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04.04 (6박 7일)
룸 타입 Queen Room 퀸 룸
손더 앱에서 예약
체크인 오후 4:00
체크아웃 오전 11:00
방 위치(룸 넘버)와 도어락 비밀번호는 체크인 3일 전 App 및 이메일로 확인 가능
짐 보관 상시 가능(락커 이용 또는 직원에게 별도 요청)
2024.3.29~2024.4.11 기간 동안 뉴욕 여행 중
묵었던 숙소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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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6박은 맨해튼 중심부에 있는
Chambers 지점에서 묵고,
나머지 7박은 맨해튼 하단에 위치한
Battery Park 지점에서 묵었는데요.
오늘은 Chambers 지점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저는 22년도에 뉴욕을 처음 방문하고
이번이 두번째 뉴욕이었어요.
처음 뉴욕 여행을 갔을 땐 숙소 뷰가 좋은 곳 위주로
묵었었는데요.
아무래도 밖에서 돌아다니다 숙소에 오면
너~무 피곤해서 뷰는 잘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가성비 최고인 Sonder가 딱이었습니다 :)
미친 뉴욕 물가에 정말 이런 가격으로
이런 고퀄리티의 숙소는 없다고 확신합니다...ㅎㅎㅎ
그럼 제가 묵었던 Sonder Chambers
모습을 함께 보시죵!
1층 로비입니다. 고급스러운 내부입니다.
1층 로비에 쉴 수 있는 공간이에요.
바로 옆에는 체크인 카운터가 있습니다 ㅎㅎ
아참, 체크인 도와주신 직원분 너무 친절하셨어요~~
참고로 체크인 D-3이 되면
건물 입구 비밀번호, 방 번호, 방문 비밀번호 정보를
위와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 또는 이메일)
방 내부 모습입니다.
바깥 뷰가 커튼에 가려져있는데
자세히 보시면 공사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
저희는 계속 커튼을 쳐두고 지냈답니다.
침대도 엄청 넓고, 여유 공간도 넓어서
짐을 다 펼쳐두고도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녁도 종종 테이크아웃해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서 good!
깨끗하게 정돈된 침대! 넓어서 정말 편했어요.
거울도 커서 외출할 때 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ㅎ
엘레베이터 내부예요 ㅎㅎㅎ 클래식 하죠?
지하에 있는 gym입니다.
기구들이 그래도 꽤 있네용
로비와 연결된 2층 공간입니다
여기서 노트북 하는 분들도 있고
저희같은 경우는 근처에서 햄버거 테이크아웃해와서
여기서 먹었습니다
손더 챔버스 뉴욕 비용 알려드릴게요.
6박에 총 $1484.28 (1박당 $247.38)을 지불했어요.
6/4 환율 기준 (1375.50원) 1박에 34만원 꼴이네요.
뉴욕에서....1박에 250불....34만원이라니....
심지어 이렇게 좋은 컨디션, 좋은 위치에?!?
다음에 뉴욕에 다시 가게된다면
저는 또 Sonder에서 묵을 것 같습니다.
⭐️더 저렴하게 예약하는 꿀팁⭐️
우선 환불 가능 옵션으로 예약을 해두고
주기적으로 손더 앱에서 금액을 체크했어요.
저는 챔버스와 배터리파크 두 지점을 나눠서 예약했는데
금액 변동 체크할 때 일정을 하루 이틀씩
다르게 바꿔서 조회했어요!
(예를 들면 챔버스 6박&배터리파크 7박 예약해두고
챔버스 5박&배터리 8박 or 챔버스 7박&배터리 6박 등)
저는 이렇게해서 더 저렴한 금액 조합을 찾아냈습니다ㅎ
마지막으로 여행 일정이 가까워지고,
여행이 취소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겠다 싶을 때,
가격을 다시 조회해서 환불 불가 금액과
예약해둔 금액을 비교합니다.
역시나 환불 불가 금액이 더 저렴해서
기존 예약은 취소하고 환불 불가 금액으로
다시 예약을 했습니다
이렇게해서 최최최종_진짜최종_v9 숙소 예약을 확정!
어찌나 뿌듯하던지^^*
조금이라도 비용을 아껴보겠다 싶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오!!
가성비 손더챔버스의 장점 중 하나는
아무래도 '위치'일텐데요.
맨해튼 중심에 가까워서 센트럴 파크, 타임스퀘어 등
걸어 다니기에 참 좋아요.
그리고 지하철역도 가까워서 뉴욕 여기저기 다니기
정말 좋았습니다!
짐보관은 체크인/체크아웃 언제든 가능했어요
다음 편은 Sonder Batter Park 후기로 돌아올게요.
두 지점 비교도 같이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