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냅욕(Nap York)
💒 ⭐객실명(2베드) → 6인실
💒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 ⭐1박요금($120) → $123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2층 침대라면 잡고 올라갈 손잡이도 없고 손에서 쇠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공용냉장고 싱크대 있고 청결은 뭐 그냥 저냥 하이뉴욕이 훨씬 나아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뉴욕만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위치는 좋습니다. 타임스퀘어 중심으로 다 걸어다닐 수 있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이랑 대화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점(아래 추가설명을 읽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입실 후 잠을 자려는데 커튼 중간이 쳐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빛이 들어오길래 막으려고 핸드폰 불빛으로 확인해 보니 커튼봉에 커튼 일부가 안끼워져있더라구요.
제가 물리적으로 어쩔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설치 당시에 잘못된거려니 그냥 그러고 2박 머물렀습니다.
누가 6인실 호스텔에서 그걸 대수롭게 생각하나요.
그리고 얼마뒤 체크인때 디파짓 긁었던 카드로 75불이 추가 결제되었습니다.
아고다 측에 문의하니 제가 커튼을 손상시켜서 배상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런것이 아니다 원래 그랬다라고 해명했지만
그때 제가 머물렀으니 제탓이라고 하더라구요?
증거사진이랍시고 보낸 아래 사진을 보세요.
안쪽 사진은 보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커튼 일부가 끼워져있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도대체가 어떤 손상인지 해명을 요구했지만 니가 잘못한 거란 소리밖에 안합니다.
정말 쓰레기같은 숙소
양아치가 따로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뒤집어씌우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가실분들은 입실 후에 모든 사진을 찍어놓으세요
그래도 니가 있었다며 배상하라고 할테지만
제가 독실을 썼다면 제가 그러지 않았어도 어쩔수 없이 인정하겠습니다.
호텔도 아니고 호스텔 뭣같은 6인실에서 이게 무슨일인지
강력 비추합니다. 위치가 아무리 좋아도 이돈이면 차라리 하이뉴욕을 가는게 나았어요.
진짜 돈많으면 소송이라도 걸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