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손더 배터리파크 후기 (비추천)

핵심요약

뉴욕 배터리파크의 손더 배터리파크는 방 배정 문제와 소음, 직원 응대가 나빠 비추천하는 숙소입니다.

  • 4박5일 1박 $277, 온수 문제로 11층→7층→6층 세 번 방 변경
  • 히터 팬 소음이 손더 챔버스 최고 단계보다 큼, 해저터널 옆이라 도로 소음도 심함
  • 시설 5점·위치 5점·서비스 1점, 10점 만점에 총점 2점
  • 라운지(7층·9층)에 식수 없음, 저녁 혼자 다니기엔 주변이 불안함
  • 사용한 시트 방치·창문 손잡이 고장 등 청소·시설 하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손더 배터리파크 숙소 후기가 안 좋다는데 이유가 뭔가요?

온수 문제로 방을 두 번이나 옮겨야 했고, 그 과정에서 직원들이 사과 없이 통보만 했다고 적었습니다. 옮긴 방에서도 사용한 시트가 남아있거나 창문 손잡이가 고장나는 등 청소·시설 하자가 있었습니다.

2.손더 배터리파크는 위치가 시끄러운가요?

호텔 뒤쪽에 브루클린행 해저터널 입구가 있어 저층(6층) 방에서도 도로 소음과 경적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히터 팬 소음도 손더 챔버스 최고 단계보다 커서, 소음에 민감하면 고층이나 앞쪽 방을 요청하거나 아예 피하라고 적었습니다.

3.손더 배터리파크와 손더 챔버스 중 어디가 나은가요?

글쓴이는 손더 챔버스에서 7박을 만족스럽게 지냈고 배터리파크는 비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챔버스는 TV 시청과 생수 제공·리필이 됐지만 배터리파크는 크롬캐스트만 되고 라운지에 식수도 없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277 (4박5일, 대체방 배정 기준) · 라운지(7층·9층) 식수 미제공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가성비보다 응대 품질과 정숙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는 숙소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온수 문제로 방을 두 번 옮겼고, 직원이 사과 없이 통보하는 대응 방식에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지역(마이애미) → 뉴욕 배터리파크

​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 ⭐숙소명(하얏트) → 손더 배터리파크

​

💒 ⭐객실명(2베드) → 대체방이라 모름

​

💒 ⭐숙박일(2박3일) → 4박5일

​

💒 ⭐1박요금($120) → $277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래 공지로 최상단에 올라온 링크글 참고. 대부분 맞음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924371?tc=shared_link

​

​

​

​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래 공지로 최상단에 올라온 링크글 참고. 대부분 맞음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924371?tc=shared_link

​

​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의 고객 대응력 최하임

​

​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시설 ⭐⭐⭐⭐⭐ 5

👑 위치 ⭐⭐⭐⭐⭐ 5

👑 서비스 ⭐⭐⭐⭐⭐ 1

👑 총점(10점 만점) : 2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현재(11/14 새벽) 배터리파크에 첫날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

손더 챔버스에서 7박후, 배터리파크 4박중 첫날이며

챔버스는 만족했으나 이곳 배터리는 너무도 실망 입니다.

​

두 곳다 나름 가성비 숙소라고 판단되어 예약했는데

챔버스에서 11박을 선택하지 않은걸 후회중입니다.

미드타운에서 일주일이나 보내니 아래쪽에서도 있어볼까?

세탁/건조기도 있어 속옷 양말 손빨래 안해도 되니 편리할것 같다라는 이유에서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

여기 오시는 분들마다 기대 수준이 다를테고

위 링크단 공지글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크게 틀리지 않다는건 미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예약했던 방이 문제가 있어 발생한 경험이라 더 나쁜 감정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

먼저 문제 발생 내용부터 언급하고

방 얘기 하겠습니다.,

​

1. 직원들의 고객 대응력 형편없음

예약은 퀸 탑층으로 했고 11층으로 배정 받았습니다

(퀸 스튜디오 탑층. on top floors인데 여기 와보니 11~꼭대기층은 다 on top floors인가 봅니다. 엘리베이터도 저층 숙박과는 다른걸 씁니다)

​

저녁에 도착해서 체크인 하는데

11층 배정받은 방 (호실까지 미리 3일전에 비번과 함께 받습니다. 왜 그전에 고지없고 이제야) 사용 못한답니다.

온수가 안나온다고 방을 더 나쁜 방으로 바꾸겠다고 통보합니다. 통보맞습니다!

그리고 차액은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어쩌겠습니까? 6시넘어 새호텔 찾아 나설수도 없고.

​

직원이 앱을 닫았다가 다시 실행하라 합니다.

그랬더니 7층 방 호실과 비번이 뜨네요,.

7층방으로 갑니다. 이방이 11층 방보다 어떻게 나쁜건지는 몰라요(11층 안가봤으니)

​

그런데 방이 청소가 제대로 된건가 싶은 상태라 하나씩 점검해봅니다.

​

TV밑 서랍장에 사용한 시트가 들어 있고

​

침대옆 콘서트 커버는 떨어지려 하고

​

창문은 한쪽은 정상인데 다른 한쪽은 손잡이가 고장났고

(이건 사진 못찍었네요)

​

또 히터 팬소리가 너무나도 우렁찹니다.

