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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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점
💒 ⭐객실명(2베드) → 여성 3인 쉐어룸
💒 ⭐숙박일(2박3일) → 8박9일
💒 ⭐1박요금($120)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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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단 시설이 너무 깔끔해서 좋았어요.
건물 외관부터 깨끗하고 보안도 잘 되었고, 1층 로비는 호텔같은 느낌이었어요.
숙소 내부도 깨끗하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은근 프라이빗하게 느껴지기도 했던게 제가 사용하는 룸 이외에는 다른 곳들은 함부로 들어가거나 마음대로 들여다 볼 수 없었어요. 딱 제가 사용하는 룸, 공용키친, 화장실만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룸도 깨끗했고, 침구도 청결해서 냄새 나거나 찜찜한 거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은근 침대가 쿠션감이 좋아서 꿀잠 잤어요^^
화장실은 사실 쉐어를 해야해서 걱정했는데 전혀 걱정 안해도 되는게 은근 사용시간이 겹치지 않아서 편하게 쓸 수 있었고요, 드라이기와 고데기도 구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숙소 내에서 와이파이도 사용가능한데 유튜브를 끊김없이 볼 수 있을정도로 수신도 잘 돼서 숙소에서는 와이파이 쓰고, 외출해서는 이심으로 쓰고 그랬어요.
공용키친에는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간단한 거 데워먹을 수있고, 기본 식기들도 갖춰져 있어서 편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캡슐커피머신이 있고, 캡슐도 다양하게 구비해 주셔서 매일 골라가며 마실 수 있었던 것과 미국에서 생수 사먹는 것도 은근 돈인데 브리타정수기 있어서 그 점도 너무 좋았어요.
냉장고도 안에 룸별로 나눠서 사용할 수 있게 해두어서 이것저것 사서 냉장고 안에 편하게 넣어 놓고 먹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건물 내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데 숙소가 있는 층에는 엑티비티룸이 있어서 포켓볼, 탁구도 칠 수 있고, 화장실도 쓸 수 있었고요, 1층에는 세탁실과 피트니스룸도 있어서 편리했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처음에 숙소 고민할 때 뉴저지쪽이라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무 좋았어요.
숙소 도보3분 거리 큰 길가에 버스정류장 있고요, 거기서 오는 128, 165, 166번 버스 타면 15분이면 맨해튼 중심까지 편하게 앉아서 한번에 갈 수 있는 최대 장점이 있어요. 버스는 엄청 자주 오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Blvd East At 60th St에서 승차해서 Port Authority Bus Terminal(종점)에서 하차하면 바로 Times Square까지 몇 분만 걸으면 도착할 수 있어요.
오히려 맨해튼 외곽 숙소에서 중심가까지 지하철 타고 가는 거 보다 더 빠르게 맨해튼 중심가까지 갈 수 있는 거 같아요.
반대로 숙소로 돌아갈 땐 Port Authority Bus Terminal 2층 212번 Gate (밤10시까지)에서 탑승하시면 돼요.
밤10시 이후에는 3층에서 Gate 확인 후 타시면 되고요, 24시간 언제나 버스가 운행하니 막차 걱정은 NoNo~
버스티켓은 버스터미널에서 기계로 구입해도 되지만 저는 NJ Transit 앱 깔고 Zone2구간 티켓 구입해서 탑승때마다 기사님께 QR코드 활성화하고 보여드리고 탔어요.
앱으로 티켓 구입하는게 어렵지 않으니 NJ Transit에서 구입해서 편리하게 다니시는 거 추천드려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저는 숙소 상주 직원분께서 일이 있으셔서 셀프 체크인 진행했는데 혼자서도 전혀 어럽지 않았고요, 저녁에 직원분 만나서 자세히 내부 공간들 설명 들을 수 있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지내는 동안 불편함 없이 잘 지낼 수 있었어요.
글구 앳홈스테이 담당자분께서 체크인 며칠 전에 미리 카톡 주셔서 안내해 주셨고, 체크인 당일에도 카톡으로 상세하게 다시 한번 체크인에 관한 여러가지 사항들을 안내해 주셔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연락도 금방되었고요, 궁금한 것도 바로 물어보면 대답해 주셨어요.
조식은 따로 없지만 근처에 큰 마트가 있어서 장봐서 아침에 간단히 먹고 나가면 되니까 걱정 없었어요.
대신 캡슐커피머신이 있으니 아침마다 맛있는 모닝커피 마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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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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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이 처음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숙소를 잘 잡아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숙소로 돌아오는 길은 맨해튼에서 야경보러 일부러 찾아온다는 Hamilton Park를 지나기 때문에 버스 안에서 백만불짜리 야경을 매일 볼 수가 있고요, 숙소가 있는 정류장에 하차하면 바로 Donnelly Memorial Park도 있어서 그곳에서 보는 맨해튼 빌딩숲과 앞에 펼쳐진 허드슨 강의 풍경도 진짜 최고의 뷰였어요^^
숙소 근처에 도보5~6분 거리에 Food Bazaar라는 큰 마트도 있는데 필요한거나 식료품 사기에 편했어요.
가격도 괜찮아서 간단히 장봐서 냉장고에 채워넣고 먹고 그랬네요. 특히 요거트랑 과일이 싸서 좋더라고요^^
다른 룸들은 제가 들어가보지 못해서 어떻게 생긴지 모르겠지만 제가 묵었던 여성 쉐어룸은 안락하고 깨끗하고 편했어요.
콘센트도 많아서 충전할 때 전혀 불편함 없었고요, 에어컨 겸용 히터도 있어서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도 괜찮을 거 같았어요. 제가 있을 땐 날씨가 따뜻하고 좋아서 사용할 일이 없었지만요^^
화장실과 공용키친도 깨끗하고 편리하게 이용가능했어요.
건물 내에 편의시설도 깨끗하고 편리하게 사용가능했어요. 저는 엑티비티룸만 들어가봤는데 세탁실과 피트니스룸 다녀오신 분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용했던 기간에 같이 묵으셨던 분들이 너무 다 좋은 분들이셔서 식탁에 앉아 얘기도 하고, 같이 일정 공유도 하고, 같이 관광하러 가기도 하고 했어요.
혼자와서 외롭지 않을까 했는데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점에 묵으면서 여러 인연들을 만날 수 있어 더 좋았던 거 같아요.
다음에 뉴욕에 간다면 저는 또 이곳을 이용하고 싶어요.
지내는 동안 너무 만족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