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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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2명
💒 ⭐숙소명(하얏트) → West Side YMCA
💒 ⭐객실명(2베드) → 스탠다드 벙커룸(공용욕실)
💒 ⭐숙박일(2박3일) → 7박 8일
💒 ⭐1박요금($120) → 총 $1160 (1박당 2인 약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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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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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도 : 보통
-> 나름 청결하다고 생각돼요. 사실 너무 피곤해서 7박동안 이불을 덮지도 않고 잠에 들어버려서 이불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ㅜㅠ 베개는 커버가 거즈같이 얇습니다. 혹시 신경쓰이시면 수건같은걸 깔고 자면 될 것 같아요.
소음 : 동생이랑 두명이서 2층침대를 쓴거라 저흰 상관없었지만 남이랑 쓰게 되면 2층에서 움직일때마다 삐그덕 소리가 나서 잠자리 예민하신 분들은 혼자 쓰는 방을 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단점 :
- 냉장고, 책상이랑 의자가 없고 저녁되면 1층 공용공간?(식사할 수 있는)이 문을 닫아서 배달음식 먹기가 애매하긴 해요. 물론 저희는 종이깔고 방 안 땅바닥에서 먹긴했습니당...ㅎㅎ(저흰 괜찮았음)
- 전자레인지나 커피포트같은 경우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아예 없다고 했음
- 연박시 수건교체 및 쓰레기통 비우는 건 요청해야 해주심. 쓰레기통 비우는 건 방 바로 앞에 공용 쓰레기통이 있어서 저희가 알아서 했습니다. (이것도 저희는 괜찮았음.)
장점 :
- 화장실, 욕실도 공용인데 냄새도 안나고 깨끗해요. 휴지도 항상 채워져있고 뜨거운 물도 잘나옵니당
입실할때 비누하나만 주니까 샴푸같은거는 챙겨오셔야될 것 같고 제가 진짜 좋았던 건 헬스장이랑 사우나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는 거에요(리조트fee에 포함돼있으니 무조건 써야함).
3층(사우나), 4층(헬스장)인데 사우나 가시려면 첫번째, 두번째 엘리베이터로만 가실 수 있고 라커룸 안에 들어가면 있어요. 평일은 오후 8시, 주말은 오후 5시까지 이용가능합니당. 이용하시는 층에 샤워실 다 차있거나 좀 넓은 샤워실 쓰고 싶다하시면 3층 라커룸 가셔서 씻으셔도 돼요.
- 위치 : 센트럴파크 초입 바로 옆 (물론 저는 마지막날 겨우 가보긴 했지만). 뮤지컬 많이 보실 분들 추천함다 (tkts 링컨센터 바로 근처라 늦까 일어나서 줄서기도 낭낭함).
- 치안 : 밤에도 안전한 거 같음. 새벽 1시에 한 번 혼자 맥주사러 타임워너빌딩 근처 가보긴 했는데 무서운 아저씨들이 말 걸긴하지만 파워워킹하면서 잘 이겨냈습니다~ 그래도 저처럼 동양인 여자 혼자 댕기지 마세여~
- 비용 : 저렴함
***주의사항: 저녁에 건물 입구 들어오시면 엘베타기 전에 가드가 카드키 찍으라고 해요. 여럿이서 같이 오셔도 개별로 찍어야하니까 키 꼭 들고 다니세요~ 한 번 안가져 갔다가 혼남....ㅜㅠ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센트럴파크 진짜 바로 옆. 링컨센터 바로 옆. 타임워너센터 도보로 5분??(가까움)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신청 안해서 모르겠음.
다들 굉장히 친절함(마지막 날 가드아저씨 왠지 모르게 항상 화나있음. 그분빼고 다 친절)
한국어 가능 직원은 제가 보기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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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뉴욕에서 가격대비 괜찮다. 바퀴벌레, 배드버그 전혀 없음~(최고의 메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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