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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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인원 2명
💒 ⭐숙소명(하얏트) → 뉴욕 아트민박
💒 ⭐객실명(2베드) → 마스터룸
💒 ⭐숙박일(2박3일) → 3박 4일
💒 ⭐1박요금($120) → 130달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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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파트 고층에서 한 곳을 대여해서 한인민박으로 사용하는 곳 같았습니다.
방에 침대랑 옷장이 있고 침대에는 너무 낡아서 보풀이 다 일어난 얇은 이불이 깔려 있었어요.
개인 룸은 잠글 수 없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뉴욕 포레스트힐스 스테이션에서 걸어서 5분거리. 맨하탄과는 위치가 어느정도 있음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여자 사장님 불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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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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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 위치 처음에 예약할 당시엔 맨하튼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숙소였습니다. 뉴욕 4일 여행이어서 왔다갔다하는 시간도 절약하기 위해 위치를 보고 예약을 했는데요, 숙박일 근접한 날짜가 되어 예약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원래 위치에서 맨하튼에서 훨씬 먼거리로 이사했더라고요. 그 사이에 숙박사이트에서도, 민박 사장님도 아무런 개인적인 고지는 없었습니다.
2.시설 상태
방에 침대와 화장대, 작은 옷장이 덩그라니 있는데 침대에 깔린 이불이...너무 낡아서 보풀이 다 일어난 얇은 꽃무늬 이불이었습니다... 집에 손님이 자고가도 창피해서 못내놓을 이불을 돈을 주고 묵는 고객에게 덮으라고 주는게 참 황당했습니다.
3. 불친절
저희가 방문했던 작년 9월말에 바로 전날까지 뉴욕에 폭우가 내렸던 터라 꽤 쌀쌀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방에 히터기가 있길래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물어보니, 어이없어 하시면서 요즘 날씨에 뭐 히터기가 필요하냐고 못튼다고 하시더라고요.
4. 무엇보다 개인 룸을 잠글수 없습니다.
한인민박이 다 그렇겠지만 룸은 각자 사용하고 거실이나 주방, 화장실은 공용으로 사용할텐데요
방을 잠글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것도 미리 예약 사이트에서 공지사항이나 주의사항에 적어놓은 것도 아니고
숙소에 저희가 방문해서 그 말을 들었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뭘 믿고 문도 안잠그고 낯선 사람들과 공용 숙소를 사용할 수 있나요?
제가 황당해하며 그럼 밖에 외출할때는 어떡해요? 물어보니 아무렇지 않게 중요한건 다 갖고 나가시면 되죠 그러시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숙소를 이용할때 고려해야 할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숙소 예약 사이트 어디에도 고지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알았다면 절대 예약하지 않았겠죠...
결국 저희는 무엇보다 안전과 보안 문제에서 불안감을 느껴서 (위치도 중심가에서 멀었구요) 급히 당일에 맨하튼에 위치한 호텔을 예약해서 숙소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께 이런 저런 이유로 이 숙소에서 더 묵기 힘들거 같습니다 라고 연락을 드렸더니 여기가 안전하기로 유명한 곳이고 다른 손님들은 다들 좋아하는데
왜 너희들만 유난이냐는 식으로 응대하시더라고요... 끝까지 참 뻔뻔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첫 뉴욕 여행이라 설렘과 기대감을 갖고 방문했는데 다른 곳도 아니고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한인민박에서 이렇게 불쾌함을 겪게 되어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선 환불 절차를 밟아볼까 하다가 포기하고 예약 사이트에 제가 겪은 그대로를 후기 남겼어요. 저는 3박에 무려 50만원이라는 쌩돈을 그냥 날리고
불쾌한 경험만 얻었지만 저처럼 뉴욕에서 호텔 잡기는 너무 금액이 부담되고 그래서 좀더 안전한 한인민박에 묵으려 하시는 분들이 부디 제 글을 보고 숙소를 신중하게 선택하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요.
근데 후기를 올리고 몇주정도 있다 다시 들어가보니 후기가 삭제 되어있더라고요. 숙박 사이트에 제 글이 삭제되어있다고 문의해보니 돌아오는 답변은 너가 노쇼했는데 글써서 자체 삭제한거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뉴욕 여행 가기전에 도움을 받았던 미여디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글이 많은 분들께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