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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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 ⭐숙소명(하얏트) →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점
💒 ⭐객실명(2베드) → 여성쉐어룸
💒 ⭐숙박일(2박3일) → 30박
💒 ⭐1박요금($120) → $50(저는 얼리버드 이벤트 장기 숙박 할인 받았어요. 지금도 이벤트 중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앳홈스테이 홈페이지 꼭 확인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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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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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관리도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 청결도가 특히나 기대 이상이었어요! 숙소 청결도 보여드리려고 찍은 사진인데 ㅋㅋㅋ 대충 찍은 이 사진들에서도 감성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주방이랑 복도, 화장실 인테리어도 완벽했어요. 확실히 하얀 벽지 .. 중요합니다 👍🏻
드라이어나 식기도 잘 갖춰져있어서, 챙겨가거나 살 필요 🙅🏻♀️🙅🏻♀️🙅🏻♀️ 짐 줄일 수 있음 ㅎㅎ 세탁 세제도 제공해 주십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버스 하나 타면 맨하탄 가요! 페리도 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 써놓을게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다는 점이 한인민박의 가장 큰 메리트 같아요! 직원분이 친절하게 체크인도 도와주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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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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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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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주 수요일에 뉴욕에 도착해서 이제야 막 시차 적응을 끝내고 ㅎㅎㅎ 본격적인 뉴욕 여행을 시작한 사람입니당
저는 꽤 긴 기간을 여행하러 왔어요! 자유 여행으로 뉴욕 한 달 살기를 하러 왔는데요~ 그런만큼 하고 싶었던 것도, 해야 할 것도 정말 많아요😆😆 장기 여행이니 만큼 숙박비 부담이 컸는데 마침 앳홈스테이에서 얼리버드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잽싸게 신청해서! 장기 숙박 할인 받았어용 ㅎㅎ
저는 숙소로 앳홈스테이 허드슨 리버점을 선택했어요. 한 달이나 머무는 만큼 숙소 선택에 정말 신중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제가 숙소를 고른 기준 몇 가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1. 조용할 것
아무래도 쉬어야 하는 공간이다 보니, 시끄러운 곳에 위치한 숙소는 무조건 기피해요. 맨하탄에 있는 숙소들은 교통은 편리하겠지만, 시끄럽다는 점이 도저히 용서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소음 때문에 잠에서 깨는 게 너무너무 싫어서요 ㅠㅠ 그래서 자연히 뉴저지에 있는 숙소로 눈을 돌린 것도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앳홈스테이 허드슨 리버점은 정말 조용해요.. 주변에 딱히 시끄러운 시설도 없고요, 동네도 안전한듯 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뉴저지에 있긴 해도 맨하탄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서 교통이 불편하지도 않았고요! 소음과 교통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숙소라는 점에서 선택한 이유가 가장 커요 👍🏻
2. 감성 충만할 것 ⭐️⭐️⭐️
뉴욕까지 왔는데 갬성샷 못참지 .. 저는 사진을 중요시하는 편이라 숙소 내부에서도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는 인테리어를 원했어요. 한 달이나 머무는만큼 숙소에서의 사진을 찍을 기회가 많다고도 생각했구요! 그런 점에서 이번 숙소가 플러스 요인이 있었어요.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뭔가 감성 에어비앤비 느낌…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 ……갱장히 중요하거덩요~ 새하얀 벽지부터 블라인드, 조명 .. 삼박자가 제 감성에 딱이었어요. 호텔에서는 나오기 어려운 고런 분위기 ..~ 저처럼 감성 사진 건지고 싶으신 분들은 마음에 들어하실 거 같아요🌝
3. 교통이 편리할 것
하루 한시가 아까운 여행인데 교통도 고려 안 할 수가 없져 .. 숙소 위치가 뉴저지라서 사실 고민이 되긴 했어요. 사실 관광지랑 맛집들이 맨하탄에 많아서 자주 가야하니까요 ㅠㅠ 근데 숙소에서 맨하탄으로 가는 교통편을 알아보니 버스 한 번이면 가더라구요?? 오히려 지하철보다 나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구.. 한 20분 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요. 운 좋았을 땐 15분만에 도착한 적도 있었어요ㅎㅎ 뉴저지라고 다 교통이 불편한 것도 아닌듯해요.
버스 타러 가는 길부터 버스에서 보이는 풍경이 이렇게 예쁘기 있나요.. 맨하탄 뷰 보면서 타는 버스라면 매일 타도 지루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어요 ... 정말 너무 황홀하지 않나여 😭😭 이 뷰 때문인지 처음 버스 탔던 날의 여운이 지금까지 생생하게 남아있어요 ㅎㅎ
숙소 바로 앞 정류장에서 타면 맨하탄의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에서 내려요! 반대로 다시 숙소로 갈 때도 포트 오소리티에서 212 게이트에서 버스 타시면 됩니당 밤 10시 이후에는 325 게이트에서 버스 타셔야 하니 주의하세요 !! 🚨
페리 타고도 뉴욕에 갈 수 있어요. 한 5분 걸렸던 것 같은데 ..🤣 한 번은 맨하탄에서 저녁 약속이 있어서 가는 길이었는데 퇴근 시간이라 그런지 통근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뭔가 신기했어요 ㅋㅋㅋ 페리 타고 통근이라니 쏘로맨틱 ❤️🔥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이라 진짜 외국에 있는 게 실감나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페리 1way 가격은 9불 정도? 비싸긴 해요.. 그래도 한 번쯤 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당.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ㅋㅋㅋ
도착한 첫 날에도 동네 구경 겸 산책 겸 걸어서 페리 타러 갔는데 한 15분 정도 걸렸구 .. 부자 동네 같았어요 ㅋㅋㅋㅋㅋ 제대로 눈호강 🤩 맨하탄 뷰가 너무 멋있어서 첫 날 기억이 너무 좋게 남아있어요 :)
쓰고 보니 제 조건이 좀 까다롭긴 하네요.. ㅋㅋㅋㅋ 그만큼 만족스러운 숙소이긴 한 것 같아요. 한 달 동안 뉴저지랑 뉴욕 왔다 갔다 하면서 추억 매니매니 만들고 갈 생각이에요 🫶🏻 이제 숙소 후기 하나 써봤으니, 앞으로 맛집이나 관광지 후기도 많이 올려보겠습니당.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별거 없는 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