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디오시티 아파트먼트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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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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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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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라디오시티아파트(아고다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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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퀸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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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8박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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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71달러(세금봉사료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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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TV 있음. 냉장고 큰거 있어요. 가스불 냄비 식기들 전자레인지 커피드립퍼 등 갖추고 있으나 주방 후드가 없어서 연기나는 음식 해먹긴 어려워요. 라면 이나 간단한 음식 데워먹기는 좋아요

건물이 낡았지만 친절해요.

세탁기와 건조기는 지하1층에 있어요. 세제만 있으면 무료로 쓰실수있어요. 밤동안 ( 호텔 침구 빨래하는 세탁기여서 낮에는 못쓰는것 같았어요.)

저는 8박 숙박이라 최고의 장점은 위치와 간단한 주방시설이었고요..

10월 말에 갔는데 기온이 몇도 (기억안남)이상이라고 난방을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좀 춥다고 했더니 전기 히터를 대여해줘서 잘 썼어요.ㅎㅎ

최악의 단점은.. 구글 리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방이 방음이 하나도 안되는 느낌입니다. 옆방 소리는 안들리는데. 바깥 소리가 그대로 들려요.

에어컨 이 창문에 달려있는데 에어컨과 창문 사이 틈이 있어서 (약 0.5cm 정도) 그곳으로 바깥 소리가 다 들어와요. 창문이 얇고 바깥에서 팬 돌아가는 소리 ( 내 방 에어컨 사용하지 않아도 ) '웅~~' 하는소리가 계속 납니다.ㅎㅎ 정말 지속적으로 나요. 전 귀마개 가져가서 저녁에는 끼고 잤는데 하루 종일 웅 하는 소리가 있어요. 비행기 보단 소음이 적지만 지속적인..ㅎㅎ

누군가 구글 리뷰에 길바닥에서 자는 것 같다고 적으셨는데 정확한 표현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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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에 민감하신분은 비추. 난 소리에 민감하지 않다면 숙박할만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소음은 각오하고 가셔야합니다..ㅎㅎ) 그리고 오래된 곳이라서 갈색 테두리 침대에 침구도 빨간색 덮개.. 등 색감은 정말 오래된 느낌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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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돼지코, 슬리퍼, 바디워시, 헤어 컨디셔너, ( 비누랑 샴푸만 줘요) 칫솔 치약 . 고무장갑 (밥 해드실거면, 세재랑 수세미는 제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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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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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번 st 중심가에 있어서 타임스퀘어. moma, 록펠러건물 등등 중심가까지 접근성은 너무좋아요.

바로 코앞에 49st 지하철역 있고요.

관광하다가 쉬다가관광하다가 하기엔 너무 좋은 위치여요. 나도 충전.폰도 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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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어 가능 직원은 모르겠어요.. 없을 것 같아요

조식 제공 안합니다

적당히 친절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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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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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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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많이 찍어오지 않아서..ㅠㅠ 5장이 안되네요..

los 타코 사가서 데워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테이블과 의자 2개 있고 사진 오른쪽 끝으로 살짝 침대보 색깔 보이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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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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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06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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