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손더 배터리파크 후기 (2023. 9.24 ~ 10.3)

핵심요약

뉴욕 로우맨해튼 손더 배터리파크는 스튜디오(1베드+소파베드) 9박10일 $3,161, 앱 체크인과 완비된 취사시설이 특징인 숙소입니다.

  • 9박10일 스튜디오(1베드+소파베드, 최대4인) 총액 $3,161, 리조트피·팁 없음
  • 카드키 없이 손더 앱으로 체크인·비밀번호 출입, 체크아웃 누르면 비밀번호 변경
  • 세탁기·건조기·식기세척기·오븐 등 취사시설 완비, 조식 서비스는 없음
  • 가장 가까운 역은 볼링그린(4,5), 렉터스트릿(1), 렉터세인트(R,W)
  • 숙소 근처 월가·배터리파크, 육교 건너 홀푸드마켓 위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손더 배터리파크 숙박비는 얼마인가요?

스튜디오(1베드+소파베드, 최대4인) 기준 9박10일 총액 $3,161(2023년 7월 환율 기준 약 400만원)이며 리조트피와 팁은 없습니다. 룸 클리닝은 기본 제공되지 않고 요청 시 비용이 청구되며, 세탁 캡슐은 프론트에서 요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2.손더 배터리파크 체크인은 어떻게 하나요?

카드키 없이 손더 앱으로 체크인하며 비밀번호를 입력해 출입합니다. 체크인 3일 전 이메일로 여권 업로드 링크가 옵니다. 체크아웃 버튼을 누르는 순간 비밀번호가 바뀌므로 짐을 다 챙긴 뒤 눌러야 하며, 방 안 문의는 전부 앱 채팅으로 처리합니다.

3.손더 배터리파크에서 가까운 지하철역과 주변 위치는 어디인가요?

볼링그린역(4,5호선)이 가장 가깝고 렉터 스트릿역(1호선), 렉터 세인트역(R,W)도 도보권입니다. 타임스퀘어·센트럴파크까지는 지하철로 20~30분 걸리지만 월가·배터리파크와 가깝고 브루클린 브릿지·덤보·소호·차이나타운도 근접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9박10일 총 $3,161은 2023년 7월 예약 환율 기준 · 룸 클리닝은 기본 미포함, 요청 시에만 비용 청구 · 수영장은 개방 시기가 있어 이용 전 앱 채팅으로 문의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매일 룸 클리닝이나 호텔식 조식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수영장이 잠겨 있어 채팅으로 문의한 뒤에야 개방 시즌을 알게 됐고, 방의 수압이 약해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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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배터리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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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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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손더 배터리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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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studio (1베드 + 1소파베드) 최대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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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9박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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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9박10일 총액 3,161$

( 제가 예약한 7월 환율 기준 한화 399~400만원) 리조트피 없음. 팁없음(룸 클리닝 없음), 룸클리닝 요청 시 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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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뉴욕 다른 호텔 지내본적은 없어서 타 호텔과 비교는 못해드리지만, 시설 만큼은 정말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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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

- 일단 카드 키 제공이 없으며, 어플로 체크인하는 방식입니다.

- 체크인 3일 전쯤 메일로 체크인을 위한 ID(여권) 업로드 링크 줍니다.

- 의외로 편리했던 부분이 카드 키 없이 어플에 룸 비밀번호 있는데, 비밀번호 입력하고 들어가는 방식

카드 키 안들고 다녀서 너무 편했슴다 카드 분실 위험도 없고

(단, 체크아웃 시 어플로 체크아웃 누르는 순간 비밀번호 변경되서 짐 다 챙기고 체크아웃 눌러야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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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하시면 어플에 쓰레기 버리는 장소, 수영장 이용, 피트니스 이용, 시설물 이용, 기계 이용 설명 다 기재되어 있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장소는 해당 층마다 존재함, 분리수거도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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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 일단 방 안에 모든 문의는 손더 어플 챗으로 진행. (룸 안에 인터폰 없습니다.)