팬 강도를 Low로 해도 챔버스의 High보다 큽니다.

​

​

방 컨디션이 안좋을수도 있습니다.

그날따라 7층 방 청소 담당자가 문제 있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우리는 손더 방식대로 앱을 통한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부족한 영어 실력은 양해해주시길)​​

​

​

창문 고장난거 앱에서 직접 찍어 보낸거에 있네요.

데스크에는 남자 한분이 있었는데

대답도 빠르지 않습니다.

좀있다 여자분이 오시더군요.

​

오신분이 위 내용 다 확인하고 조치할 사람을 또 보낸답니다.

엥? 그럼 청소 다시하고 문/콘센트 고쳐준다는거냐?

방을 바꿔줘야할꺼 아니냐고 하니

방 바꾸는건 직접 로비 데스크로 내려가서 하랍니다.

본인은 이슈 사항 조치만 가능하고.

방 변경은 데스크에서만 된다네요.

또 히터팬은 원래 그런거랍니다.

​

욕나올거 같았습니다 ㅜㅜ

​

이미 차액 환불 해준다며 바꾼 방을

또 변경하기 위해 로비로 갑니다.

7층에 남은 마지막 방이었다며 계속 얘기하는게 줄 수 있는 다른방은 더 나쁜방인가 봅니다.

​

그런데 중요한건 이 시점까지 이사람들은 쏘리라는 단어를 한번도 안쓴다는겁니다.

와이프가 너무 실망스럽다고 인상쓰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는 했습니다.

​

2. 배정방 상황

​

6층으로 다시 배정 받았습니다.

7층 보다는 더 작은거 같네요.

환불 차액이 더 많아지려나? 하는 생각이 잠시 스치고 ㅜㅜ

그래도 청소 등의 문제는 없는거 같아 짐을 풉니다.

​

아~~

히터팬 소음은 그대로 입니다.

와이프가 그냥 히터 끄자네요. 별로 안춥다며.

히터끄고 유투브하나 보는데

(여긴 크롬캐스트 연결입니다. 한국에서도 써본거라 괜찮았지만 처음 쓰는분들은 여긴 왜 TV도 안나오냐고 할꺼 같네요. 챔버스는 TV 나옵니다)

​

그런데 여전히 소음이 심합니다.

원인은 아래 사진이네요.

방에서 찍은 아래 상황입니다.

​

​

여기서 브루클린으로 이어지는 해저터널 출입구가 이 호텔 뒷쪽에 있습니다.

속도도 씽씽이고 저층?(6층) 이라 그런지 소음이 엄청나네요.

저 도로에서 경적은 왜 울리는겁니까?

​

설상가상으로 팬소리보다 더 큰 소음이 들려옵니다.

윗층에서 새벽에 세탁하나 봅니다. (이 소음은 잠시만 났는데 물 내려갈때만 들렸나 싶네요)

​

일단 12시간 안된 열받아 쓴 숙방중간 후기 입니다.

주변 여행지 돌아 다니면서 이곳에 대한 후기쓸게 더 많아질것 같네요.

​

일단 바깥 터널쪽 도로와 히터 팬 소음이 아주 크니

소음에 민감한 분은 소음이 덜 한 방(고층 혹은 앞쪽이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달라든지 여기 오면 안됩니다.

​

그리고 직원들의 대처가 왜 이리도 더디고 뻔뻔한겁니까?

챔버스는 객실도 몇개 안되는데 심야에도 1명 이상이.

체크인 하는 오후 늦게~저녁에는 3~4명이 프런트에 있던데 여기 배터리파크는 가장 피크 시간에도 데스크에 고작 한명이 응대하고, 문제 생겨도 바빠서 대응(답장)이 늦었다고 변명합니다.

​

청소나 시설에 문제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호텔이라도 발생 가능하지요.

문제는 이후의 대처 방식입니다.

문제가 있어 방을 두번이나 교체하는데 인상 쓰기전에

먼저 미안하다 하지않습니다.

(길 다니면 스칠뻔만해도 쏘리하는데 말이죠)

​

손더는 지점별로 따로 봐야할것 같습니다.

앱만 같이 쓰는거 아닌가요?

​

여러명이나 젊은분들이 호텔과 에어앤비 중간 정도의 가성비를 원하는게 아니면 여긴 비추천합니다.

후기 더 쓸게 있으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물도 없네요 (챔버스는 물주고 라운지에서 리필함)

여기 라운지(7층. 9층)는 물마실 곳이 없어요.

물 사러 20시쯤에 혼자 나갔더니 돌아다니기가 불안합니다.

미드타운에서는 호텔 주변을 시간 구애 받지 않고 다녔는데 여긴 조심해야할꺼 같네요.

​

※ 기업코드 할인으로 괜찮은 가격에 Motto by Hilton New York City Chelsea 랜드마크 뷰 예약했었다가 바꾼거라 더 아쉽네요. 호텔 이동 싫다던 와이프에게도 미안하고 ㅜㅜ

앞으론 손더 자체를 거를듯요.

​

​

​

​

​

아침 시간의 터널 입구입니다.

차는 많아졌는데 소음은 밤보다 덜하네요.

낮에 호텔 있을게 아닌데 말이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293 · 댓글 3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