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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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배터리파크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손더 배터리파크
💒 ⭐객실명(2베드) → 대체방이라 모름
💒 ⭐숙박일(2박3일) → 4박5일
💒 ⭐1박요금($120)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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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래 공지로 최상단에 올라온 링크글 참고. 대부분 맞음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래 공지로 최상단에 올라온 링크글 참고. 대부분 맞음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의 고객 대응력 최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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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5
👑 위치 ⭐⭐⭐⭐⭐ 5
👑 서비스 ⭐⭐⭐⭐⭐ 1
👑 총점(10점 만점)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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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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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11/14 새벽) 배터리파크에 첫날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손더 챔버스에서 7박후, 배터리파크 4박중 첫날이며
챔버스는 만족했으나 이곳 배터리는 너무도 실망 입니다.
두 곳다 나름 가성비 숙소라고 판단되어 예약했는데
챔버스에서 11박을 선택하지 않은걸 후회중입니다.
미드타운에서 일주일이나 보내니 아래쪽에서도 있어볼까?
세탁/건조기도 있어 속옷 양말 손빨래 안해도 되니 편리할것 같다라는 이유에서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마다 기대 수준이 다를테고
위 링크단 공지글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크게 틀리지 않다는건 미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예약했던 방이 문제가 있어 발생한 경험이라 더 나쁜 감정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먼저 문제 발생 내용부터 언급하고
방 얘기 하겠습니다.,
1. 직원들의 고객 대응력 형편없음
예약은 퀸 탑층으로 했고 11층으로 배정 받았습니다
(퀸 스튜디오 탑층. on top floors인데 여기 와보니 11~꼭대기층은 다 on top floors인가 봅니다. 엘리베이터도 저층 숙박과는 다른걸 씁니다)
저녁에 도착해서 체크인 하는데
11층 배정받은 방 (호실까지 미리 3일전에 비번과 함께 받습니다. 왜 그전에 고지없고 이제야) 사용 못한답니다.
온수가 안나온다고 방을 더 나쁜 방으로 바꾸겠다고 통보합니다. 통보맞습니다!
그리고 차액은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어쩌겠습니까? 6시넘어 새호텔 찾아 나설수도 없고.
직원이 앱을 닫았다가 다시 실행하라 합니다.
그랬더니 7층 방 호실과 비번이 뜨네요,.
7층방으로 갑니다. 이방이 11층 방보다 어떻게 나쁜건지는 몰라요(11층 안가봤으니)
그런데 방이 청소가 제대로 된건가 싶은 상태라 하나씩 점검해봅니다.
TV밑 서랍장에 사용한 시트가 들어 있고
침대옆 콘서트 커버는 떨어지려 하고
창문은 한쪽은 정상인데 다른 한쪽은 손잡이가 고장났고
(이건 사진 못찍었네요)
또 히터 팬소리가 너무나도 우렁찹니다.
팬 강도를 Low로 해도 챔버스의 High보다 큽니다.
방 컨디션이 안좋을수도 있습니다.
그날따라 7층 방 청소 담당자가 문제 있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우리는 손더 방식대로 앱을 통한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부족한 영어 실력은 양해해주시길)
창문 고장난거 앱에서 직접 찍어 보낸거에 있네요.
데스크에는 남자 한분이 있었는데
대답도 빠르지 않습니다.
좀있다 여자분이 오시더군요.
오신분이 위 내용 다 확인하고 조치할 사람을 또 보낸답니다.
엥? 그럼 청소 다시하고 문/콘센트 고쳐준다는거냐?
방을 바꿔줘야할꺼 아니냐고 하니
방 바꾸는건 직접 로비 데스크로 내려가서 하랍니다.
본인은 이슈 사항 조치만 가능하고.
방 변경은 데스크에서만 된다네요.
또 히터팬은 원래 그런거랍니다.
욕나올거 같았습니다 ㅜㅜ
이미 차액 환불 해준다며 바꾼 방을
또 변경하기 위해 로비로 갑니다.
