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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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Chambers powered by Sonder
💒 ⭐객실명(2베드) → 퀸룸
💒 ⭐숙박일(2박3일) → 10박
💒 ⭐1박요금($120) →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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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캐리어 펼쳐놓고 지내도 될 만큼 공간이 넓습니다만 캐리어 받침대가 있기 때문에 바닥에 캐리어를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청결도 나쁘지 않고요. 욕실도 깔끔합니다. 기본 어매니티로 샴푸, 린스, 바디워시 있고, 작은 바디로션과 비누도 있었어요. (셀프 이용 가능한 캐비넷에는 캡슐커피, 면도기, 치약칫솔, 바디로션, 샤워캡, 여성용품, 일회용 접시와 컵, 포크와 나이프, 휴지 등이 있습니다. 첫날에는 쓰레기봉투도 있었는데, 나중에 필요해서 찾아보니 없더라고요.)
옷장도 크고, 옷걸이도 넉넉히 있었어요. 옷장 안에는 작은 금고와 서랍 2개가 있고, 드라이어와 다리미도 있습니다. 작은 냉장고와 커피머신도 있는데, 커피 머신은 이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또 ott 연결 가능한 TV가 있는데, 체크인과 체크아웃 날짜와 시간을 입력하면 이용가능해요. 넷플릭스는 인증번호 받아서 바로 연결할 수 있었는데, 디즈니플러스는 따로 추가해서 로그인을 직접 해야 했어요. 체크아웃하면 자동 로그아웃된다고 하는데, 저는 나가기 전에 미리 로그아웃하고 나왔습니다.
여기 후기 봤을 때 수압 세다는 글을 봤는데, 진짜입니다. 뜨거운 물도 잘 나오고, 정말 하루의 피로를 샤워로 씻어낼 수 있을 정도입니다.ㅋㅋㅋ 해바라기 수전만 있는데, 저는 금방 적응했어요. 여기 특징이 샤워부스에 샤워커튼도 없고 문도 없이 절반이 뚫려있어서 수압 좋다고 엄청 세게 틀고 씻으시면 부스 밖이 물바다 되기 딱 좋습니다. 이 점만 유의하시면 쾌적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드라이기는 찬바람부터 뜨거운 바람까지 온도와 강도를 세 단계로 조절해서 쓸 수 있는데, 성능 나쁘지 않았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15 W 56th St, New York, NY 10019
센트럴파크와 모마 딱 중간입니다. 실제로 모마, 센트럴파크, 그리고 조금 거리가 있지만 타임스 스퀘어, 메트로폴리탄, 브라이언트 파크까지 걸어서 다녔습니다. 지하철은 조금 떨어져 있는데, 한두 블록 정도라 멀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무엇보다 명품 거리인 5번가 옆이라 거리도 깔끔하고, 안전해요. 트럼프 타워가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숙소 옆에는 ‘브래드 앤 버터’라는 뷔페 식당이 있어서 조식 해결할 수 있고요. 건너편에 ‘다이노부’라는 일본마켓에 가면 한국 컵라면도 있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없지만 위에 소개해 드린 식당이 아침 일찍 여니 여길 이용하셔도 좋고, 전날 미리 사 와서 냉장 보관했다 먹어도 좋은데, 전자렌지가 없으니 데워 먹는 음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직원은 모두 친절했고, 마주치면 인사해 주고 먼저 해도 잘 받아줬어요.
쓰레기봉투가 추가로 필요했는데, 캐비넷에 없어서 어플 채팅으로 요청해서 받았고, 나중에는 카운터에 직접 요청해서 받기도 했습니다. 수건 등 캐비넷에 없는 물품은 채팅으로 요청하시면 문 앞에 가져다줘요. 다 찬 쓰레기봉투는 잘 묶어서 문 앞에 내놓으면 오전 중에 수거해 갑니다.(봉투 엄청 얇아 잘 찢어집니다. 꽉 채우지 마시고 자주 버려주세요 ㅎㅎ)
체크인 시간 전이나 체크아웃 후 짐 보관 가능합니다. 체크아웃할 때 직원이 먼저 짐 보관 필요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습니다.
참, 호텔 체크인 2~3일 전에 메일과 어플로 방 번호와 비밀번호를 알려줍니다. 밤 11시 이후에는 호텔 정문이 잠겨있기 때문에 알려준 번호 입력하고 들어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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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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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사실 처음 예약한 곳은 ‘엘리먼트 뉴욕 타임스퀘어 웨스트’라는 곳이었어요. 조식과 조리가 가능한 시설 때문에 여기를 골랐는데, 후기마다 느리고 고장 난 엘리베이터 얘기가 많더라고요. 생각해 보니 조식을 크게 이용할 것 같지도 않고, 요리라고 해봤자 라면이나 끓여 먹을 거 같아서 위치와 호텔 컨디션 위주로 다시 골랐습니다. 그래서 찾은 게 손더 윌리엄이라고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에 있는 지점인데, 사진 찾아보시면 인테리어가 엄청 화려해요 ㅋㅋㅋㅋ 그래도 위치가 좋아서 여기하려다가 제가 가는 기간에는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하는 행사도 다 끝나고, 볼거리가 없을 것 같더군요. 결국 인테리어나 크기를 생각해 최종적으로 챔버스를 선택했습니다. 셋 중에는 가격이 조금 더 비쌌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잘한 선택이었어요. 제가 이거 고르는데 너무 고생했기 때문에 최대한 자세히 후기 남깁니다.
참고로 뷰는 아래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 게 좋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