수건이 필요하다면, 챗으로 수건 필요하다 요청 넣으면 문 손잡이에 걸어줍니다.(너무 늦은 시간 아니면 1~2시간 내 해결되는 것 같았어요) 룸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항은 챗팅으로 하기에 너무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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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과 에어비앤비 사이의 포지션이다 보니 일단 서비스는 거의 셀프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쓰레기 비우기, 청소(빗자루도 심지어 구비되어 있음...) , 채팅으로 직접 수건 요청하기,

*1층 프론트 옆에 휴지, 쓰레기 비닐, 로션, 각종 어메니티들 (샴푸, 바디워시, 린스, 치약, 칫솔 제외), 구비. 직접 필요한 만큼 챙기면 되는 구조 ]

당연히 룸 청소 가능합니다 다만, 청구 비용이 있기에 그냥 직접 하는 게 훨씬 나은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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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텔처럼 리조트 피가 없고, 룸 클리닝은 청구 비용 사항이라 원하면 비용 지불 하고 요청 드리면 됩니다.

호텔처럼 매일 클리닝 팁 낼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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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피트니스 이용 시간 있고, 수영장은 개방 시기가 있으니 무턱대고 가시는 것보다 채팅으로 문의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무턱대고 수영장 쪽 가려다가 잠겨 있었습니다ㅠㅠ 돌아와서 채팅으로 물어보니 개방 시즌 알려주네요..(시설물 이용 공지사항에 그런 말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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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냉동포함), 오븐,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드립커피 머신, 취사도구(후라이팬, 냄비, 포크, 나이프, 식칼, 와인오프너, 병따개, 접시, 유리잔, 커피잔 등등 웬만한 건 다 있는거 같아요..) 심지어 식기세척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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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는 해먹기를 귀찮아하는 성격이라,, 간단한 음식, 과일, 반조리 사 왔고 각 잡고 조리는 한 번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닥 조리기구는 필요는 없었습니다...! 접시 같은 소량만 썼기에.. 식기세척기는 당연히 안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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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기/건조기가 진짜 제일 유용했습니다,, 수건도 받기 귀찮아서 그냥 수건 넣고도 돌리고..

이너웨어 많이 챙겨갔는데.. 많이 챙긴 걸 후회할 정도로 정말 잘 썼습니다ㅎㅎ

(세탁 세제는 캡슐 형식이고, 프론트에 직접가서 laundry capsule 요청하면 두 개씩 포장된 캡슐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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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분리수거는 각 층마다 존재하고, 해당 포인트에 가셔서 버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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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구

제가 묵었던 룸 타입은 studio 타입으로 최대 4명 가능 타입이었는데, 침대 큰 거 하나, 쇼파(베드) 하나 이렇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메인 침대의 경우 나란히 성인 3명이서 잘 정도의 크기였고... 쇼파의 경우 펼치면 침대로 되는 형식입니다. 크기는 남성 성인 두 명 정도 넉넉한 크기?

쇼파베드의 침구류 같은 경우 따로 캐리어 보관하는 펜트리 같은 곳에 침구류 셋트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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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대체로 깨끗하고, 인테리어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근데 저희가 지낸 방만 그런 건지 모든 방이 다 그런 건지 수압이 불편할 정도로 약했습니다.. 남자 셋인데 머리도 짧고 하니 그냥 챗으로 문의 안 하고 그냥 잘 지냈습니다..ㅋㅋㅋ

만약 저희가 사용했던 수압 정도라면, 여성분들이라면 조금 빡세지 않을까 싶습니다.

샤워 수전은 해바라기 수전, 일반 핸드 수전 이렇게 두 개였고, 샴푸, 바디워시, 린스 통에 벽에 걸려있습니다.

# 라운지, 등등 게임하면서 쉴 수 있는 곳도 있다고 본거 같은데 라운지를 가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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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기지 보관 (무료)

체크인이 3시인가..4시인가 했을 텐데 시간이 많이 남아서 로비에 짐 맡기고, 놀다가 들어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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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그리고 굳이 단점을 뽑자면, 위치가 중심부가 아닌 로우 맨해튼 이라는 점.

조용한 포인트에 지내고 싶은 분도 계시기에 이건 성향에 따라 단점과 장점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월가와 근접한 위치인데, 그만큼 치안은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끄럽지도 않았구요.

