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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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롱 아일랜드 시티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손더 코트 스퀘어
💒 ⭐객실명(2베드) → 스튜디오
💒 ⭐숙박일(2박3일) → 10박 11일
💒 ⭐1박요금($120) → 1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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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굉장히 청결한 숙소입니다. 욕실에 물때나 곰팡이 같은 것도 전혀 없었고,
어메니티는 1층 로비에 대부분 있어서 부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수건의 경우는 필요한 수량만큼을 제공해서 어플로 달라고 요청을 했었구요.
원두를 1팩씩 포장해서 제공하는데, 이 원두가 상당히 맛있어서 매일 숙소에서 아침에 커피 한 잔 하기도 좋았어요.
제가 묵은 방에는 티비, 냉장고, 식기세척기, 드라이기, 전자렌지, 전기포트, 토스트기, 원두커피머신 있었고
냉난방 장치도 잘 작동해서 편하게 머물렀어요. 다만 슬리퍼가 없으니까 미리 챙겨가시면 좋을 거같아요!
단점이라면 약간의 소음? 바로 앞이 지하철이 다니고 옆에서는 공사를 해요..! 그런데 숙소에서 귀마개를 제공하기도 하고, 공사는 낮에만 해서 시끄러움을 느낄 일이 없어요! 지하철도 늦은 시간엔적게 다니는지 소음이 적었고요 :) 나름 예민한 편인데도 귀마개도 있고 해서 딱히 신경 안 쓰고 잘 지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E, F, 7라인 Court sq역에서 가깝고 역 출구에서 나와서 길만 건너면 숙소라 위치 아주 좋습니다.
타임스퀘어 같은 미드타운 지역까지는 10분 내외면 이동 가능하고,
브루클린까지는 25분 정도... 출근시간에도 30분이면 도착했어요.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에어트레인 + 메트로 이용 가능하고 1시간이면 이동 가능해서 우버 없이도 충분했습니다. ^^
숙소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이 나오는데, 맨하탄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이는 스팟입니다.
저는 아침에 조깅하느라 매일 가다가 하루는 야경을 보러 갔었는데 야경을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동네 자체가 깨끗한 동네라 그런지 위험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갠트리 주립공원 가는 길, vernon Blvd 역 근처에 식당이 좀 많은데, 이쪽에 맛있는 곳이 제법 있었어요.
이곳에 있는 피자집에서 피자 포장해서 공원에서 야경을 보면서 먹었는데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
한 가지 팁을 드리면, E, F라인 출구보다는 7라인 출구가 숙소와 가깝습니다. 출구 빠져나와서 길만 건너면 숙소예요.
특히, 밤 늦은 시간에 뮤지컬이 끝나서 걱정하시는 분들은 7라인 이용하시면 좋아요.
브로드웨이 지역에 7라인이 가깝고 그 시간에는 관광객이나 현지인들도 지하철 많이 이용해서
해당 지역에서 7라인 타고 귀가하니 위험한 상황도 없었고 편했어요. 일단 저는 우버 한 번도 이용 안 했습니다.
근처에서 장을 볼 만한 곳은 <trader joe's> <teso life> <target> 이렇게 세 군뎁니다! 셋다 가까워요!
테소 라이프엔 한국 라면 팔아요. 저는 여기에서 라면 구입했어요. 참고하세요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대체적으로 어플로 요청을 하면 대부분 빠르게 답변을 해주고 해결을 해주는 편이었습니다.
리모콘이 갑자기 작동을 안 했는데 요청하니까 바로 교체해주시더라구요 ^^
1층에 언제나 가드가 상주하고 있어서 안전하다는 인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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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중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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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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