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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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1
💒 ⭐숙소명(하얏트) → 포드타임스퀘어
💒 ⭐객실명(2베드) → hull pod
💒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 ⭐1박요금($120) →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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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깨끗한 청소상태와 침구, 침구에서 살짝 눅눅한 냄새 조금 날 수 있으나 불편할 정도는 아님.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42번가 오소리티버스터미널 역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거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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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0
👑 총점(10점 만점)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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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결론은 다시 이용하지 않을 숙소여요.
일단 저는 혼여라 큰 방은 필요 없었고
선호하는 방은 높은 층 좋은 뷰였어요.
이 호텔은 bunk, full pod, queen pod가 있는데,
가격대가 저렴한 bunk 부터 예약이 차고, queen pod가 남는걸 bunk 와 full pod를 오버부킹 잡고 방 배정 시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선택할 수 있게 하고 방 업그레이드 시 낮은 층 뷰가 별루 인 방으로 배정해 주는 거 같아요.
5층 부터 28층정도까지 인데, 저는 업그레이드 받으며 처음에 8층에 배정 받았는데, 창도 하나만 있고 방 자체가 어둡고 우울한 느낌이 있었어요.
8층의 장점은 투숙객이 적어 조용은 했어요.
세이프 비용 50불을 체크인 시 있어요.
리조트비 45.90불과 세이프비용 50불 합쳐서 95.90불
승인되었는데, 카드 앱 들아와 보면 좀 특이하게 올라 있네요. 세이프비용은 승인은 났지만 청구는 되지 않아 결제일 빠져나가진 않았어요.
저랑은 이 호텔이 잘 안 맞았어요.
이 호텔은 자기가 정신 차리고 챙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영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은 복불복이 있네요. 저는 다시 이용 안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