숙소주인은 위와 같이 답했습니다. 그 때는 중복예약을 받아서 호텔 보내줬다면서 저에겐 왜 단 한푼도 손해보지 않으려는

심산으로 바득바득 구셨던건지..? 메일 문의밖에 안되는데 답도 개느리고 저렇게 단호하게 말해놓고 결과적으로 제 예약 드랍ㅋ

​

2. 내 예약 뒤에 다른 예약을 받은것으로 보여지는데, 본인이 1인이기때문에 예약 취소하기 비교적 쉬워서 본인의 예약을 드랍

분명 위에 보면 같은 지점 본인의 옆자리 예약자도 똑같은 금액을 안내했다고 했습니다.

즉, 이 때는 제 예약이 비어있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저에게는? 하루이틀차이로 다른 예약이 있었다라고 얼버무리더라구요?

말을 흐리는걸로 보면 거짓말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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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약 확정서 상 기재된 문구 : 체크인 하루 전 숙소와 연락해라

진짜 ㅠ 무슨 개소리인지요.. 하루 전날 예약했으면 아주 뉴욕바닥에서 망할뻔 했죠?

이래놓고 본인은 미안하다 했고, 대안 제시(다른 민박 가라) 했는데 왜 화내냐며 본인을 나무라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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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떠한 경우에도 취소 환불 불가 심지어 천재지변에도(미쳤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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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에도 환불 절대 불가 ㅋㅋㅋ진짜 ;;; 황당

본인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환불안해주면서 본인들이 일방적 취소하는건 개쉽고 투숙객이 아 네 ~ 어쩔수없죠 하고 이해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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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따지고 드니, 미국에서는 항공사와 호텔들도 갑자기 오버부킹으로 예약취소하는 경우 많다

어디...불법 한인민박이 대기업 항공사와 호텔과 비교를 하나요?

항공사와 호텔은 서비스라도 하지 서비스랄것도 없고 본인 귀책에 의한 응대도 이런식으로 하면서

무슨.. 오버부킹 시 호텔들도 옆호텔로 보낸다라고 비교를 하는지.. 황당그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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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갑자기 미국법 들이댐ㅋㅋ

환불은 당연한거고, 3월31일에 예약금 50% 냈으니 당연히 원금에 대한 이자로 생각해도

원금 이상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근데 갑자기 미국에서 상대방 원치 않는데 계속 연락하는 경우 사생활 침해 적용 운운

코메디....

한국인 상대로 돈은 벌어야겠는데 또 불리할땐 미국법 적용하면서 사생활 침해 ㅠㅠ 하셔야하는 집주인

그럼 미국인 상대로 장사해서 미국법 적용하고, 원화로 선금 50% 받지 말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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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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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인민박 뉴욕에서도 여러번 투숙했고, 다 정말 만족했기에 한인민박에 좋은 기억 뿐입니다.

불법이든 아니든 개인의 니즈에 맞춰가는건데 상관없고요.

근데 위와같이 응대하는 집주인때문에 한인민박에 대한 인식이 나빠져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적어도 화이트캐슬 예약하시는 분들은 필히 예약 더더블체크 하시고요.

행여 더블체크 했더라도 갑자기 예약누락~ 하실것 같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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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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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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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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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화이트캐슬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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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3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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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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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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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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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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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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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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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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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6-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112 · 댓글 4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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