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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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nyc
💒 ⭐인원(성인 2명) → 1
💒 ⭐숙소명(하얏트) → sonder flatiron
💒 ⭐객실명(2베드) → spacious king +
💒 ⭐숙박일(2박3일) → 5nights 6days
💒 ⭐1박요금($120) → total $1692 (1박요금이 날짜마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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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욕조, 컨디셔너, 바디샴푸, 샴푸, 비누, 바디로션, 헤어드라이기, 전자렌지, 냉장고, 접시랑 볼 포크 수저 나이프 등 간단한 식기, 와인오프너, 커피캡슐머신, 커피캡슐, 전기포트, 소금, 후추, 세제, 수세미, 다리미, 다리미판, 옷걸이, 옷 행거, Tv, 크롬캐스트, 쓰레기통
이렇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다 엄청 깨끗하고 상태가 좋았어요.
다만 테이블이 있는데 상판이 브라스? 인건지 물티슈로 닦아도 닦아도 노랗게 계속 나오길래 그냥 썼습니다.
수세미도 세거로 되있어서 저도 쓰고 버리고 나왔구요
냉장고도 사이즈 엄청 크고 좋구요.
테이블도 넓찍하고 옷걸이도 많고 다다다 너무 좋았습니다
시설 최고
가장 좋았던건 아무래도 넓직한 공간이였어요.
캐리어가 두개였는데 두개건 세개건 뭐 ....
그냥 한국에 제 방보다 훨~~~~~씬 넓으니
진짜 뉴욕 스튜디오에서 지내는 느낌이였어요
욕실 샤워기는 벽에 붙어있는거에요
욕조는 월풀욕조인데 한번 틀어봤다가 ㄷㄷㄷ 검은때가 쏟아져나오더라고요
쓰지 않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어메니티는 다비네스라고 이태리브랜드 입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메디슨스퀘어가든 바로 옆이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근처에요.
호텔에서 아주 조금 flatiron 빌딩이 보여요.
지하철은 3분거리에 28 st 있고
6분정도 거리에 23st 있어서 가장 많아 사용했습니다.
센트럴 파크 기준으로 딱 중간이라서
브루클린을 가던 센트럴파크를 가던 15~20분 내외 걸리고
돌아다니다 쉬러 들어오기도 너무 좋았어요
6분정도 거리에 h mart 있어서 맨날 간거같아요...
또 그정도 거리에 에싸베이글 있어요
전 에싸베이글 별로라서 한번밖에 안갔네요
그리고 3분정도 거리에 stumptown coffee가 있어요.
뉴욕에서 먹은 라떼중에 여기가 제일 맛있어서 맨날 갔어요.
그리고 또 3분거리에 eataly있어서 식료품 쇼핑 많이 했어요
그리고 바로 앞에 메디슨 스퀘어 가든 있어서 쉗쉑도 가까워요.
그리고 3분정도 거리에 Chelsea Laundry and Dry Cleaners라는 런더리 있어서 빨래 했어요
아주머니가 무뚝뚝 친절스타일이에요
그리고 한 10분정도 거리에 trader joe's도 있습니다.
또 그정도 거리에 lysee라는 한인 파티시에가 하는 디저트샵도 있어요. 추천합니다.
또 근처에 옥동식 이라는 돼지국밥집이 있는데 못가봤네요 ㅜㅜ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비스는 제가 거의 사용을 안했는데 수건 가져달라고 하니까 바로 가져다 주었어요.
사이드테이블 조명이 깜빡거리고 제대로 작동안했는데 서비스 요청하면 방에 들어올까봐 걍 요청 안했습니다... ㅋㅋ
그냥 시설이 전반적으로 다 좋았어서 서비스요청할 일도 없었네요.
체크인 전에도 결제문제로 여러번 채팅을 했는데 바로바로 답변이 오고 즉각적으로 해결을 해줘서 체크인 하고나서도 별 문제 없을거라고 예상했어요.
1층에 가드가 있습니다.
체크인 체크아웃이 무인이라서 너무 좋었어요
또 카드키를 들고다닐 필요가 없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단점
1. 소음
원래 이번 뉴욕은 로어맨해튼을 집중적으로 구경하려고 숙소를 그리니치빌리지 쪽에 잡으려고 했는데
flatiron 코너룸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여길 선택했어요.
시끄럽단 후기가 많았지만 얼마나 시끄럽겠어 하고 그냥 정했어요
근데 첫날 체크인 하고 밤 됐을때 솔직히 놀랬어요ㅋㅋㅋ
진짜 시끄럽긴 하더라구요 ㅋㅋㅋ
일단 사람들 떠드는 소리랑 환풍구로 들리는 지하철 소리가 장난 아닙니다.
바로앞에 식당들이 엄청 많아서 늦게까지 밥먹는 사람들 소리랑 바로 밑에 노란색 지하철 다녀서 장난 아니에요.
그리고 1시 2시쯤까지 쓰레기차 소음도 있어요
근데 이 시간만 지나면 소음요소가 사라져서 괜찮아지더라구요.
첫날은 귀마개 끼고 잤어요.
둘째 세째날는 크롬캐스트로 유튜브에 수면 백색소음 크게 틀어놓고 잤는데 백색소음 효과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빗소리 틀어놓고 잤는데 소음 하나도 못느끼고 잘잤어요.
네다섯째날엔 그마저도 귀찮아서 안틀고 잤는데 잘 잤습니다.
제가 소음에 예민한지 안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좀 째깍째깍 시계소리나 옆사람 이가는 소리
이런 규칙적? 인 소리 외에 그냥 생활소음은 무시하고 자는편인거 같긴 해요.
통잠을 못자는 편이라 자다가 네다섯번은 기본으로 깨기도 하고 그러는데
일단 소음때메 깬건 아닌거 같습니다.
아마 지내면서 적응한것도 있을거 같아요.
진짜 난 소음에 예민하다
쥐죽은듯 고요해야만 잘수있다 하시면 비추입니다.
(귀마개 제공됨)
2. privacy
3면이 창이라서 옆건물에서 뭐하는지 다 보여요
그것은 옆건물에서도 여기가 다보인단 뜻이겠죠?
집에서 자유롭게 생활해야한다, 난 다벗고 살아야한다 이러시면 비추입니다.
전 일단 욕실만 블라인드 쳐두고 옷은 다 욕실에서 갈아입었어요.
그 외에는 자유롭게 지냈습니다.
모 어차피 또볼사람도 아니고 제가 호텔방에서 뭐 남들이 보면 클나는 일 하는거도 아니니까... ㅋㅋ
뉴요커가 된 기분으로 걍 살았습니다.
제 기준 단점은 아니였어요.
아 그리고 아침에 해뜨명 빛이 들어와서 자는데 눈뽕당하는거 아닐까 싶었는데
건물이 높아서 해를 가려줘서 그정돈 아녔습니다.
이거말고 단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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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sonder운영방식도 맘에 들었고 모든것이 다 좋았습니다.
다른 나라를 여행할때도 이용할 계획이고 해외출장시에도 이용할 의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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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체크인 당시
사진이랑 완전 똑같
너무 좋았어요 ㅠㅠ
욕실
궁금한거 있으묜 댓글달아주세요~
답변 느릴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