7층에 남은 마지막 방이었다며 계속 얘기하는게 줄 수 있는 다른방은 더 나쁜방인가 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 시점까지 이사람들은 쏘리라는 단어를 한번도 안쓴다는겁니다.
와이프가 너무 실망스럽다고 인상쓰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는 했습니다.
2. 배정방 상황
6층으로 다시 배정 받았습니다.
7층 보다는 더 작은거 같네요.
환불 차액이 더 많아지려나? 하는 생각이 잠시 스치고 ㅜㅜ
그래도 청소 등의 문제는 없는거 같아 짐을 풉니다.
아~~
히터팬 소음은 그대로 입니다.
와이프가 그냥 히터 끄자네요. 별로 안춥다며.
히터끄고 유투브하나 보는데
(여긴 크롬캐스트 연결입니다. 한국에서도 써본거라 괜찮았지만 처음 쓰는분들은 여긴 왜 TV도 안나오냐고 할꺼 같네요. 챔버스는 TV 나옵니다)
그런데 여전히 소음이 심합니다.
원인은 아래 사진이네요.
방에서 찍은 아래 상황입니다.
여기서 브루클린으로 이어지는 해저터널 출입구가 이 호텔 뒷쪽에 있습니다.
속도도 씽씽이고 저층?(6층) 이라 그런지 소음이 엄청나네요.
저 도로에서 경적은 왜 울리는겁니까?
설상가상으로 팬소리보다 더 큰 소음이 들려옵니다.
윗층에서 새벽에 세탁하나 봅니다. (이 소음은 잠시만 났는데 물 내려갈때만 들렸나 싶네요)
일단 12시간 안된 열받아 쓴 숙방중간 후기 입니다.
주변 여행지 돌아 다니면서 이곳에 대한 후기쓸게 더 많아질것 같네요.
일단 바깥 터널쪽 도로와 히터 팬 소음이 아주 크니
소음에 민감한 분은 소음이 덜 한 방(고층 혹은 앞쪽이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달라든지 여기 오면 안됩니다.
그리고 직원들의 대처가 왜 이리도 더디고 뻔뻔한겁니까?
챔버스는 객실도 몇개 안되는데 심야에도 1명 이상이.
체크인 하는 오후 늦게~저녁에는 3~4명이 프런트에 있던데 여기 배터리파크는 가장 피크 시간에도 데스크에 고작 한명이 응대하고, 문제 생겨도 바빠서 대응(답장)이 늦었다고 변명합니다.
청소나 시설에 문제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호텔이라도 발생 가능하지요.
문제는 이후의 대처 방식입니다.
문제가 있어 방을 두번이나 교체하는데 인상 쓰기전에
먼저 미안하다 하지않습니다.
(길 다니면 스칠뻔만해도 쏘리하는데 말이죠)
손더는 지점별로 따로 봐야할것 같습니다.
앱만 같이 쓰는거 아닌가요?
여러명이나 젊은분들이 호텔과 에어앤비 중간 정도의 가성비를 원하는게 아니면 여긴 비추천합니다.
후기 더 쓸게 있으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물도 없네요 (챔버스는 물주고 라운지에서 리필함)
여기 라운지(7층. 9층)는 물마실 곳이 없어요.
물 사러 20시쯤에 혼자 나갔더니 돌아다니기가 불안합니다.
미드타운에서는 호텔 주변을 시간 구애 받지 않고 다녔는데 여긴 조심해야할꺼 같네요.
※ 기업코드 할인으로 괜찮은 가격에 Motto by Hilton New York City Chelsea 랜드마크 뷰 예약했었다가 바꾼거라 더 아쉽네요. 호텔 이동 싫다던 와이프에게도 미안하고 ㅜㅜ
앞으론 손더 자체를 거를듯요.
아침 시간의 터널 입구입니다.
차는 많아졌는데 소음은 밤보다 덜하네요.
낮에 호텔 있을게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