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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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1인
💒 ⭐숙소명(하얏트) → Nap York Central Park Sleep Station
💒 ⭐객실명(2베드) → 여성전용 4인 도미토리
💒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 ⭐1박요금($120) → 265 / 2박 = 132.5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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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점. 24시간 내내 카운터에 직원 있어요. 안전한 느낌?
조용하고 편리합니다. 욕실은 4인 방안에 있어서 줄서서 쓰는 일 없이 편하게 사용했어요.
케바케겠지만 저는 방 같이 쓰는 모든 분이 다 조용하고 매너가 좋았어요.
드라이기만 9 to 9이었는데 불편하다고 느끼진 못했습니다.
락커 외 캐리어 둘 공간이 충분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온수 잘나오고 청소 잘해주고 냉장고 사용, 전자렌지 사용, 뜨거운 물 사용 등 대부분에 부분에서 만족했어요.
아침마다 커피 들고 나가는거, 물통에 물 채워 다니는거 진짜 개꿀이에요.
이 가격에 이 위치에 뉴욕에서 잘 머물렀다고 생각합니다. 뉴욕물가 미쳤잖아요...
단점 : 위치가 후기 처럼 좋지가 않습니다. 타임스퀘어 오분컷이라고 생각했는데, 티켓부스 기준 십분은 걸어야해요. 이거는 제가 너무 기대했던것 일수도 있어요.
커튼 물어내라고 한 미여디 후기를 보고 갔는데 제 침대에 커튼도 튿어져 있었어요.
체크인 하자마자 확인 후 직원에게 커튼이 튿어져있으니, 고쳐주던지 침대를 바꿔달라고 요청했으나
침대는 바꿔줄수 없고, 수리는 지금당장은 불가하다. 내일 체크아웃 시간인 10시 이후에 해주겠다고 했으나
아무런 조치 없었어요. 걍 참고 쓸려고 했는데 커튼 달랑거리는게 불편해서 제가 바느질로 꼬매서 고쳤어요.
사용하시는 분들은 커튼을 조심하십시오.... 좀만 힘줘도 튿어질것 같아요..
글고 방이 진짜 추웠어요. 수건 덮고 잠.. 첫날 방 온도 이십도였어요. 둘째날은 23도로 올려줌.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퀘어 기준 10분. 5분컷이라는 후기보고 설렜는데 그정도는 아닙니다.
근데 주변에 버스 정류장, 지하철 역 등이 다양하게 있어서 편리합니다. 콜럼버스서클 역이 걸어서 오분? A,B,C,D노선 다 다니는 큰 역이라서 아주 좋아요. 버스가 편하긴 한데 맨하탄 진짜 차 막혀서.. 걍 걷는게 나을때가 많았어요. 걸어서 여기저기 관광하기에는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맞은편에 리큐어샵(맥주x, 와인, 위스키, 캔칵테일정도? 소주, 막걸리 있음) 이 있어서 술 한잔 하고싶을떄도 편하고. 바로 근처에 tj max있어서 쇼핑도 잘했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체크인이 오후 네시, 체크아웃이 오전 열시여서 되게 황당했는데 짐을 무료로 맡아줘요.
체크아웃 후에는 짐 하나당 5달러라고 하더니 셀프 스토리지 하니까 사실상 돈낼 일이 전혀 없더라구요.
직원은 영어밖에 못하지만 굉장히 또박또박 말하려고 노력하는 느낌? 호텔같은 과한 친절은 기대안하시는게 좋구요.
조식은 안주지만 음식 사다가 저장해놓으면 되서 미국 1인분 양 엄청 많아서 고역이었는데 먹다남은 음식을 다음날 아침에 처리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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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싼값 합니다! 그냥 이돈에 그럭저럭 잘 묶은것 같아요. 돈과 위치를 생각하면 한번 더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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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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