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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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센트럴파크 바로 옆
💒 ⭐인원(성인 2명) → 1
💒 ⭐숙소명(하얏트) → West Side YMCA Hostel
💒 ⭐객실명(2베드) → SINGLE Deluxe Single with Semi-Private Bath
💒 ⭐숙박일(2박3일) → 2박3일 (10.17 - 10.19)
💒 ⭐1박요금($120) → 약 168,596원
아고다 7% 할인쿠폰 사용해서 총 337,19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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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YMCA가 붙어서 그런지 시설이 매우 큽니다. 한 층에 방 개수도 엄청 많아서 잘못하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카드 스캔 해서 이용하는 공용 화장실인데 개수가 많아서 자리를 기다린적은 없었습니다.
장점으로 방에 미니 냉장고가 있습니다ㅎㅎ
3칸 짜리 책장이랑 봉이 설치되있어서 옷 걸어두고 세면도구 놓기는 좋았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콜롬버스 서클에서 3블럭 걸어가면 있습니다. 입구가 헷갈릴 수 있어서 잘보고 사람 따라 들어가면 됩니다.
바로 옆이 센트럴 파크라서 아침에 걷기는 좋습니다.
근처에 마트도 많고 좀 걸으면 패스트푸드점도 많아서 저녁 때우기는 좋았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헬스장, 수영장이 있으나 이용하지 않음
수시로 화장실과 쓰레기통을 비우는 직원이 있어서 청결함
주로 새벽에 움직이는 것 같아서 화장실 근처에 배정받으면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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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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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들어갈 때 경비원있는 데스크에 받은 카드 스캔하는거랑 엘베에 비해 방의 수가 많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긴것만 빼면 크게 불편한점 없었습니다.
혼자 여행온 사람한테는 충분한 방 사이즈이고 책상 아래 있는 냉장고가 은근히 좋았습니다.
콜롬버스 서클역이 바로 근처라 이동에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센트럴 파크도 근처에 저녁에 뛰는 사람도 많아서 그렇게 무섭진 않았습니다.
마지막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씻고 나오는데 센트럴 파크쪽 창문 풍경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