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he Local NY 이용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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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롱아일랜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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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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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the local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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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 x 4 베드 남성 도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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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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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약 117달러

결제할때 통화를 달러로 했더니 233.78으로 나왔고 한국 신용카드로 아고다 결제하다보니 한화 330,910 결제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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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 기준으로 지방기준 3,4만원 모텔 정도의 시설, 청결도 느낌 입니다.

방에는 진짜 침대랑 보관함 밖에 없으니 숙소에서는 잠만 자는게 낫습니다.

창문 닫고 자서 그런지 벌레는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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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코드 스퀘어 23 스트리트 역(court sq-23st)에서 걸어서 5분거리 입니다.

역 나오면 바로 사거리인데 식료품점 있어서 놀다가 들어올때 편했습니다.

갠트리플라자 주립공원이 걸어서 20분 걸리는데 갔다오는거 추천드립니다

모마 근처에 5av/53st 역에서 e, f 타면 2 정거장이고 조금 더 멀지만 7번이 지나가는 코트스퀘어 역이 있어서 맨하튼 가는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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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들은 친절하고 물어보면 잘 설명해주십니다.

한국어 가능직원은 따로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데스크에 뭔가 무료 강좌? 같은거 써있었고 공유주방 맞은편 게시판에 뭐가 많이 붙어있는데 잠만 자고 씻기만 하면 충분해서 주의 깊게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세탁시간, 루프탑 개방시간 같은게 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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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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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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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3시 체크인 인데 2시반에 갔더니 체크인 처리는 끝내줬지만 방은 안 알려주고 4시까지 로비에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영어 실력이 짧아서 제대로 못 알아들었는데 오전9시부터 4시까지 객실 점검이라 도미토리 예약한 사람은 방을 안알려준것 같습니다.

4시 되서 체크인은 했는데 방을 안알려줬다 하니까 이름 물어보고 카드 줬습니다.

아고다 어플에는 안써있었는데 체크인 할때 보증금 100달러 결제했습니다.

방배정 해주면 룸번호랑 베드 번호 써있는데 각 침대마다 베개, 이불, 큰 수건 하나씩 있고 숫자 써있는 보관함있습니다.

저는 2층 베드 배정 받았고 (1, 3이 1층. 2,4가 2층입니다) 좀 높은것 같습니다.

개인별 보관함은 자물쇠를 채울 수 있게 되있는데 데스크에 얘기하면 열쇠 자물쇠 공짜로 빌릴 수 있습니다.

캐리어가 28인치?? 공항에서 무게, 크기 측정하는 기계에 143cm(38x34x71) 나왔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간신히 들어갔으니 캐리어 커서 보관이 힘든분들은 따로 데스크에 물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방에서는 음료나 음식 반입 금지였는데 물 정도는 크게 문제 없는것 같습니다.

각 방에 샤워실, 세면대, 변기 있었는데 샤워실에 물건 올려둘만한 곳이 없어서 공용 화장실에 샤워실 이용했습니다.

따로 드라이기나 어메니티는 하나도 없고 데스크에서 목욕키트, 칫솔키트 돈 받고 팔고 있었습니다.

세면대 맞은편에 번호별로 고리가 있어서 수건 걸어두면 청소하면서 교환해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저녁때 들어와서 수건 들고 가니까 그 자리에서 세탁된거 비닐 열고 주고 제가 들고 온거는 남은

비닐에 가져갔습니다.

루프탑이 있는데 그렇게 넓은건 아닙니다.

멀리 퀸즈버러 교가 보이는 뷰 입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음료수 들고 한 30분 있었네요.

바로 옆에 높은건물이 없어서 개방감이 있었습니다. 하늘보니까 비행기 지나가는것도 계속 보였습니다.

무료 wifi가 루프탑에서 신호가 안잡혀서 오래 있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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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공용주방이 있어서 간단한 요리는 가능해보였고 큰 냉장고 2개가 있어서 음료 사온건 넣어 놨습니다.

냉장고 맞은편에 펜이랑 스티커 있어서 이름이랑 체크아웃 날짜 쓰는 형태였습니다.

술은 숙소 입구 쪽에 있는 바를 이용해야 되서 금지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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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어플에 한국어 이용후기가 많아서 예약했고 가격대비 위치나 시설은 만족했습니다.

제가 있던 기간에 다른 한국인도 좀 있는것 같았는데 성격이 I라서 말 걸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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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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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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