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4~04.11 (7박 8일)
룸 타입 Queen Studio 퀸 스튜디오
손더 앱에서 예약
체크인 오후 4:00
체크아웃 오전 11:00
방 위치(룸 넘버)와 도어락 비밀번호는 체크인 3일 전 App 및 이메일로 확인 가능
짐 보관 상시 가능(락커 이용 또는 직원에게 별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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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뉴욕에서 7박 8일 동안 묵었던
Sonder Battery Park 숙소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손더 배터리파크 장점부터 말씀드릴게요!
넓은 방, 넓은 욕실, 주방, 식기, 위치, 저렴한 가격..
이렇게 꼽을 수 있겠네요 ㅎㅎ
미친 뉴욕 물가를 감안했을때...
저렴한 가격과 이런 장점들이 동시에 성립한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
참고로 체크인 D-3이 되면
건물 입구 비밀번호, 방 번호, 방문 비밀번호 정보를
위와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 & 이메일)
방을 들어가면 화장실을 지나 주방이 위치해있어요.
수납장 열어보면 수저, 컵, 그릇, 냄비, 프라이팬 등
다 구비되어 있어요 ㅠㅠㅠ대박
냉장고 크기 보십쇼.... ㅎ 참나..
맞은 편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요!
침대보세여...테이블이랑 의자도 있음 ㅠㅠㅠ
방 사이즈 딱 봐도 큰 거 보이시죠? ㅎㅎㅎㅎ
예약 아직도 안하셨나요...?
공간이 얼마나 남아 돌면 의자 하나 더 놔줌
숙소에서 아침이나 저녁을 종종 먹었는데요.
저 테이블에서 편하게 먹었습니다!
월스트리트 건물 뷰를 바라보며...ㅎ
창 밖으로 보이는 월스트리트 뷰 입니다
여기는 숙소 꼭대기 층에 있는 공간이에요.
제가 묵었을 땐 날씨가 춥고 흐려서
오래 머물진 못했어요.
봄, 여름, 가을에는 여기 앉아서 멍때리면 좋을 듯해요.
뉴욕은 건물들 구경만 해도 지루하지 않죠 ㅎㅎㅎ
고개 돌리면 이렇게 멋진 뷰가 보입니다 !
[Battery Park 숙소 장점]
손더 배터리파크는 장기 체류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다는 게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세탁세제는 필요하면 1층 로비 캐비넷에서
꺼내다 쓰면 되어요!
또 다른 장점은 완벽 구비된 키친과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홀푸드마켓이 있다는 점
장 봐서 숙소에서 요리 해먹기 참 좋답니다!
그리고 근처에 Liberty Bagels라는 가게가 있어서
베이글로 아침을 시작하기에도 좋았어요.
돌진하는 황소상도 엄청 가까워서
아침에 사람 없을 때 사진 찍기도 좋았구요.
그리고 지하철역도 가까워서 어디든 이동하기에
불편하지 않았어요.
짐보관은 체크인/체크아웃 언제든 부담없이 가능!!
라커가 있는데 다 찼더라도 맡아줍니다ㅎㅎ노걱정
[단점]
룸청소가 유료라는 점..
아무래도 숙박비가 저렴하다보니 ㅠㅠㅠ
그래도 저는 이 정도 단점은 눈감을 수 있는 부분!
[숙소 가격]
제가 예약했을 땐 1박에 259.85달러로,
7박에 총 1818.94달러이었습니다. (Tax 포함)
손더 챔버스 보다 1박당 10불 정도 더 비싸네요 :)
[Chamber vs. Battery Park 지점 비교]
맨해튼 중심부 쪽에 있는 Chambers 지점과
Batter Park 지점을 각각 묵어본 바로는
각각의 장/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어느 한 곳이
더 좋다 말하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맨해튼 중심부 위주로 비교적 단기로
여행 계획이 있는 분들에겐 Chambers 지점을 추천!
장기로 뉴욕에서 지내실 분은
세탁기 & 건조기 사용이 가능하고
식기 & 요리도구가 완비된
Battery Park 지점을 추천합니다!
저의 리뷰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 편은 뉴욕 여행 이야기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