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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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Tempo by hilton new york times square
💒 ⭐객실명(2베드) → KING BED GUESTROOM
💒 ⭐숙박일(2박3일) → 4박5일
💒 ⭐1박요금($120) → 511,667원 (한국사이트에서 결제해서 원화로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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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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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에 오픈한 완전 신축 호텔입니다!
tv는 LG티비로 유투브, 넷플릭스가 가능했고요ㅎㅎ
냉장고 있었고 낙낙했습니다.
방은 뉴욕 답게 크진 않았지만 저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캐리어가 28인치 1개, 24인치 2개, 20인치 1개 였는데 펼칠 공간도 충분했고 옷걸이가 많아서 유용했어요!
신축이라 그런지 현대화(?)가 많이 되어있어서 좋았네요 ㅎㅎ 창문에 암막 블라인드랑 기본 블라인드 두 겹인데
둘 다 버튼으로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어서 누워서 아침의 뉴욕을 감상했어요. 아주 유용했습니다. 굿굿..
그리고 침대 양옆에 콘센트 있고 USB포트말고 C타입 바로 꼽을 수 있는 구멍도 있었어요. 이건 있는 곳은 처음봐서 신축의 힘인가 했습니다 ㅋㅋ
화장실에 거울 등도 블루투스 연결할 수 있더라고여 ㅋㅋ 스피커로 쓸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거울 등이 사람 없으면 꺼지고 나타나면 알아서 켜지더라고요. 새벽에 갈 때 유용했어요 ㅋㅋ
샤워기도 롤 샤워기 있어서 좋았어요~ 고정샤워기는 쓰지 않았고용!
배수가 안되서 쪽지 써놨더니 청소하러 와서 바로 뚫어주셨습니다. 굿굿...
방 외적으로 써보자면 여기 엘리베이터 시스템이 좀 특이해요.
로비가 11층이라서 1층에서 우선 11층으로 올라오는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고 (11층까지만 운영)
11층에서 다른 엘리베이터로 가는데 위/아래 버튼이 아닌 내가 가고픈 층수를 누르면 엘리베이터가 지정되고 그걸 타면 됩니다. 시스템이 처음엔 헷갈리는데 나중엔 완전 편해요.
이 호텔의 최고 장점은 엄청 빠른 엘베가 여러대 있다는 것 같아요. 방으로 올라가는 엘베만 6댄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제 룸이 41층이었는데 11층까지 20초도 안걸리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이것도 굿굿..
체크인 카운터는 심플한 편인데 직원분들 전부 친절하셨고요!
엘베도 잡아주는 분들이 다 따로 계셔서 너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
11층에 라운지바 같은 곳도 있는데 돌아다니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 갔네요 ㅋㅋ....
체크인 카운터 옆에 무인 상점이 있는데 간단한 약도 있어서 급할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대신 비싸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빨간계단 TKTS 바로 앞에 있어요 ㅎㅎ
위치는 정말 끝내주지만 복잡하긴 합니다.
저는 방이 41층이어서 그런가 사이렌소리나 전광판 불빛으로 불편하진 않았으나
저층이면 소리는 좀 잘 들어올 것 같아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첫 뉴욕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정말 친절한 분들만 만났던 것 같습니다!
룸도 기본룸 했는데 업그레이드 해줘서 시티뷰 룸으로 주셨다 하셨고요 ㅎㅎ
1층에 가드분들도 아침이고 밤이고 지나갈때마다 인사해주시고 엘베도 매번 잡아주시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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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다른 곳하고 비교가 안되지만 저에게는 10점 만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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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보증금은 박당 USD 100 이어서 USD 400 결제 됐었고 한국오니 취소 문자왔습니다. (보증금은 트레블월렛 말고 꼭 신용카드로 하세요)
리조트피(데스티네이션피) 발생했고요 4박에 157달러 정도 청구 됐습니다.
이거는 체크아웃할 때 안내해주셨고 이메일로 영수증 보내줘서 미리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
리조트피는 오늘 결제 문자가 왔네요.
사진 몇 장 같이 올립니다 :)
방에서 보는 뷰입니다 ㅎㅎ 저는 뷰는 기대 없이 간 상태였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로비에서 보이던 뷰~
방 사진이에요. 깔끔합니다 ㅎㅅㅎ
침대는 씰리라고 들었는데 편했고 둘이 자기에 널찍했어요~!
네스프레소가 기본으로 있는데 사용은 안했고요.
에어컨 빵빵하게 잘 나왔습니다.
침대에서 보던 모닝 뉴욕~ 손가락 까딱까딱해서 블라인드 여니 편했어요 ㅋㅋㅋ
밖에서 보는 호텔! 위치 어딘지 아시겠나요?ㅎㅎ 저 빨간계단 바로 앞안게 눈에 들어오네요.
퇴실 할 때 겨우 한장 건진 화장실 사진 이네요 ㅋㅋ 수건 낭낭하게 줍니당. 드라이기도 있어요~ 참고!
첫 뉴욕이라 일부러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잡았는데 여러모로 저는 만족스러웠구요!
다음 뉴욕 갈 때는 조금 한적한 동네에 잡아보고 싶어서 다른 곳을 보겠지만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 드리고 싶네요 :)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