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알로 미드타운 (Arlo Midtown) 후기

핵심요약

뉴욕 미드타운의 알로 미드타운 호텔은 펜스테이션 도보 10분 거리로 4박 5일 킹룸 기준 약 $1042(아고다 예약)에 묵을 수 있습니다.

  • 4박5일 킹룸(1베드) 1박 약 $250, 총 $1042 (아고다, 세금·도시세 포함)
  • 펜스테이션 도보 10분, 타임스퀘어 도보 15~20분, 지하철역 도보 5분
  • 시설 별5, 서비스 별5, 위치 별4, 총점 10점 만점에 9점
  • 28인치 캐리어는 침대 밑 서랍에 수납 가능, 커피포트는 별도 요청 필요
  • 기본 스탠다드룸은 전망 없음, 조식은 별도 신청 안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알로 미드타운은 뉴욕 어디에 있고 교통은 편한가요?

펜스테이션까지 도보 10분, 타임스퀘어까지 도보 15~20분이며 지하철역은 도보 5분 정도 거리입니다. 위치한 골목이 다소 으슥하고 지저분한 인상이었고 걸어서 관광지까지 가기엔 발이 아플 때 부담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2.알로 미드타운 숙박비는 얼마인가요?

킹룸(1베드) 기준 4박 5일에 약 $1042(1박 약 $250)를 아고다로 예약해 결제했습니다. 세금·도시세 포함 원화 1,372,400원이 청구됐고, 맨해튼 한복판 치고는 저렴하게 구한 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3.알로 미드타운 객실 시설과 청결도는 어떤가요?

룸컨디션과 청결도가 좋았고 에어컨·히터도 강하게 잘 작동했습니다. 침대맡 스위치로 조명 밝기 조절이 가능했고 우산·스팀다리미·드라이기가 비치돼 있었지만 커피포트는 별도 요청해야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약 $250, 4박 총 $1042(아고다 예약 기준, 2023-11 결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용하고 깨끗한 주변 환경이나 1박 $150 이하 저예산 숙소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호텔 진입 전 골목이 으슥하고 노숙자와 대마 냄새를 겪어 첫인상이 좋지 않았지만, 호텔 안은 고급스럽고 편안했다고 적었습니다. 방이 좁다는 얘기와 달리 성인 여자 둘이 쓰기에 무리 없었고, 재방문 시 시티뷰룸이나 알로 노마드·알로 소호도 가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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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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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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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알로 미드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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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킹룸 (1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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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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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약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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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룸컨디션 아주 좋았구요, 전체적으로 깨끗했어요!

에어컨, 히터 아주 빵빵하게 잘돌아갑니다~

침대맡 스위치로 방 전등 조도 조절이 가능했는데, 이게 진짜 편했어요.

우산, 스팀다리미, 드라이기 등 구비되어 있습니다.

커피포트는 따로 없고 추가로 요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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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펜스테이션 도보 10분, 타임스퀘어 도보 15분!

지하철역은 도보 5분?정도 거리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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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하시고 나이스하셨습니다.

조식은 따로 신청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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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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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솔직히 알로 미드타운에 대한 첫인상은 그저 그랬어요.

위치한 골목이 좀 지저분하고, 으슥했어요. 불쾌한 냄새와 대마 냄새도 꽤 났구요.

노숙자도 여럿 봤네요. 한분이 저희에게 말걸긴 했지만 별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호텔 들어가자마자 밖에서 걱정했던건 싹 사라졌습니다.

우선 체크인하러 온 관광객들이 꽤 많았구요 (동양인은 거의 못봤어요)

고급지고 편안한 분위기에 좋은 향기도 났어요.

1층 로비 라운지인데 여기서 간단한 식사도 가능합니다!

친구는 밤에 노트북 이용도 하는 등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직원들이 전부 친절하시고 프렌들리하셔서 기분 좋았습니당.

알로 미드타운 방이 좁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성인 여자 둘이 쓰기 전혀 무리 없었어요!

넓진 않지만 몇일 머무르기에 딱 적당한 정도였습니다.

아마 룸컨디션이 좋고 공기가 쾌적해서 더 무리 없었던 것 같아요.

캐리어를 어디에 놓을까, 했는데 침대 밑에 2칸으로 서랍?처럼 있더라구요

거기에 28인치 캐리어 쏙 들어갑니다!

침대도 폭신하고 좋았구요, 청소 상태가 아주 좋았어요!

기본 스탠다드 룸은 이렇게 전망은 아무것도 없습니다.ㅋㅋ

만약 다음에 재방문한다면 시티뷰 룸으로 예약할거같아요!

이렇게 사이드로 바깥 뷰가 보이긴 해요!

아침에 날씨 체크하기 딱 좋은 정도 ㅎㅎ

이렇게 포춘쿠키가 놓여있더라구요.

맛은 없었지만 기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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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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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고다 어플로 예약했구요,

4박 총 \1,372,400 결제했습니다.

(tax, 도시세 등 전부 포함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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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로는 1박에 약 $250, 총 $1042 결제되었네요.

맨해튼 한복판치고는 저렴하게 잘 구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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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치에서 별점 하나를 깎은 이유는!

지하철이 가까운건 아주 좋았지만, 걸어서 어디 가기엔 좀 애매했어요.

타임스퀘어까지 대략 15~20분 정도 걸어야하는데,

여행중 발이 아픈 상태에선 그것도 힘들더라구요.ㅠㅠ

그리고 골목이 좀 으슥하고, 공사 중이고 냄새도 나서...

다음번엔 알로 노마드, 알로 소호가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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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용😎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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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56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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