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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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필라델피아 (없어서 뉴욕 게시판에 씁니다. 가까워서 묶어서 많이 가기도 하니..)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애플호스텔
💒 ⭐객실명(2베드) → 18베드
💒 ⭐숙박일(2박3일) → 3박4닐
💒 ⭐1박요금($120) → 113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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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샤워바닥이 머리카락과 함께 끈적한곳도 있었습니다. 냉장고 주방있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역사공원 근처입니다. 2거리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3분정도 걸려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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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예약이 갑자기 취소되더라도 대응할수 있는 플랜B와 플랜C를 준비해서 숙박예약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처음 3박을 아고다와 숙박업체를 통해 하루씩 숙박을 연장하였으며 4박째 되는 오늘 체크인 4시에 가까운 5시에 도착해 체크인 거부를 당했습니다. 그라고 제가 방을 더럽게 사용했기 때문이라며 아고다에 전화해 환불을 요청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저는 이미 돈을 지불했고 확정이 난 예약이라며 체크인 해달라고 재요청했지만 그들은 아고다에 환불요청하면 환불 받을수 있다고 전화하라고 재촉했으며 저는 성화에 못 이겨 아고다에 전화를 걸었지만 당연히 확정된 예약이였기 때문에 42분 18초 동안 아고다와 실랑이를 해야했고 결국 호스텔에서 아고다에 전화해 예약을 취소시켰습니다. 여기서 제가 예약취소 문의를 했기때문에 그들이 예약취소를 할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했는데 처음부터 아고다가 아니라 경찰에 전화해 미국법에 대해 조언을 들었어야 했다는 후회가 듭니다. 다행히 저는 장기여행자로 에어비엔비에서 싼가격에 워싱턴 DC로가는 기차역 주변의 개인숙소를 구할수 있었지만 예약이 취소 될거라는 어떠한 전화나 이메일을 받지 못 했기 때문에 식재료를 가득담은 장바구니를 들고 호스텔에 왔었고 새로운 숙소로 이동할때 장기숙박을 위한 많은 식재료는 매우 무거웠습니다.
뉴욕의 하이호스텔과 많이 비교하는 리뷰가 몇몇 보이는데 하이 호스텔은 크고 작은 방이 많이 있어 단체 학생들이 오더라도 큰방의 소수인원을 쫒아내는 경우가 하이 호스텔에서 머문 열흘동안 전혀 없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이해할순 있지만 이메일이나 전화로 상대방에게 미리 예약취소를 고지해야하는 것은 합법적인 숙박업체의 의무입니다. 그리고 저는 호스텔에 도착하기 전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 했습니다. 분명히 제가 연장하면서 종이에 이메일을 적어서 알려주었는데도 말이죠.
자비롭게도 일주일 뒤에는 제가 숙박할수 있다고 하는걸로 봐서는 단체학생들이 제가 예약했던 방을 일주일 동안 사용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장점은 시외버스정류장과 역사공원이 가까우며 피아노와 통기타 주방이 있습니다. 수건도 주지만 리넨을 침대와 베게에 직접 덮어야 합니다.
숙박업체의 취소였기때문에 아고다로부터 아고다 캐시 3달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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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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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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