저는 아쉬웠던 건 시설은 매우 만족하지만, 위치가 조금 아쉬웠어요!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 때문에 뉴욕 여행 관심 갖었는데,, 가까운 거리는 아니니 귀찮아서 막 엄청 자주 가진 못했습니다.. 어디에 중점이냐에 따라 견해가 달라질 수 있을 거 같네요,,

소요시간은 대략 중심부인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까지 지하철로 이동하는데 20~30분 정도 소요, 그 대신 브루클린 브릿지, 덤보, 자유의 여신상 , 소호, 차이나 타운 쪽과는 가깝습니다!!

그리고 지하철도 근처에 볼링그린(4,5) / 렉터스트릿(1) / 렉터세인트 (R,W) 있어서

어딜 가시거나 돌아오실 때 경로는 다양해서 편하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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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나 쾌적함, 조용함, 건물, 룸 컨디션이 매우 만족해서 제 개인적인 아쉬운 점은 상쇄할 정도였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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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 마트

우선 제일 가까운 편의점은 세븐일레븐인데, 규모가 크진 않습니다. 세븐일레븐만 주류, 담배는 여권id 보여줘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확실치는 않으나,, 점원이랑 이야기해보니 미국 id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야 하기에 여권을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판매 할 수 없다 라고 했는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세븐일레븐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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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le foods market : 월가쪽에 위치, 규모 큰편입니다. 숙소에서 육교 한번 건너서 한 두블럭 지나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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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마켓 몇 개 더 있는데, 호울푸드 마켓이 제일 괜찮아서,, 여기만 이용하고 나머진 기억이 안 나요!!

구글맵에 식료품, 컨비니언스 스토어, 마켓 이런 카테고리로 찾아보시면 근처에 몇군데 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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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가장 가까운 지하철은 볼링 그린 스테이션이고 서브로 이용했던 렉터 (스트릿, 세인트) 스테이션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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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상으로 보시면, 볼링그린 스테이션이 제일 가까워 보이실 텐데,

렉터 스트릿 스테이션이 입구가 몇 개 더 있어서 육교 건너면 "엘리자베스 H.버거 플라자"라고 교통섬 같은 공원 이건..뭐.. 공원이라고 부르기도 그런 사이즈인데.. 거기에도 렉터 스트릿 입구 있어요. 세븐일레븐 앞에도 있구여

볼링 그린이랑 비교해도 그렇게 멀진 않았습니다. 여행 막바지엔 숙소 돌아올 땐 렉터스트릿 많이 이용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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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그린에서 무조건 타서 갈아탄다기보단 목적지 라인 체크하시고 렉터스트릿, 렉터세인트, 볼링그린 적절하게 이용하시면 동선 더 효율적이실 수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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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볼링그린 스테이션, 렉터 스트리트, 렉터 세인트 순으로 역 제일 가깝고, 라인에 따라 잘 이용하심 될듯해여

근처에 월가, 배터리파크 있고, 브루클린 브릿지, 덤보, 소호 나름대로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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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조식 서비스 자체 없는 대신, 룸 안에 조리기구, 인덕션, 오븐, 전자레인지 매우 잘되있으며 식탁도 큰 편

- 직원들 대체로 친절하였습니다. (한국어 가능 직원 없음, 아시아권 직원 자체가 없는 듯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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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5

0.5점이 빠진 이유는 단점은 아니지만 살짝 아쉬운 위치, 그렇다고 다니기 불편한 위치는 전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건물, 룸, 컨디션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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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후기가 몇 개 없어서 예약할까 말까 고민 많았는데, 예약하길 잘했다고 생각 듭니다.

같이 갔던 친구들도 다들 만족했었고, 후기가 몇 개 없어서 손더 배터리파크 예약하시는 데 도움 되실까 하는 마음으로 두서없이 장황하게 설명드렸네요..!

필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사항 댓글 달아주심 답변 다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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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베드 사이즈는 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여기 2개 사진이 조명 다 킨 겁니다..! 마지막 날 짐 싸느라 조금 지저분한 건 양해 바랍니다!!

[해당 층 분리수거 구역]

입구 로비입니다.

[손더 배터리 파크 로비 앞]

[육교 쪽에서 엘리자베스 H.버거 플라자 공원 바라보는 방향]

육교 건너면 있는 [엘리자베스 H.버거 플라자 공원]입니다. 렉터 스트릿 스테이션 입구도 존재

[호울 푸드 마켓 내부]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69 · 댓글 9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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